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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한지우 반모 드뎌 받습니다
한지우 고민끝에 반모 다 받습니다! https://curious.quizby.me/Hanjiwoo 앞으로 모두 더 잘지내봐유! +곧 장편소설 올라갈예정 (단편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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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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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그러면 안돼는거야…
너가 먼저 날 떠나고 나는 하루종일 며칠동안 몇 년동안 고통받으며 살아왔어. 그런데 넌 나에게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하더군. 다시 돌아와달라고. 사랑한다고. 이번엔 전화로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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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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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어도 사랑받지 못한 소녀
—띵 문자가 왔다. 이혁:너가 먼저 연락하기 좀 그럴까봐 내가 먼저해볼게 얘는 사람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이라도 있는듯 사람 마음을 잘 헤아린다. 하운:응 먼저 연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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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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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과거의 너에게 3화
안뇽하세요, 타끼🐙🐰입니당! *초보작가여서 이상할 수 있어요ㅜㅜ* *꼬마의 편지는 맞춤법을 틀리게 썼어요. 볼 때 주의해 주세요.* *이 소설은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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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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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말식이의 학교일상 1화
딩딩디딩딩딩디딩딩 ( 알람소리) 말식이: 하암 피곤해애 오늘도 말식이한테는 월요병이찾아왔다 말식이: 하아암 졸려 말식이의 학교가기전 고민 뭐입지? 말식이: 오늘은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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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식이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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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KILL YOU EP.02 이상한 메세지
- EP.02 이상한 메세지 미치겠다. 내 동생을 죽인 게 나인 걸 알았을 때부터, 아무에게도 말하기 싫었다. 내가 왜그랬는지, 상황은 더욱더 복잡해지기에..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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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o_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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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소설) 나의 미래에게-1화
(다음날 아침) 시호-하... 학교가는 길도 따분하네... 음.. 지금 몇시지? 어...어...?! 8시 58분?? 지각이다아!! (타타닥!) (시호는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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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공,💛🤍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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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소설) 나의 미래에게 BY: 🩵🤍하공,💛🤍골드
-등장인물 김시호(시호)-주인공. 고등학교 1학년이며 소심하지만 밝고 활기차며 공부를 잘해 모범생임 '그 일'을 겪게 되면서 계속 싸늘해져 가는 듯 한 느낌ㄷ...(?)그건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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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공,💛🤍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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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요즘 글들이 왜 다..
글이 다 hxn느낌 나는거임 비판 xx 특정인 비난 xx hxn님꺼 보고 카피 그만하시길 소재 많던 예전 소설계가 그리움 이젠 다 사랑이지.. 예전의 다양한 소재 다시 돌아오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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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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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도화원(桃花院) - 𝐄𝐩𝐢𝐬𝐨𝐝𝐞 𝟐
이전 화 (제 1화) 보러가기 https://feed.quizby.me/novel/F5TV2RX3 · 𓆇 ₊ 𓂃 ⊹ * ゚𓂃 𓂂𓏸· 𓆇 ₊ 𓂃 ⊹ * ゚𓂃 𓂂𓏸 모든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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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기mang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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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요즘
작가님들 이름이 다들 인스타 아이디 같아지는건 느낌탓인가.. 비슷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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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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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소설계 접어요 이젠 그냥 지나쳐 가는 익명이 되려고 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동안에도 함께 해주신 분들 감사했습니다 4월도 화이팅하시길 :) ( 만우절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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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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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오늘만 I LOVE YOU" - 조각글
지호는 잠시 창밖을 바라보았다. 세상은 고요했다. 눈이 내리는 소리가 이곳의 정적을 채우고 있었다. 그는 그저 그 소리에 귀 기울이며, 가슴 속에 쌓인 말들을 하나씩 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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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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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단편 ] 같이
.. 터벅 터벅 남자 발소리다. 드디어 온 걸까 ? 터벅 터벅 ... 소리가 점점 멀어져 간다. 내가 기다리는 그 사람은 아니었다. 이렇게 문 앞에 앉아 기다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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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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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PuL.M;n♡
추락하는 공백 위 대계를 가르는 우상 모두가 탐련하는 이문의 눈총이 유난히 따가운 밤이다 지나온 궤적 돌아보지 말라는 네 말 반항심 다복한 개구리들은 염원 꽁꽁 싸매며 길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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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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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미련한 곰탱툰-1화
안녕하세요! 미련한 곰탱툰을 연재하게 된 작가 곰탱입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그림이 조금 대충대충 그렸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자유게시판과 소설게시판 중 어디에 올릴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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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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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하고싶은 걸 하며 살아
✎︎______________ 언제나처럼 지나가는 날들에 하품이 나오고 왁자지껄한 밤을 넘어 오늘도 서울의 아침은 내려와. 어딘가 허무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다 재미없네.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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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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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잘해주고 싶을 뿐이었어. [2화]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모두 하나하나가 소중했고, 스쳐가는 바람 하나도 놓치지 않는 나처럼 모두 기억하고 있는데 무슨,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런 눈빛을 받은걸까 오해 하나 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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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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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이런 나라 미안했어 .
너와 처음 만난 그 날, 아무것도 몰랐을 적 우리는 서로의 평생을 함께하자며 두 손 맞닿아, 진심을 담아, 약속했다. 그땐 널 바라만봐도 웃음이 멈추질 않았는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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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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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제자리 걸음 손글씨 버전
KILL YOU 못올리더라도, 작은 글 올려보도록 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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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o_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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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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