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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사무치게 행복했던 순간도, 너와 함께라서 즐거웠던 순간도, 즐겁고 행복하면 누군가 그 행복을 빼앗아 갈까 봐 마음 편히 즐거웠던 적이 한번도 없다. 난 그냥 그렇게, 행복할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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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릱
•
06/21
ㅡ 초여름의 잔해
올해의 초여름, 아직 창창한 날씨와 따뜻한 햇살이 드리우는 날. 우리의 다정한 사랑은 너무나도 갑작스레 사라져버렸다. 애정 사이로 오고가는 미움이 너무 뜨거워서 결국 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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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xIN
•
06/21
「靑春」
우리는 또다시 여름에 속고 있다. 영원할 것 같았던 순간은, 시간 뒤로 사라져버리고 탈 것 같았던 햇살도, 나를 집어삼킬 것 같던 장마도, 전부 지겨워 죽을 것 같았는데 왜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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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xd
•
06/20
공백
난 내가 너와 영원할 줄 알았다. 우리가 같이 있던 그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했다. 그거 알아? 내가 너와 함께 있으면 어두운 인생은 빛나는 청춘이 됐고, 칠흑 같은 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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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마유
•
06/20
사실 누군가는 너를 이쁘게 생각할지도
ᅠᅠ 사실 누군가는 너를 이쁘게 생각하지 않을까? 아무리 너가 화내도, 짜증내도, 소리쳐도 누군가는 너를 이해할거야. 지금은 너의 마음이 여려서, 아무도 너의 마음을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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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로리
•
06/20
인생
그 우주 속에는 수많은 반짝이는 별들 마치 우리가 한걸음 한걸음 걸어온 자취 그 자취는 헛된 것이 하나도 없으니 자취로 인해 오늘의 내가 완성되고, 완성되어가고. 그리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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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x
•
06/20
흑백
내 여름은 흑백이었다 . 햇살은 분명히 눈부셨는데. 내 여름은 이상하게도 흑백이었다. 사람들은 반짝이는 파도를 보며, 푸르게 번지는 하늘 아래에서 사랑을 속삭였다. 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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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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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
잠시 쉼표를 그리려 해요. 이미 그려진 마침표에 작지만 빛나는 꼬리를 달아주려고요. 한동안 소설게시판에 들릴 시간도 없었고, 여유도 없었어요, 그래서 못 들렸다는 핑계라도 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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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yo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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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12時12分のバス停であなたを待って(12시 12분 버스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려) 2–5
– 들어와. 하룻밤 정도는 재워줄 수 있으니까. なおき(나오키) 선배의 집은 무척이나 단조롭고 평범했다. 베이지색 소파와 노란끼가 도는 스탠딩 무드등. 그리고 그 옆에 놓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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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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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거니까
ᅠᅠ 우리와 멀리 떨어져있는 끝은 언젠가는 다가온다 끝은 시작이 다가올 땐 도망친다. 아직 나올 때가 아니라면서. 난 너가 정말 필요한데. 이 지긋지긋한 걸 끝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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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로리
•
06/19
이별이란
네가 남긴 온기마저 사라진 방 아직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너의 얼굴 인데 사랑했단 그 말, 이젠 나를 점점 더 끌어내리고 미련이란 독에 천천히 취해가 너는 나 없이 더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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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ㅅ
•
06/19
너를 잊기는
너를 잊기는 너와의 함께였던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기억하기는 너라는 이름이 너무 고통스러워. 다시 사랑하기는 다시 아플까 무서워. - 이렇게 남아버린 너를 난 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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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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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요즘 잘 쓰는 것 같은 사람
ㄴㄱ? 신입이나 별로 안 유명한 사람 유명도 ㄱㅊ긴 한데 신입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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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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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민들레
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ㅤ 그 애의 긴 머리카락이 풀잎과 엮여 나부끼고 있었다. 민들레 한 송이, 작은 꽃에 그칠 뿐인데 그저 정이 간다는 말만으로 줄곧 붙잡고서 놓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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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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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요즘 소설겟 죽은듯
갑자기 그렇게 유명세 타던 hiyoxx도 안 보이고 솔까 소설도 다 잼민이들이 올려서 재미없음... 특히 키위 뭐시기 걔는 진짜 쓰면 안된다 ㅋㅋㅋㅋ 그나마 잘 쓰는 사람 그 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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읙
•
06/19
한 여름의 벚꽃과도 같았던 너
미소가 환해, 널 바라보고만 있어도 시간은 무한하게 흘러가. 나는 오로지 너만 바라보는 바보고 너는 계절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뒤흔드는 나의 다른 색들로 채워진 봄 여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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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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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많이 좋아했었어 ,,
좋아하던 얘를 포기한 이야기 입니다 ..! 첫 소설이니까 피드백은 친절히 주세요 ..! 안녕 ? 난 깅이로야 ! 현재 6학년이지 >< 좀 부질없는 짝샤랑 이야기를 해볼려고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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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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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偶然,緣分
난 아직도 네 생각만 하면 숨이 조여오는데 너는 아플 걱정 없어서 다행이겠다 시간을 가지잔 말 생각해 보자던 말 믿게 만들어 놓고선 웃는 얼굴로 날 까맣게 잊어 넌 나 없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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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봄
•
06/18
단편🍭 / 이젠 내가 너처럼 되어줄게
몸이 약하고 소심한 나에게 다가와준 너. 그땐 고맙다고 느꼈어. 하지만 그 믿음은 오래가지 않았지. "넌 왜 그런 것만 입고 다녀? 더러워;" "너가 이러니깐 친구가 없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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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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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전사들 팬픽 [프롤로그]
*문제될 시 삭제합니다. 기존에 전사들팬픽을 쓰셨던 분들이 있긴 ㅎ바지만 일단 올려봅니다. 초보니 좋게 봐주세요:) 싸늘한 바람이 불어오고 풀벌레가 운치있게 울었다. 여러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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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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