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 큐리어스 막혔다
말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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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신을 원해서,
아아, 빛나는 그의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눈부시고도 아름다워 눈을 뗄 수 없는 그의 모습을. 오로지 나를 위해 주어진, 신에게 받은 나의 선물. 그는 나의 것이니까 나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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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츠네08/27
여울. #1 진실의 두려움
여울:물살이 빠르게 흐르는 곳, 감정의 격류를 의미한다. 비는 하루 종일 내렸다. 지수는 운전대를 잡은 손에 힘을 주며, 창밖으로 흐릿하게 보이는 시골길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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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8/27
진짜 "나"는 어디에..{단편소설}
나는 6학년 초연아.나는 밝고 활기찬 만능캐이다. 적어도 내 친구들이 알기로는 말이다.나는 항상 진짜 "나"와 내가 되고 싶은 인물 사이에서 방향을 엉뚱한 곳으로 틀어버린다.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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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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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랄리자08/27
애정의 혈흔
뜨겁다 못 해 녹아버린 심장을 꺼내 당신에게 바쳐요. 이제 여길 봐줘요. 당신에게 이렇게 구애하는 내가 보이지 않나요? 내 사랑처럼 뜨거운 마음을 쥐어뜯어 그 피를 당신 발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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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08/27
사랑의 조건
네가 말하는 것만 보면, 꼭 사랑에 조건이 있는 것처럼 말하더라. 난 너의 그런 점이 정말 싫었어. 싫어, 역겨워, 죽어, 이런 감정들이 쌓여서, 이젠 인생의 암흑기가 다가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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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유08/27
부재중 전화 (1/4)
부재중 전화 _ 발단 카페 안은 커피 향과 잔잔한 빗소리로 가득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녀가 창가 옆에 앉아 있었다. 비에 젖은 머리를 털고, 잠시 나를 쳐다보다가 다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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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8/27
잠이 나를 잔다.
잠이 나를 잔다. 세알짜리 작은 약에 취한 채 찾아올 잠을 기다린다. 심장은 급히 뛰었고, 서둘러 약을 털어넣어도 두근거림은 잦아들지 않았으며 햇빛은 이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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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08/27
청송수사팀 : 일그러진 학교
본 글을 읽기 전, 이 글은 잔인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밝힙니다. ======= - 문 경장, 21일 사건 정리는 다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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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2roo08/27
12시의 유리구두
딩, 딩, 딩— 바삐 뛰는 신데렐라는, 며칠 뒤 찾아올 자신의 잔혹한 미래를 몰랐다. ___ 저기 신데렐라가 보이네요. 빼빼 마르고 키 큰 여자 하나, 뚱뚱하고 덩치가 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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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08/27
달을 부르는 연못 (잔혹동화,감동동화)
달빛이 매달리는 숲이 있었다. 나무들은 밤마다 은빛 숨을 쉬었고, 그 숨결은 살아 있는 자에게는 들리지 않았다. 오직 죽은 자만이 그 언어를 이해했다. 그 숲은 마치 세상과 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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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8/27
흑마법 {단편소설}
나는 요정 의회의 우두머리,요정 대모이다. 그래,내가 좀 그럴 만한 일이 있었지.그 날을 다시 불러일으켜 보자면 말이야...때는 가을이였어.나는 우리 엄마를 쫓고 있었지.내 엄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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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08/27
입장문
일단 정리를 좀 해보자면요. 아련 때 15살이라고 했던 것은 순전히 제가 비공개 나이에서 주변에서 자꾸 나이를 물어보고, 궁금해 해주시고 하니 만들어낸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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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8/26
시간은 그 끝을 청하니. 빛나라
나는 영원한 춤을 추고 있다. -앙오. 줴때 발란스!- 발레로 인해 내 발이 영원히 까치발 신세가 될 것임을 알지만. -브이 알론제. 롱드,아라베스크- 땀이 나지만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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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8/26
Psyco 단편 정병소설 (욕설주의)
거울은 나를 보지 않는다. 나는 거울을 보지만, 그 안의 나는 나를 모른다. 눈동자가 흔들리고, 입꼬리가 나를 수동적으로 웃게 만든다. 나는 웃지 않았는데도 나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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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8/26
한지우 큐리어스 찾음
https://curious.quizby.me/Hanjiwoo/m 한지우 공큘임 참고참고 비번 찾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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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탐정08/26
기억 전달자
이 책 완전 추천!!! 내용도 좋고... 심지어 후속편도 엄청좋음!!!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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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08/26
[단편] 창세기
□ SOU – 어느 날, 영혼이 육신을 빠져나와 자신의 소유주를 치료하는 것을 본 신은 그것이 몸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끔 입을 잠갔다. 모든 것이 치유되지 못한 채 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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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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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