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글은 자제하자ㅜㅜ
요즘 너무 많이 올라오는 거 같은데 여기 평균 나이대 초-중딩이잖아 Only 수위 목적으로 올리는 글들은 좀 자제해줫으면...좋겠다 작가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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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Unpredictable 1~2화 업로드 완료
15세 이상 이용가... 제가솔직히말해서그것에대한처음-중간-끝(?)을모르거든요 아직 많이는 알지 못합니다 좔좔샘같은 고퀄 ㅗㅜㅑ는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스미마센 https://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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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d 골그데09/30
그 해,가장 뜨거웠던 여름-{장편소설}
{이 소설은 챗GPT의 도움을 받아 제 상상 더하기를 한 소설임을 알립니다.} EP.3-너의 눈 속에 비쳐진 바다 현서준은 필름 현상하는 것을 좋아했다. 찰칵,셔터를 누르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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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혜빈09/30
ㄱㅅㅇ
ㄱ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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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겨울에 사랑 한 움큼
| https://curious.quizby.me/URZ8BB 수북히 쌓여있는 눈들을 바라보았다. 꽤 높은 이 경치에서 바라보자니 괜히 하얗게 물들은 이 세상에 아름다움을 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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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09/29
12개월의 몽환과 종언
모두가, 모두가 꿈을 기억한다면 행복할 줄 안다. 꿈 속에서 존재하는 것만 같은 누군가를, 향의 종류도 모르지만 어딘가 알 것 같은 이름을 기억하는 것. 다들 오직 그런 것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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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bxr309/29
🥐 이크... 소설게시판 딸이에요...
➶ 소설게시판 딸 되러 가기 :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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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과장님09/29
Impure 공지
앞으로 Imprue는 선정성과 원활한 정독을 위해 단독 큐리어스에 따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한 화씩 업데이트가 될 때마다 자울자울 본 큐리에 언급하며 링크를 계속 첨부할 것이니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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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울자울09/29
빗속의 정류장
우산 위로 빗방울이 조용히 쏟아졌다. 도쿄의 저녁은 붉은 네온사인 속에서 젖어 있었고, 차창에 번지는 빛은 수채화처럼 번졌다. 정류장 지붕 아래, 그녀는 작은 손가방을 꼭 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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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llo09/29
질퍽질퍽열병 F
장마가 그칠 줄 몰랐다. 쏴아아- 세상에 비가 울린다. 무더위가 사라지는 그 차가운 빗물에 온 세상이 질퍽거렸다. 질퍽질퍽질퍽질퍽질퍽질퍽질퍽·····. 오늘 개새끼를 비롯해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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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09/29
시간의 공백 ⁰¹
마츠모토시를 포함한 일본 전역은 새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아련한 여름날 따위는 잊어버리기 직전이었다. 나는 녹슨 자전거를 뒤로하고, 가득 차 무거워져 버린 까만 백팩을 맨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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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유헌09/29
얼음
얼음 조각이 나를 뒤엎는다. 시린 그 추위가 나를 몰아넣는다. 공허함이라는 낭떠러지로. 점점 밀려 나가는 이곳이 어딘지 알 수 없다. 아니, 알려고 하지 않는다. 결말은 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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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애 유09/29
그 해,가장 뜨거웠던 여름-{장편소설}
{이 내용은 챗GPT의 도움을 받아 제 표현력을 넣어본 소설임을 미리 알립니다.} {EP.2}-우연을 가장한 운명 서준은 해운리에서의 아침이 마음에 들었다. 서울에서는 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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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혜빈09/29
-Unpredictable-
15세 이용가. 큐리에 올라옵니다🤫 https://curious.quizby.me/4zV4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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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그데Ggd09/29
끝없는 기다림
노을이 지고 하늘은 붉게 물들은 오후였다. 그곳에서 무료함에 질려 발로 땅이나 탁탁 건드렸다. 땅은 대답을 들려주지 않았다. 나는 그것을 잠시 바라보다가도 생각에 잠겼다. -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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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09/28
정말 좋아했어요. B
제가 그 아이를 괴롭히자 다른 아이들도 동조해 괴롭히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 아이를 저만 보게 하고 싶었지만… 그러면 재미가 없을 것 같아 포기했죠. 그 아이는 제가 낸 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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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9/28
자울자울 글보는 팬들만 들어와봐
다역 같다는 몇몇 익들 있어서 확인조사중 팬이면 다 들어와줘 https://open.kakao.com/o/gNzOJr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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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익들이 제일 좋아하는 장르는?!
https://vote.quizby.me/Mt5qHe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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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 同心
긴 세월이 흘러 계절은 거듭 바뀌었도다. 봄이 오면 꽃이 다시 피고 겨울이 닥치면 눈이 내려 세상을 덮으나 그 모든 변화 속에서도 변치 아니하는 바가 있으니, 곧 우리가 함께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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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09/28
빗줄기 + < Impure 11화 > Upload
https://curious.quizby.me/jauljaul/m 우리의 앞길에 햇빛만이 가득했던 시절, 우리는 매일같이 사랑을 나누었다. ​ 몇 일만 만나지 못해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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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울자울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