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린 눈물을 흘리는 일조차 없이, 지난 추억들의 흔적을 남기는 일조차 없이 안녕이네. 홀로 맞은 아침에 누군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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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03/30
01 / 널 좋아하게된 계기, 연필이었다.
툭- 도서관에서 쓸데없는 잡음이 울려퍼졌다. 그 짧고 굵은 소리는, 누군가 연필을 떨어트리는 소리였다. '하ㅆ.. 팔 안닿는데-' 그 연필의 주인은 (ㅡ) 중학교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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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아닌 읷명이 🥰03/30
죽음의 숨바꼭질
" 꼭꼭 숨어라ㅡ 어디어디 숨었나ㅡ " " 여깄네ㅡ! " 코 끝을 간지럽히는 비릿한 피 냄새. 숨을 들이쉴 때 마다 느껴지는 서늘함. 그 모든게 내가 삶의 절벽 끝까지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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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03/30
단편에 맛들렸어요
너무 재밌어서 더 쓰려는데 주제 생각이 안 나요 T.T 주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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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예03/30
나도 소설 써볼까
요즘 소설이 유행인 것 같아서요. 근데 겁나 못 써요. 기대는 하지 마세요. 닉이 영어이신 분이 많은것 같아서 저도 영어 닉으로 올릴까 고민 중입니다. 소설 올리기 된다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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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03/30
[ 단편 ] Beautiful Monster
[ 'THIS MAN' ] Beautiful Monster - 정한 W.이진 하루하루 손에 닿지 않는 너의 모습을 깨지 않는 꿈에 담아 영원히 달콤한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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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03/30
노력
✎︎______________ 가끔, 아니 자주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과 멋진 부와 재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보일 것이다. 누군가는 그것이 태어날 때부터 자동으로 얻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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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03/30
나는 너한테 뭘까 1화 (좀 코믹)(피백 주세요...)
+ 첫 소설이라 부족한 점 많아요 ㅠㅠ 피백 주시면 맛있게 냠냠함다 등장인물 소개 👱🏻(💗)(😏) 이름: 줄리엔(Jullien) (한국)이름: 김서준 특징: 외국인, 전학생 한국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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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잊03/30
애상
화려한 봄날의 클레마티스 몽환 속 핑크빛처럼 떠나거라 춘람이여 그윽한 애상의 경지로 동유하는 낙원으로 꽃이 춤추는 계절의 따스함이란 네 품 속 그윽한 향 그 잔재를 그리워하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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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03/30
널 어디서 봤던 거 같다 .
어릴적 친구. 흔히 소꿉친구라고 부른다. 우정을 모든 것으로 받아들이기도 하고, _ "나랑 사귀자!" 라고 수줍은 고백을 하고서는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귀여운 이야기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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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03/30
별똥별 [단편]
이제 더 못버티겠다. 영원히 여기서 빛나고 싶었는데... 점점 몸이 저 푸른별로 향하고 있다. 생각보다 저 별은 크구나... 내가 너무 작게 느껴졌다. 이제 마지막이 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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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신경쓰지 않03/30
윤쩡 공지
https://curious.quizby.me/ThatsDestiny 안녕하세요 윤쩡입니다 앞으로 이게 운명인거야는 여기서만 연재할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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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ㅉ03/30
이번 생은 탑 아이돌 입니다만?
"남들이 뭐라해도 난 나니까 Dum dum..🎶" 난 흔히 말하는 망돌의 센터 선우현이다. 내 나이도 벌써 25 아이돌로에 2생도 늦은 나이다. 안 그래도 인지도 없는 우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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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합03/30
기억상실증💭🌀
“하루연! 같이 가자~” 내 남자친구 기훈이였다. “그래!” 기훈과 손을 잡고 같이 집에 갈 때면 모든것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솔직히 말해나는 얼굴도 이쁘고 성적, 성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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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댅03/30
소설 욕하시는 분들에게
대체 왜 비교하시는건지... 저희가 부러우시면 말을하시면되고,존경하면 존경한다하면 되는데...말하시는 법을 모르시나요? 그냥 깎아내리고 싶으면 맘으로 생각하지 말해봤자 뭐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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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띠03/30
그때 널 안았더라면, 나았을까 .
내 소중한 베프의 생일. 널 만나기 하루 전, 네 선물은 무엇을 할지, 편지는 어떻게 쓸지, 옷은 어떤걸 입을지, 행복한 상상으로 내 머릿 속이 가득 차올라 종일 네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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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03/30
꒰ ' 마지막으로 웃었던게 언제였지 ' ꒱
[ 단편소설 ] ' 비 오네 ' 난 비 오는 날을 좋아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비가 오면 아픈 다리가 괜찮아 지는 것 같다 물론 다음날이 되면 다시 아프지만 - 5년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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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해03/30
소설계눈팅익
내 기준 존잼 작가들 유하계 ( 은근 잘씀 ) 백눈꽃 × 솔쵸얀 ( <- 농구부 선배 그거 재밌음 ) hxn ( 말 안해도 알지? ) 한지우 ( 말 안해도 알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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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To. 농구부 선배님께 ] O2화
백눈꽃 ♡ 솔쵸얀 콜라보 소설 X . . 그날 밤, 폰이 울렸다. 확인해보니 서민혁 선배였다. 메세지를 확인하려다 멈칫했다. '으아- 서민혁 선배가 날 싫어하게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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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눈꽃 ♡ 솔쵸얀03/30
이번일 마지막 언급이자 위로
이번일로 증명되었다 당신도 노력하면 사람들은 알수있다 하찮은 재능따위가 아니다 당신도 그들처럼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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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