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 알려드릴테니 소설 적어 보실래요?
# [ 비밀번호 : 1234 ] _ # (예시 example) : 이름 : 작성자 - 소설 ~~~ (블라블라) # 제목 : 귀여운 사람 이름 : 익명 - 나 앙앙 뀨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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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잘읽으세요08/18
Sad8stic: 환자의 하루
□ SOU – (하루 일과를 말해주세요) 이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되려나 우선, 어제 아침 청바지의 뻣뻣한 주름에 화가나서 무작정 세탁기에 집어넣었죠. 세탁기는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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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8/18
미지근한 석류를 한 입 베어문 듯 01
유난히 비가 가득 내리던 늦은 봄의 오후였다. 담주색 고옥의 처마 아래로 깔리는 빗소리가 스산한 공기 속의 정적을 깨었다. 천천히 돌아가는 선풍기 바람에 손금 사이 습기가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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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aiz08/18
댓글 쓰기 <파업>
히ㅣ히히히히히히히ㅣㅎ히ㅣ히히히 Like 샤이니 키 엔딩요정 <파업> 흠.. 이제 방학이 끝나다보니 댓글 쓰기가 힘들어졌어요! 제가 처음 댓글 쓰기 시작할 때에 비해 많이들 써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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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내맘속에저장08/17
「 哀咽 」
널 보며 한번 웃었다. 물론 넌 날 보며 슬픈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그 표정도 그냥 멍청이처럼 귀여웠다. 그래도 너는 웃는 게 더 이쁜데 말이야. 마지막엔 좀 웃어주지.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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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열08/17
너라는 희망.
어느 순간부터, 내 정체성을 잃어갔다. 그렇다, 맞는 것이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이런 지루한 일생은 포기하고 싶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 앞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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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유08/17
아직도 사랑에 묶여서
여름 바람에 살짝 아주 살짝 흔들렸던 심장이 그 얼굴에 조금만 더, 손을 뻗고 싶었던 생각이 공항에서 메세지로 건넸던 그 파란 마음이 거지같은 첫사랑 앞에서 전부 부수어져 끝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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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3ssed08/17
青い空、青い海 ( 파란 하늘, 푸른 바다) 2
몇 년 전 일어났던 다이쿠오 사건. 그것을 설명하고자 한다면 십여 년을 거슬러 내려가야 사건의 전말을 이해할 수 있다. ▪︎ 뭐하시고 계신 겁니까? 신사 꼭대기에서 참배 중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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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08/17
추억의 구슬 {단편 소설}
하늘이 흐릿하던 어느 날,한 여인이 안개 속에서 희미하게 보인다.안개 속의 여인은,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두 손으로 꼭 잡고 가슴에 품은 채,지난 날들을 기억하는 듯 했다.여인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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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08/17
소설 필력 좋으신분 누구 있음? 비하 의도 아니고 나 진짜 필력 구리고 순수 궁금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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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𝙲𝙾𝙼𝙼𝙰 / 3.
퍼억! 퍼억! 기계의 전기충격으로 인해 박지훈의 가슴이 기괴적으로 흔들렸다. 그리고 잠깐의 침묵. "..재시도!" 퍼억! "리듬 돌아오지 않습니다! 에피네프린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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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ㄷАαn고단08/17
존재한다는 것
저는 투명 인간입니다. 오늘로 3443일째네요.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는 아직도 그게 의문입니다. 세상은 저를 보지 못합니다. 고로, 궁금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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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08/16
영원히, 저와 함께 그대는
우리는 서로 사랑을 나누고 있던 게 아니었나요. 어째서 그대가 그 경멸이 가득 담긴 눈빛을 하고 날 바라보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대는 날 사랑하잖아요? 우리는 짧은 만남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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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8/16
야 왜 오느레 없어졌냐
프리마레 뭐시기 장편 소설 왜 7시 넘어도 안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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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찻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이별을 마주했다. 그 속에서 나는 소중한 인연을 찾았다. 지금 내 남자친구, 유윤. 윤은 언제나 날 위했다. 가끔씩 추적이는 비에 젖어 만신창이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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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08/16
[단편] 허무한 낙관주의자
□ SOU – 아랫입술을 잡아당기면 살결이 젖혀져 분홍에서 붉음, 다시 어둠으로 물든 것처럼 보인다. 작은 입속의 하늘에 노을 구름이 번진다. 그 구름을 아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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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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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08/16
Lovesickness❤️‍🩹 (상사병)
부제:상사병=불치병 평생 내 몸을 감싼 그 병은 절대 고칠 수 없는 불치병이다. 처음엔 가벼운 열처럼 시작했지만 곧 몸속 깊은 곳으로 번져나가 숨 쉬기를 거부하고 두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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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8/16
✦ 사계절동안 너는 나에게
☞ https://curious.quizby.me/HSJ8xu ☞ https://snowman.quizby.me/xw286bLv •••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고 어여쁜 꽃들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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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s0i08/16
부디 한번쯤은 꼭 바다에 가봅시다.
금붕어, 매우 미미한 존재입니다. 이 광활한 세상에 비해 참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티끌 같은 같은 존재이고요. 설령 금붕어가 수중에서 끈적하고 절실한 사랑을 하여도, 우린 인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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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