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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멸망
• 사랑...해..주세.. 온전한 문장이 되지 못한 나의 마지막 목소리였습니다. 물방울이 떨어져요. 하늘이 파랬기에 비는 아닌 듯합니다. 아, 그럼 당신의 눈물인가요? 닦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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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
08/21
청춘
어느날, 친구가 물었다. “청춘이 왜 영원하지 않는거야?“ 나는 잠시 침묵했다. 바람에 흩날리던 벚꽃잎을 잡으려 손을 뻗었지만 이미 사라진 뒤였다. “청춘이 영원하다면,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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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
08/21
HOTEL #1
- " 여기가 맞나? " " 왜 이렇게 으스스하지 내가 본 건 이게 아닌데 " 나는 20살 김지원이다. 공부에 바빠 제대로 여행을 다니지도 못해 잠시 대학교 휴학 후 첫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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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_ha
•
08/21
걍 대충 쓴 픽셀리 팬소
밤을 보는 눈 검은 바다 한 퇴마사가 밤에 물들어진 해변을 거닐었다. 파도가 치며 모래와 부딫히는 소리를 내었다. 그녀는 발이 젖던 말던 상관이 없다는 듯이 파도에 발을 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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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란
•
08/20
저를 죽여주세요. ¹
''저를 죽여주세요'' 그 마디만 띡 커뮤니티에 올리고 히쓰다는 행적을 감췄다. 책임감이 없는건가 그렇게 이상하고도 두려운 한마디 이후로 최고의 작가가 사라진다니. -유명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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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ㄷАαn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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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별무리
밤하늘에 대고 소원 하나 걸면, 그럼 빛줄기 하나라도 품에 들어오겠거니 해서. 소원 빌 나이는 지났네 유성 하나 어둠 속에 쏟아진 별을 주워담아 애정 한 가닥에 애원 한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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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애연
•
08/20
[단편] 모르는 사람
□ SOU – 낯선 구두소리가 익숙한 저녁을 지나갈 때, 나는 고개를 들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이 길을 지날 때, 나는 한 사람만 모르고 싶었다. 어째서 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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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
08/20
𝗖𝗵𝗲𝗼𝗻𝗴𝘀𝗲𝗼 𝗣𝘂𝗯𝗹𝗶𝘀𝗵𝗶𝗻𝗴 𝗖𝗼𝗺𝗽𝗮𝗻𝘆 대표작가 공개
지금까지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록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많은 분들이 이 이름을 궁금해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이름일지, 많은 상상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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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seo
•
08/20
2266
아, 내 사랑이 당신에게 가지 못했다니, 정말 아쉽습니다. 쓸쓸합니다. 내 마음을 어찌 당신이 알까요 내 이 쓸쓸한 마음을 당신이 천천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게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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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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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난세 속 유일로 빛나는 바다
단 한 번 바다였던 적이 있는 당신 그건 파도 위 하얗게 부서지는 메밀꽃 꿈을 싣고 나아가는 배의 물띠 아҉̪̞̜̊̂͋͗̉정̷̰͍̩̌̆̆͋͑말҈͚͚̐͐̅́̇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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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3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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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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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속 한 줄기의 빛 " — 이 어둠 속 나만 있는, 영원히 혼자있는, 외로이 , 영원히, 늘 그 깜깜한 어둠 속 혼자 갇혀 지내리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오로지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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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_ah
•
08/20
오전 10시 19분경 사망하셨습니다.
유난히 하늘이 맑았다. 마치 네가 영원히 곁에서 떠났던 그날처럼. • • • 어렸던 나에겐 나보다 더 어린 동생이 있었다. 나에건 네가 있었다. 우리 사이에는 한치에 갈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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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
•
08/20
너에게 한 발짝 Ep.01
Ep.01 : 같은 팀원 "자, 오늘은 부서를 정해볼거에요. 체육부, 생활부, 음악부, 오락부, 학습부, 전산부가 있고 한 팀은 3~4명입니다. 먼저 체육부?" 그렇게 준하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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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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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단편] 이 밤에 넌 홀로
이 밤에 넌 아마 홀로, 높디 높은 산 넘고 넘어 숨을 헐떡이며 다리는 후들거리며 털썩 주저앉기 직전. 어쩌면 외롭게, 하지만 행복하게. 어쩌면 처절하게, 하지만 끈기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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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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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𝗖𝗵𝗲𝗼𝗻𝗴𝘀𝗲𝗼 𝗣𝘂𝗯𝗹𝗶𝘀𝗵𝗶𝗻𝗴 𝗖𝗼𝗺𝗽𝗮𝗻𝘆 선공개
곧 Cheongseo 출판사와 함께하게 될 특별한 작가가 있습니다. 아직 그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오랜 시간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깊이 있는 작품들을 선보여 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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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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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잊어줄래요
M. 갑작스런 이별도 아픔도 잊어줘 . . 시간이 흐르네요, 나에게 당신은 생명과도 같아요. 그런 나는 아직도 당신을 매일 초대해요, 가끔은 정말 바보처럼 당신에게 해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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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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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그리움을 떨쳐내어야 할 때
인간에게 가장 큰 은총이자 가장 치명적인 죄악은 망각이라 했다. 그러나 사랑의 기억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오래된 메시지처럼, 삭제해도 어딘가의 서버에 남아 끝내 흔적을 드러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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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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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궤도 - 단편
ㅡ 나는 궤도를 벗어나고 있었다. 늘 돌던 자리를 떠나, 정해진 길을 어긋나며 허공 속에서 나 자신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눈앞에는 이름 없는 별이 떠 있었다. 별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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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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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https://open.kakao.com/o/gqR8xh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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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ㄱㄹ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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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퀴즈바이미 ⭐️인원조사⭐️
https://vote.quizby.me/BLdYATQS 한번씩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든 게시판에 올려놨습니다 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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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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