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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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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
ㅤㅤㅤ 내 여름에 맺혀 무르녹은 그대가 마냥 설레어 웃음짓고 있던 날 들판에 파도치는 윤슬이 여름내 바라던 널 이루었다. 꽃망울을 파헤쳐 일어난 찔레의 향이 돌아, 송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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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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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해서 01
사랑한다는 말로는 부족해서, 몸으로 나의 사랑을 표현하고 싶었다. 항상 네 집에 먼저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동시에 네 마음도 두드린 것은 분명 내가 처음이었는데. 너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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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
06/05
꿈을 노래하는 아이
꿈을 노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 네가 노래하는 꿈을 이룰수 있을거야 ' 라고 어린날의 나에게 속삭이고 있어 - 너에게 나의 꿈을 노래한다는 건 나에게 큰 축복이라 생각해 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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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
06/05
꿈
눈을 떠보니 온 세상이 하얗다. 마치 흰색 페인트로 도배된 듯이. 희미하게 저 멀리에서, 보일 듯 말듯 무언가의 형체가 보인다. "어...라?"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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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e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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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공식 입장문2
저는 이번일로 많은 분들이 hxn님과 hiyoxx.님을 좋아하시는 것을 보아 소설게시판은 감성적인 글들을 좋아하는 구나, 라고 느꼈고 저도 그분들의 글들을 챙겨보며 그쪽으로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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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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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애교체로 쓴 소설 _ 태양
그 아이는 매일 아침, 동쪽 언덕 끝자락에서 태양을 기다렸단. 얼굴에 묻은 먼지를 손등으로 쓱 닦고, 맨발로 풀밭을 걸었단. 그의 눈동자는 해를 닮아, 금빛으로 반짝였단.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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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 한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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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반엔 , 친구가 없는 아이가 있다. 아무도 그 아이에게 말을 걸커녕 , 관심조차 주지 않았다. 하지만 .. 그 아이는 뭔가가 특별한것 같았다. 아니 , 대부분의 아이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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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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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무기한 휴재 안내 + 공식 입장문
최근 저를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지고, 저는 더이상 소설게시판에 들어오는 것이 두려워졌습니다. 전에는 그럼에도 꿋꿋이 연재했었는데, 지금은 마음의 상처가 덧났는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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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
06/04
소설계 물타기 22
hxn 처음 나왔을 때 감성 계절 딱체 겁나 많았는데 이제 hiyoxx (그 전엔 다정?) 이 운동 소재 가져오니까 다들 운동 가져오는 거 봨ㅋㅋㅋㅋㅋㅋㅋ 수영, 탁구, 발레,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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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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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신입 소설가 რომანისტი 입니다!!
엄..이름이 생소하시죠ㅋㅋㅋ 조지아어로 ''소설가''입니다.직역이에요. 발음은 romanist’i로 읽으시면 돼는데...로매니스티(?) 사실 저도 몰라요..ㅎㅎ 저는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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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매니스티რომა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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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무서운 이얌기 2(내 기준으로는 안무서움)(욕주의)
여자아이는 마법스프에 들서갈 아이들을 찾다가 먼저 자신의 친구부터 ㅈ여야 겠다고 생각했어.그리고 친구의 집에 무단친입!!!!!!해서 친구를 ㅈ였어.그 다음, 자신의 수제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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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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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00 나는 육상부였다 (프롤로그)
. . . " 얘들아, 3등급은 넘어라. 가평가여도 중요하거든! " ' 하… 하….' 팝스, 왕복달리기다. 하지 말아야 했나, 아님 너무 무리했나. 삐끗 - "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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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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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선수 [1화]
SDB | 실화반영 2021년, 내가 3학년이 되던 날 나는 예상치도 못하게 선수가 되었다. 에어로빅댄스 선수가 된 나를 축하해 주던 어른들도 내가 이렇게 성장할 줄은 몰랐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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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B | 서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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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이스케이프 룸🔒 -2-
"이거 지금 게임 시작 한거에요!" "뭐라고요? 지금이 게임시작이라고요?" "그럼 빨리 단서들을 찾아보죠" 그 순간. 방에서 열이 나기 시작한다 "아 뭐야 졸라 덥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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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
06/04
아련샘 요즘 안오시네ㅜ
설마 익믿나들땜에 상처받으신거 아니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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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6/04
네 눈을 바라보고 있었다.
네 눈을 바라보고 있었다. 너는 이미 숨을 헐떡이고 있었고, 내 손에는 붉은 무언가로 물든 과도가 들려있다. - 좋아? 네가 그리 원하던 죽음. 왜지? 그렇게 원하던 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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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
06/04
[ 𝗟𝗼𝘃𝗲 𝗠𝗲 𝗼𝗿 𝗟𝗲𝗮𝘃𝗲 𝗠𝗲 ] 中
𝗟𝗼𝘃𝗲 𝗠𝗲 𝗼𝗿 𝗟𝗲𝗮𝘃𝗲 𝗠𝗲 : 오지 않을 𝟴번째 겨울 💿 𝘿𝘼𝙔 6 - 𝙇𝙤𝙫𝙚 𝙈𝙚 𝙤𝙧 𝙇𝙚𝙖𝙫𝙚 𝙈𝙚 🚨 본 화에서는 약간의 욕설과 폭력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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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ô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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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너를 잊어야 하지만
너를 잊어야 하지만, 그게 잘 되지 않는걸 어쩌겠어. 조금이라도 더 너를 바라볼 수 있었더라면, 네 손을 한 번 더 맞잡을 수 있었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아직도 너와 만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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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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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hxn과 hiyoxx 캐미에 관한 고찰
일단 두사람,, 각자의 사랑법이 느좋임 hiyoxx는 최근 게시물 댓글을 보니 엄청난,, 잡덕이심 ㄷㄷ 댓글도 완전 많이 달고 다니시고 나 너도 좋고! 너도 좋아! 하면서 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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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기모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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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소설주제 요번에 웹툰 느낌으로 가보려해요 - ❤️ +댓글에 한분만 이라도 주제 골라주시면 감
💎 1. 제목: "여주는 죽기로 결심했다" 장르: 로맨스 판타지, 전생물, 블랙코미디 줄거리: 게임하듯 로판 웹툰을 보며 밤을 새던 주인공. 눈을 떠보니 그 웹툰 속 1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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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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