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eam Catcher - 001 . ゚+ 🔮
━━━━━━━━━━━━━━━ # Dream Catcher . ゚+ 🔮 [ 제 1화 ( 001 ) // 꿈 ] ━━━━━━━━━━━━━━━ 잠든 지 언제쯤 되었을까, 습하고 무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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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다 🤍04/01
제자리 걸음.
열심히해도, 열심히 안해도 제자리 걸음 앞으로 더 나아가지 않을려하고, 점점 다른 사람들과 차이나네. 실력도,인기도,내 맘도 점점 시든 꽃처럼 시들어가네 비록 남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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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o_X04/01
한지우 콜라보 공지
저 당연히 콜라보 받구요! https://curious.quizby.me/Hanjiwoo 요기요기 제 큐리에서 콜라보 문의 주세요! -한지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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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4/01
온난화의 발화점
네가 좋았다 그저 네가 좋았을 뿐이다 가슴을 찌르는 역심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지만 늘 그랬다 가볍게 목례하는 네 모습에 애정을 익살스럽게 대했다 이젠 그럴 수 없다 커질대로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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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04/01
내 유일한 삶의 이유였던 02화
ㅤ이제 내 곁에 있던 너를, 늘 나를 보고는 환히 웃으며 "백하야!" 하고 부르던 너를, 늘 내가 보이기만 하면 달려오던 너의 강아지같은 모습들을 못 본다는게 실감이 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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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 유하계04/01
꒰ ' 괜찮다는 말로 ' ꒱
[ 시 ] 괜찮다는 말로 가리는 ' 진심 ' 괜찮다는 말로 가리는 ' 상처 ' 난 오늘도 내 마음을 가린다 " 괜찮아 " ____________________ 나중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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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해04/01
계속 제자리 걸음인 것 같을 때
ෆ______________ 계속 제자리걸음이라는 건 실력이 늘지도 않고 줄지도 않는다는 것 만약 네가 계속 제자리걸음이라면 그건 실력이 더 나빠진 게 아니라는 것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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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04/01
🩺 :: 행성이 충돌하는 순간
행성은 충돌할 때 가장 큰 빛을 낸다 . 현실과 부딪히는 넌 지금 , 아니 영원히 빛나는 중이야 ✨️ :: 가장 빛날 순간 , 지금 ♫ Try Everything - 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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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_미오04/01
잘해주고 싶을 뿐이었어. [1화]
. . 3월1일 -"내일이지 내일이야." 작년까지 친구도 많고, 행복했던 나였다. 드디어 내일이다. 좋지만 별로인 그 '개학' 난 작년까지 백주아,안소영,하승주 이 셋과 친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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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04/01
(소설) 나의 미래에게 BY: 🩵🤍하공,💛🤍골드
-등장인물 김시호(시호)-주인공. 고등학교 1학년이며 소심하지만 밝고 활기차며 공부를 잘해 모범생임 '그 일'을 겪게 되면서 계속 싸늘해져 가는 듯 한 느낌ㄷ...(?)그건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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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공, 💛🤍 골04/01
소설계 원탑+존경 정리
주의:⚠️지극히 소설계에 대한 저의 생각임 Sweaty_sys(공유빈님)=완전 짱짱이요! hxn(한윤설님)=무슨말이 필요한가요..걍 신이세요. 한지우님=무명에서 실력파로 인정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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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쵸랭04/01
내 유일한 삶의 이유였던 01화
✎︎______________ 나는 17살 공백하다. 난 부모님과도 사이가 좋지 않고 친구라곤 1명뿐이었다. 그 애는 나와는 완전 반대로 예쁘고, 친구도 많았다. 그럼에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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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유하계04/01
[시리즈] 정령
●세계관 정령과 신이 존재하는 세계로 정령들은 각자의 능력 기술을 사용하여 인간세계의 자연과 그 밖의 것들을 조종 및 관리한다. ●정령 등급 •최하급 •하급 •중급 •상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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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중사🐸04/01
왕따 한 번에 보기 +작가의 말?
우리 반에 왕따가 하나 있다. 나는 며칠 전에 한 고등학교로 전학왔다. 나는 사교성이 좋은 편이라서  전학 첫 날 부터 친구들과 많이 친해졌다. 재밌게 새롭게 사귄 친구들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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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4/01
왕따 (5/5)
그때였다. -하윤아, 아직도 모르겠어? 그 목소리는 너무 가까웠다. 바로 귓가에서 속삭이는 것 같았다. 나는 그 목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아무도 없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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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4/01
왕따 (4/5)
“중학생 A양, 극단적 선택… 왕따 정황 드러나...” 그 순간, 나의 손에서 리모컨이 툭 하고 떨어졌다. 혜담이… 죽었다? 눈앞이 캄캄해졌다. 숨이 턱 막혀왔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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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4/01
왕따 (3/5)
2년 전 중학교 2학년 때, 어느 날이었다. -야, 이혜담. 이것 좀 주워와. 누군가가 툭 던진 공책이 교실 바닥을 미끄러지듯 굴러갔다. 교실 맨 뒷편 의자에 앉아있던 혜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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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4/01
왕따 (2/5)
드디어 말을 이었다. 그 아이의 목소리에서는 생기를 느낄 수 없었고 금방이라도 찢어질 듯한 목소리였다. -혜담? 이름 예쁘다! 난 하윤이야. 유하윤! 그런데.. 혜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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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4/01
왕따 (1/5)
우리 반에 왕따가 하나 있다. 나는 며칠 전에 한 고등학교로 전학왔다. 나는 사교성이 좋은 편이라서  전학 첫 날 부터 친구들과 많이 친해졌다. 재밌게 새롭게 사귄 친구들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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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4/01
[단편] 창귀
옛날, 산을 넘어 과거시험을 보러 가던 선비가 호랑이에 잡아 먹혀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으니 그 동내 사람들은 선비의 원혼이 떠돌까 두려워 산을 건너기를 꺼려했는데 한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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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신경 안 쓰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