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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진짜믓진소설잇어요
모음 https://curious.quizby.me/MJwqq3/m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bIAFwoh 속았져~ㅋㅋ ㄴ나도 링크 놓튀...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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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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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 도화원(桃花院) 연재 안내 🌸
안녕하세요, 망기(manggi) 입니다아☺ 제 첫 작품 '도화원(桃花院)' 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핫게에도 올라갔고 정말 영광입니다아ㅜㅠ...🩷 앞으로 도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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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기mang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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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한지우 큐리어스
https://curious.quizby.me/Hanjiwoo 편지도 좋고 주제 추천해주시면 더 좋아요! 많은 소통 부탁드려요! -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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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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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이제 너의 들러리역은 지겨워😈Ep.1 자매의 의미
이 소설은 궁극의 아이돌과 이어지는 소설입니다. 프롤로그. <pain.> 나는 유아인이다. 나는 현재 라비린스라는 잘나가는 걸그룹의 센터다. 센터… 논란이 없긴 힘든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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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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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EP.01 : 그날의 이야기‧₊˚
- EP.01 : 그날의 이야기‧₊˚ 몇시간 전. "회사 다녀올께, 지유,재현 집에 잘있어~!" "네 엄마,아빠" 재현이 네는 맞벌이이다. 그래서 집에 부모님이 없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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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o_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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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 프롤로그 : KILL
- 프롤로그 : KILL "2024년 1월 1일 김재현님이 사망하셨습니다." 누군가, 내 동생을 죽였다. 부모님은 힘들어하셨다. 경찰에선 조사를 제대로 조사를 하지않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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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o_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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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단편] 죽어야 끝나는 꿈, 호프만의 악몽
나는 잠자리에서 깨어났다. "뭐지?" 나는 불현듯 이건 꿈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서둘러 밖으로 향했다. 아니나 다를까 자신의 집에서 한 20m쯤 걸어오니 모래사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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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신경 안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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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어도 사랑받지 못했던 소녀
이른 아침 이었다. 차들은 뭐가 그렇게 바쁜지 빠르게 움직이고, 해는 아파트 사이로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아침마다 그네를 타고 학교에 간다.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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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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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기억상실증
놀랐다. 소예린이 뜻밖에 답을 하자 더이상 말을 이을 수 없었다. ”루연아 나 먼저 갈게“ ”어..어?“ 그 짧은 시간동안 무슨일이 있었던 건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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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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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어느날 햇살 아래 8화
나는 또 누가 톡을 한건지 떨리는 손으로 핸드폰을 잡았다. 핸드폰이 얼른 확인하라고 재촉하는 것만 같았다. 나는 핸드폰을 천천히 뒤집었다. 오늘따라 잠금화면에 떠있는 알람 표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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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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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너가 죽길 바랬어 - 추리소설
그래. 널 경멸했던것. 인정해 널 극도로 싫어하고 모진말 뱉은것도 인정해 너가 꺼져버리길, 너가 이 세상에서 사라졌음 좋겠다는 말. 한것 맞아. 근데 그건 욱한것이었다고 싸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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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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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코미디 로맨스 <오각형의 우리들> 7화
전 내용 https://feed.quizby.me/novel/zpG2Rw2N 뇌절..? 코미디 로맨스 에요 등장인물 👱🏻♀️한주희 👨🏻🦰강지호 🧑🏻황지후(이름 기억안남) 👩🏾🦱봘바륔 켄드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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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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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세상이 버거운 사람들에게
세상이 아무리 날 주저앉혀도 인생이란 여정 끝에 난 활짝 웃어보일거야. 보란듯이. 그게 나다우니까 작가의 말 - 아름다운의 뜻은 나다운이란 뜻이래요💗 모든 사람들은 다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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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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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첫사랑이자 끝사랑이였던 너•••
그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모든 것이 멈춘 것 같았다. 병원에서의 연락이 오기 전까지, 그녀는 그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이름을 듣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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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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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불치병
언젠가 내 몸에 망념이 개화했다 쇄도하는 낙심 증식되는 부조리와 수선의 난사가 머릿속을 헤집었다 심연 속에서 보는 빛의 잔열은 허무하기 그지없었고 대신 엉뚱한 의문이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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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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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나는 너한테 뭘까 2화
1화 ↓↓↓ https://feed.quizby.me/novel/YQYHRG6C (역시 피드백은 맛있게 츄베릅함다) 등장인물 소개 👱🏻(💗)(😏) 이름: 줄리엔(Jul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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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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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 𝙼𝚎𝚖𝚘𝚛𝚈 입니다 !! ** 재업 **
안녕하세요, 𝙼𝚎𝚖𝚘𝚛𝚈 입니다 :) 일단,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이 소설을 좋아해 주셔서 너무 기쁘고,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근데, 궁금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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𝙼𝚎𝚖𝚘𝚛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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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정정, 필연
영원을 믿어? 오늘이 우리를 잇는 낙원이라면 적어도 너와 함께할 수 있다면 영원이 있다고 믿고 싶어 먼 미래에, 천 년 후에도 사람이 살까 그 때에도 우리의 사랑이 공존해 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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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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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은퇴하겠습니다 - 𝐏𝐫𝐨𝐥𝐨𝐠𝐮𝐞
'아-. 지루해...' 눈에 불을 켜고 쌩쌩 달리는 차들로 혼잡한 도로. 맨 오른쪽, 얇디얇은 갓길에서, 고개를 푹 숙이고 터벅터벅 걷는 한 여자. 검은 캡,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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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기mang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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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하애로 닉변했어요 ❗️
자유게시판에 올리긴 했는데 뭔가 다 보실 거 같진 않아서...여기도 🤭 청하예 -> 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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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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