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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네 두 눈은 나를 향해 있었다. 온갖 증오로 가득찬 채. - 도대체 원하는게 뭐야! 나한테 왜 그러는건데?! 사실 원하는 것은 딱히 없었다. 그저 네가 갖고싶었으니까.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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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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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 02 벚꽃이 사라지는 동안
나는 알았다. 봄이 두 번 오지 않는다는 걸. 이게 마지막 봄이라는 걸. 그래서 올해의 벚꽃은, 네 손을 꼭 쥔 채 바라보았다. 시간이 흘러가는 게 아니라 우리가 그 안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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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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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OOO 들이 글 잘 쓰나봐
친구가 겁나게 원도어인 사람으로써 알게된 지식을 바탕으로 보면 hxn, hiyoxx 둘 다 원도어임... 일단 hxn ㄴ 원도어인 거 다 알잖아 ㄴ 돌멩이 등등 노래로 쓴 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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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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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가해자
※본 단편 소설에는 트라우마, 폭행, 잔인한 묘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분들은 뒤로 가기 버튼 눌러주세요.※ 분명. 분명하게도, 그들은 나에게 인사했다.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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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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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초딩 때 쓴 이야기 ㅋㅋㅌ(2021년)
이상한 대화 🧔🏻_나쁜 아저씨 👧🏻_양파링 🧒🏻_새우깡 🧔🏻_얘들아!너희 이름이 뭐니? 👧🏻_양파링 🧒🏻_새우깡 🧔🏻_...? 아니 얘들아..아! 너희 양파링이랑 새우깡 먹고싶다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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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𝐦𝐢𝐝𝐧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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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나는 너에게 너는 그에게 4편
XX에게 은지? 음…. 두 달 전에 본 거 같긴 한데. 근데 나도 은지랑 그렇게 친하진 않아서…. 그리고 몇 주 전에 일어난 사건 때문에 더 멀어진 것도 있고. 힘들어하더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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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TRASH SHOW 4막
* 이 소설에는 도박, 마약, 서바이벌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 참가자 한분께서 걸리셨으니 카드를 다시 뽑아볼까요?" 진행자가 약 오르는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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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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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소설 장르 이거 있으면 좋겠다
《《《기사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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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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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hxn 이랑 hiyoxx
댓에서 본건데 hxn은 어둠의 hiyoxx, hiyoxx 는 빛의 hxn 이거 맞는 듯... 큐리만 봐도 나옴 https://curious.quizby.me/mysumm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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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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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그 봄날의 너
보고싶다. 네가 떠난 그 계절이 돌아올 때마다 네가 사무치게 그리워진다. 우리의 추억이 선명하게 스민 그 날이 돌아올 때마다 네가 드리운다. 남들에겐 사랑이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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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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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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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아무도 깨어있지않고 고요한 새벽 오랜만에 만난 사람도 있어 울고, 행복해 웃어보기도 하는데, 어딘가 구멍이나서 어디론가 없어지는데. 잠시 만날 수만 있더라도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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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_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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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 𝗟𝗼𝘃𝗲 𝗠𝗲 𝗼𝗿 𝗟𝗲𝗮𝘃𝗲 𝗠𝗲 ] 上
𝗟𝗼𝘃𝗲 𝗠𝗲 𝗼𝗿 𝗟𝗲𝗮𝘃𝗲 𝗠𝗲 : 오지 않을 𝟴번째 겨울 💿 𝘿𝘼𝙔 6 - 𝙇𝙤𝙫𝙚 𝙈𝙚 𝙤𝙧 𝙇𝙚𝙖𝙫𝙚 𝙈𝙚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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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ô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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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 01 초여름의 끝자락
그날도 지금처럼 초여름의 끝자락 바람은 서늘했고, 말은 조심스러웠다. 함께 걷던 그 길에서 - " 우리, 조금 멀어지는 것도 괜찮을까 " 그 말은 이별이었고 미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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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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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계절
📻 DJ : 자, 다음 사연은 서가을 학생이 사연신청을 했네요! 읽어드릴게요 ~ “ 사랑은 마치 계절같습니다. 🌷봄에는 사랑이 찾아오고 사랑이 꽃핍니다. 어깨한번 툭 -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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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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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익믿나들아 ㅈㅂ 봐라
정작 아련 에베베 hiyoxx끼리는 동숲 주민처럼 서로 소설 챙겨보면서 진짜 재밌어요 잘쓰셨어요 이러는데 익믿나인 우리들이 뭔데 비판이라는 말로 비난질인지 난 잘 모르겠음ㅋㅋ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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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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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너라고 쓰고 첫사랑이라고 읽는다
@_.백청순 - 교과서에 너의 이름을 끄적였다. 그니까, '김서한'이라고 쓰고 '첫사랑'이라고 읽는다. . . -야, 넌 농구 안해? 햇빛에 반짝이는 운동장을 보며 서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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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순이자 솔쵸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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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사랑을 넘어서 (단편)(+필명 추천 해주시겠어요)
너를 만나서 내가 정말 행복해졌어. 너에게 뭐든지 주고싶고 널 아끼고싶어 너를 좋아한다는 말이 맞을까? 아니야. 그 정도로 적지 않아. 너를 사랑한다는 말이 맞을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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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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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아니 얘들아 아련이 그렇게 호불호 많이 갈려?
제곧내 누구는 hiyoxx랑 에베베랑 동급이라고 하고 누구는 hxn hiyoxx 에베베가 top3다 하고 그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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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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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이스케이프 룸🔒-1-
지하철 2호선. 창밖으론 하얀 입김이 맺히고, 회색 빛 건물들이 무표정하게 스쳐간다. 한도윤은 좌석에 털썩 앉은 채 스마트폰을 내려다봤다. 눈 밑엔 피로가 짙게 내려앉았고, 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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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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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최애를 위해서라면 당연하게도. 💗 03
[ 러쉬 리더 '유화월' ] “왜 날 오해해..?“ 나는 억울함에 울먹이며 조심스럽게 한 마디 내뱉었다. 멤버들은 앉아있는 날 내려다보며 어이없다는 듯 웃었다. - 소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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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순이자 솔쵸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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