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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21:31
•
조회 113
•
댓글 3
•
안주란
밤을 보는 눈
검은 바다
한 퇴마사가 밤에 물들어진 해변을 거닐었다. 파도가 치며 모래와 부딫히는 소리를 내었다. 그녀는 발이 젖던 말던 상관이 없다는 듯이 파도에 발을 담갔다.
"..."
그녀는 미간을 좁히고 원망스럽다는 표정으로 친구를 집어삼킨 검은 바다를 바라봤다.
그 바다는 별을 소멸시켰다. 잔인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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