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계 1세대
1세대 원탑 지극히 내 생각임. hxn,MemorY,한지우,공미아 외에는 다 삐까삐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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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 너가 떠난후 난 이렇게 살아 ' ꒱
[ 단편소설 ] 너가 좋아했던 기타 내가 기타를 치면 넌 어린아이 같이 기뻐했지 하지만 지금은 더이상 치지 못해 너와의 추억이 계속 떠올라서 - 너가 떠난 후 나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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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해03/30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단편]
ღ______________ 예로부터 인간과 인어의 사이는 안 좋았다.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너무 오래전부터 이미 그렇게 여겨지고 있었기에. 당연히 인간과 인어의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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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ღ03/30
빛이 되려고 2화
교장은 하얀 머리에 마녀처럼 코가 구부러져 있어 수상한 포스를 풍기는 사람이었다. 또, 그녀는 지혜의 할머니다. "윤소담. 거기서 뭐하는 거지?" 역시나 교장은 소담이 예상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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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온03/30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단편.[빛 뒤에는 어둠이]
※자살요소 주의 유에나와 유키.무개성. 중학교 3학년. 히어로. 모두가 소망하고 존경하는... 마치 빛 같은 직업.그 직업을 하기 위해선 `개성`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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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바다[하늘:S03/30
잊었노라😔
‘야 서유하!’ 준서였다. ‘준서야…?’ 내가 그를 부르자 그는 눈쌀을 찌푸리며 내게 말했다. ‘헤어지자. 이제 그만하자.’ 준서의 그 슬픈 한 마디가 내 심장을 찔렀다. ‘김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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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3/30
소녀의 이야기[2-2:소녀가 증오하는 그들]
우리는 배정식을 맞치고 기숙사로 갔다.거 참. 학교 하나 쓸데없이 크네. ``우리의 암호는 `순수`다. 잘 기억하도록`` 뭔 루시우....어쩌고 선배님이 말하셨다.그리고 이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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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바다[하03/30
꒰ ' 눈 내리는 나무 아래 우리 ' ꒱
[ 단편소설 ] 눈 내리는 어느 겨울 - 설지연 :: " 우리 왜 이렇게 된 걸까 " 이도해 :: " 글쎄 " 설지연 :: " 넌 이 상황에서 할 말이 그것 밖에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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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해03/30
추억을 되살리다
모든 추억을 되돌리다 모든 추억들을. 우리는 많은 겪어왔다 오늘 여기 있는 사람들에게 건배 그 사람들에게 건배 우리가 가는 길에 잃어버린 것을 마셔 모든 추억을 되살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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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3/30
하늘 너머 너를 만났어 (1화)
어릴 때 부터 궁금했다. ”엄마! 적 하늘 너머에는 뭐가 있어?“ ”응? 무지개 다리라는 아주 예쁜곳이 있어“ 무지개 다리. 상상해서 그림으로 그렸는데 너무 아름다웠다.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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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댅03/30
신입들 중 숨겨진 진주찾기
요즘 소설계 신입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hxn,MemorY님 등 실력파들이 등장하잖음 이분들 이제 유명해지셨음! 그래서 신입들중 숨겨진 대박작가를 찾으려하다가 드디어 찾음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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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나는 나룻배 당신은 행인🚤
반장이라는 명분으로 너는 사람들 위에서 군림했고 나는 부반장으로써 너에게 복종했어. 아이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아가면서도 나는 널 바라보았어. 너만을. 너는 날 흙발로 짓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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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3/30
꽃으로 가득 채울래🌸
*수백만 또 수백만이 넘는 별들 속에 그런 종류로는 단 한 송이밖에 없는 꽃을 누군가가 사랑 한다면, 그 사람들은 별들을 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할 거야. 어린왕자의 명대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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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3/30
[ 하루만 네가 된다면.. ] ep 1 ❤️‍🩹
-“ 그.. 안녕! “ 백한나 - “나 백한나라고 하는데..! 너랑 친해지고 싶어!“ 갑자기 말을 건 한나였다. 나는 대충 고개만 끄덕이며 일어섰다. 그러던 도중, 백한나가 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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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작가 (졘)03/30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pisode #2ᵕ̈♡˳೫˚∗
" 음,,, 내 생각엔 그런 말을 하는 네가 더 이상한듯해" 선우가 말했다 소희는 꽤나 충격을 받은듯했다. 쌤통이다ㅋ 그나저나 선우는 왜 내 편을 들어준걸까... 너무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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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채유작가띄03/30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ᵕ̈♡˳೫˚∗
이제 새학기가 시작됬다. 나는 이미 새학기가 망한걸로 알고있었지만... 이건 훨씬 훨씬 더 최악이었다.. 절교당한 소희랑 같은 반이었고, 늘 나를 놀리는 남자애 준호와도 같은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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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채유작가띄03/30
오각형의 우리들 6화
뇌절..? 코미디 로맨스 에요 등장인물 👱🏻‍♀️한주희 👨🏻‍🦰강지호 🧑🏻황지후(이름 기억안남) 👩🏾‍🦱봘바륔 켄드랔 👩🏽‍🦰 히르시디아 임포리드 . . . 👱🏻‍♀️야 켄드랔 나 좀 봐 👩🏾‍🦱? 왜 👱🏻‍♀️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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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에엥🥨03/29
곤의의 치사량
저 멀리 만추의 향이 떠내려온다 뭐가 그리 급할까, 봄의 궤적을 세기기도 전에 익살스러운 바람의 너울을 헐레벌떡 없애고 가을 향의 여름을 데리고온다 청춘의 계절은 여름이니까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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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03/29
[ 두 번째 여름 °.🫧_* ] pt. 3
아이들이 몰려 시끌벅적한 교실, 홀로 동떨어져 찬 바람만 휘 분다. 자기들이 주인공이라도 된다는 듯, 세주의 무리는 비아냥대며 하연을 엿보았다. 기가 차다. 뭐, 잔뜩 나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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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03/29
{.⋆。‧자다깼더니 로판 주인공.⋆。‧} EP.06
ღ______________ -나도 널 좋아해. 잭은 이렇게 말하며 레이나를 껴안았다. 그렇게, 둘의 사랑은 꽃피어갔다. '전쟁'이란 단어는 까맣게 잊은 채로. D-5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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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담ღ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