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 이혜진 인사 드립니다
소설계로 활동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질문 등은 여기로 해주세요https://curious.quizby.me/BShqA7 곧 신작(?) 나옵니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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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09/27
노예 [ 1편 ]
↺ https://curious.quizby.me/SVEWgb ㅡ " 들어는 봤나? 샤넬이라고. " 또 시작이다. 짝퉁 들고 다니며 샤넬 이 지랄하는. " 야! 야 빠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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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애 정09/27
유통기한
https://curious.quizby.me/jauljaul/m 열어둔 창문 사이로 들어온 잔잔한 지저귐이 코끝을 솔솔, 열어둔 창문 사이로 스르륵 다가오는 건조한 빛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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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울자울09/26
Writer on HA SEO
🔗 https://curious.quizby.me/eVE4g2/m 👉🏻 수위 17금 정도? 👉🏻 걱정마세요 작가 20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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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SEO09/26
신입 작가 골그데라고 합니다🙇🏻‍♀️
이건 좀 선정적이다= 큐리에 올라옵니다 이건 좀 괜찮다= 게시판에 올라옵니다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관심 먹고 살아가는 기생충입니다. https://curious.quiz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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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그데09/26
< Impure 5화, 6화 > Upload
좌표. https://curious.quizby.me/jauljaul/m 참고) 다음 화는 수위가 굉장히 셈으로, 시청할 예정이시라면 주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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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울자울09/26
몇백번의 회귀 속에서 만난 너는 下
그건 아버지였다. 숨이 막혔다. 움직일 수 없었다. 이대로는 안 된다. 숨어야 해, 그렇지만 어디로… 발이 안 움직였다. 그때, 아버지와 눈이 마주쳤다. 안 돼, 오지 마.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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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09/25
아마 조금 추운 날이었어요. 차디찬 바람이 제 살결을 깊숙이 파고들어 가슴에 비수를 꽂는 느낌이 났어요. 이런 걸 우리는 겨울이라고 했던가요. 아무튼 그날은 너무 추웠어요. 문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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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09/25
< IMPURE 관련 공지 >
15세 관람가인 Impure은 앞으로 선정성을 고려해 게시판이 아닌 큐리어스에 자체적으로 업로드할 것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_ https://curious.quizby.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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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울자울09/25
그 해,가장 뜨거웠던 여름 {장편소설}
{이 소설은,13편으로 나뉘어 연재하는 소설입니다.반응 좋으면,스핀오프 같은 것도 한 번 해보려 합니다.} {EP.1}-입맞춤보다 먼저 온 파도 해운리는 여름이면 늘 바다 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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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혜빈09/24
핫게 바꾸기 - 작가들 팬이름 바꾸자
익애 익사만 해도 바꾸는게 시급해!! 생각해내자 이크들!! 댓글 꼭 달구 가자 핫게 너무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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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에크09/24
海蜇的夏天
사랑은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해파리와 같다. 처음 만날 때 그것은 투명하고 부드러우며, 햇살 아래서 달콤하게 빛나 손을 뻗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만든다. 그러나 너무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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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09/24
넷, 그리고 하나
🌱🌼 안녕하세요 ! 신입작가 익명입니다 . 저는 학교에 관련된 주제로 ' 넷, 그리고 하나 '라는 제목에 글을 써볼겁니다 ! 이 글은 저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고 , 실화와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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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우리의 가을
풀벌레 지저귀는 소리만이 남아 나를 간지럽힌다. 서늘해진 바람이 휘감는 계절을 우린 가을이라고 칭한다. 하늘은 푸르고 깊은 듯 아무 말 없이 흘러간다. 구름에 앉아 나타난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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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유09/24
행복한 종말
• [특보] 커다란 소행성이 떨어져... 지구는 마지막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나의 마지막 기록이다. 나는 그 뉴스 한 줄을 보자마자 인류가 혼비백산에 빠졌을 것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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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09/23
만약 네가 내일 죽어버린다면
[새출발을 위해••• 닉네임이 또 안보이면 쓰기 귀찮아져서요… 1~5화 모았습니다] —델피늄. 그 이름조차 아름다운 꽃으로부터 비극은 시작되었다. ‘이게,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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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장미09/23
ㅇ2■2
탄생과 소멸 사이를 오가며 금방 숨이 막혀 죽어버릴 것만 같아 사랑, 사랑? 사랑.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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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09/23
<1> IMPURE
https://curious.quizby.me/jauljaul “ 지루해요? ” 사람이 거의 드나들지 않는 낡은 이자카야겸 칵테일 바. 늘 그렇듯 코스모폴리탄을 주문했으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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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울자울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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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문에 소겟판이 난리가 났네요. 이 일로 피해 보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소설게시판 이름에 맞게 다들 소설 많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이 일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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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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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겟에서 이렇게까지 난리가 날 줄은 몰랐네요; 솔직히 아직 납득 안 가는 것들도 많고 왜 제가 잘못된 것처럼 보이는지는 모르겠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제가 잘못한 것으로 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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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