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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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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오후 2시 여름의 향이 풍겨왔습니다. 나는 길가를 걷다 한 꽃집을 발견했습니다. 보자마자 떠오르는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그 애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미 한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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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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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5eo1z 작가의 인생 소설
5eo1z 작가가 직접 고른 자신의 인생 소설은 무엇일까요? 많은 작품들 속에서 작가가 가장 아끼는 작품은 과연 무엇일까요? 5eo1z 작가가 고른, 그가 자신에게 가장 의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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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seo
•
08/23
에델바이스를 흩뿌리고
너는 항상 같은 말을 습관처럼 속삭였다. 어른이 되고 싶어, 라고. 나는 그 말에 웃을 뿐이었다. 어른이 되기까지 시간이 남은 이들은, 충분히 그 생각을 할 시기인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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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08/23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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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ㄱㄹㅈ
•
08/23
비상재난 발생 시 대책 안내서
날개 여섯 개 달린 천사가 눈을 돌리니 숨어있던 것들이 깨어나 세상을 위협하고••• 세계는 그걸 재난이라 칭한— /- 이거, 너무 영웅서사 도입부 아니냐? - 그럼 뭐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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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3ssed
•
08/23
01) 최애를 위해서라면 당연하게도
( _ 이 글의 내용은 모두 픽션입니다 ) < LUSH 그룹 '설유카' 갑작스러운 사망···. 팬들 충격 > [ LUSH 리더 '유화월' ] 신곡 'MELLIFLU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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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_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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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 공백 ❞
❝ 공백 ❞ Intro_ 아름다운 끝 - 터벅 터벅 지금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처참한 끝을 맞이하러 가는 중이다. 불현듯 날 말리려던 네가 떠올라 이 짓거리를 그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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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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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과거진행형 (was/were + ing) (1/2)
5년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 누군가를 좋아하기엔 너무 길지만, 누군가와 이어지긴 너무 짧은 시간. 야, 이제 널 놓아줄게 난. 너를 잊긴 힘들겠지만, 천천히. 서서히. 널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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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
•
08/23
were
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점점 거세졌다. 오늘따라 유독 습기가 짙은 공기에 연은 불쾌감을 짓누르려 입술을 깨물었다. 제아무리 여름이 길어졌다지만 아직 유월이라는 생각으로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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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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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시계 - 단편
수정하고 재업해요! ㅡ 네가 떠나고 난 뒤에 네 물건과 흔적을 모두 지워버리려 했어. 그런데 이상하게도 네가 늘 차고 다니던 시계만큼은 버릴 수 없더라. 네 시계가 초침이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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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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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너에게 한 발짝 Ep.03👣
사실 Ep.03은 아니고요(?)... 그냥 그만 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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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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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사랑
더 넛츠 - 사랑의 바보 ___ 나에게 설렘을 주지 않으련. 언제나 함께했던 밤 산책길, 살며시 손을 잡아주지 않으련. 비록 지금 넌 내가 아닌 다른 이의 품 속이고 내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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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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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믿었던 그 여름바다가
우리의 여름은 행복했었나? _ 너와 함께한 그 음표마저 사랑했었다. 우리 인생의 라디오였고 그 노래와 함께한 우리의 청춘이었다. 우리의 사랑처럼 달콤했던 솜사탕처럼 부드러웠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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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u1.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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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소설겦에선 뭐해요? 걍 소설 올려요?
ㅈㄱㄴ
1
12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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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 𝐓𝐨. 𝐃𝐑𝐄𝐀𝐌]
𝚃𝚑𝚒𝚜 𝚒𝚜 𝙳𝚁𝙴𝙰𝙼 𝙲𝙾𝙼𝙿𝙰𝙽𝚈 당신의 꿈을, 글로 표현하는 이곳. [DREAM COMPANY]에서 활동할 작가를 모집합니다. _ 🖤 | 모집 대상 | 소설계 활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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𝐃𝐑𝐄𝐀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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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조각글] INTRO
□SOU – 어떤 밤은 말없이 흘러가고, 나는 그 물살에 지친 종이배처럼 떠 있었다. 꿈은 잠들어있을 때만 꾸는 게 아니었다. 잠자기 직전, 나는 생각으로 꿈을 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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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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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함께 걷는 그림자
함께 걷는 그림자 (부제-Lonely, but not alone) ___ 나는 너와 헤어졌다고 믿었어. 밤늦게까지 친구들과 웃으며 떠들고, 집에 돌아와 피곤에 눌린 채 잠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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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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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단편] 아련함
□ SOU * 아련 : 어리고 아름다운. 아련하다 : 똑똑히 분간하기 힘들게 어렴풋하다. – 내가 죽은 건 화요일인데,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다. 책들 사이에 쌓인 먼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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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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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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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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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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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𝗖𝗵𝗲𝗼𝗻𝗴𝘀𝗲𝗼 𝗣𝘂𝗯𝗹𝗶𝘀𝗵𝗶𝗻𝗴 𝗖𝗼𝗺𝗽𝗮𝗻𝘆
안녕하세요, Cheongseo 출판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출판사는 독창적이고 신선한 이야기들을 발굴해 독자분들께 감동과 즐거움을 전하는 것을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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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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