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위로' 라는 말에는 두가지 뜻이 있다. 하늘로, 더 위로 올라간다는 뜻과, 다른 사람을 다독여줄 때 쓰는 '위로'. 우리는 인생에서 한 번쯤은 힘든 날이 있다. 모든 걸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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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07/23
이별
제발 한번만 만나러 와줄 수 없을까. 말뿐으로는 더 이상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아. 우는 얼굴이라도, 웃는 얼굴이라도 상관없어. 그저 너를 만나고 싶어. - 우리는 영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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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07/23
그냥
한 번 생각해봤다 너랑 나랑 같이 있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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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여인07/23
602호, 문 열어주세요! 04화
@ 설꽃비 _ 25 / 07 / 23 ㅡ 사람의 온기란, 생각보다 무서운 것이었다. 시도때도 없이 찾아와 별 것도 아닌 그 사람의 온기 가득한 한마디 한마디에 힘을 얻곤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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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꽃비07/23
소낙비
토도독... 소낙비가 또 내린다 매일 이렇게 우울하다. 이게 얼마나 이어질지, 얼마나 거셀지 모르겠다. 매일 쭈그려 앉아서 떨어지는 빗방울만 쳐다본다 빗방울이 고인 웅덩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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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n1WO107/23
💌2화 "어색한 첫날"
2화 "어색한 첫날" "진짜 아무도 안 해?" "아무나 누구한테 주든 주면 바로 걸리는 거야." "안 챙겨주면 어떻게 돼? 내 마니또 진짜 싫어.." "누군데?!!"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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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7/23
PR ✨️ 빛나고 싶은 날
* 실제 단체 명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내 이름은 한빛나이고 17살 아이돌 연습생이다. 소속 엔터는 PP 엔터, 국내 최대 대형 엔터테인먼트이다. PP 엔터테인먼트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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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빈07/23
오느레샘 글 겁나 좋은데 밑에 왜 저럼?
겁나 잼 같음 개유치함 ㅉ 오느레샘 사랑해요오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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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느레샘 0호 팬💗07/23
전사들 warriors 홀리스타의 희망 4 (1, 2, 3권, 5편 예고 포함)
1권: https://feed.quizby.me/novel/EBahJAUp 2권: https://feed.quizby.me/novel/gNTS43Cx 3권: https://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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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스타07/23
노래 추천 부탁드려요!
노래 제목 주시면, 가사 보고 글 쓰겠습니다아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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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07/22
602호, 문 열어주세요! 03화
@ 설꽃비 _ 25 / 07 / 22 ㅡ 문 앞에서 들리는 누군가의 발 소리와 무언가를 붙이는 소리에 나는 숨이 막혔다. 분명히 그건 혜림이였다. 홍혜림이 다시 내게 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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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꽃비07/22
진주같은 눈을 가진 소녀🐚
바람은 오늘도 조용히 창을 두드린다. 작은 도시의 오래된 골목, 세탁소 옆에 자리한 빵 가게. 유리창 너머, 삼삼오오 모여있는 사람들 사이에 한 소녀가 앉아있다. 그녀는 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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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담07/22
이건 누구의 잘못도 아닐 거야, 아마도
둘이었던 방에서, 아침에 혼자 눈을 뜨고 생각했어. - 이건 누구의 잘못일까? 이건 누구의 잘못도 아닐 거야, 아마도. 그저 우리는 조금씩 어긋나고 이별의 길로 걸어가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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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07/22
연담에서, Y로
제 생각보다도 Y를 그리워 하시는 많은 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또 제 그리움이 묻어버린 이름을 살리기 위해, 연담이 아닌 다시 Y로 찾아뵈려 합니다. 앞으로도, Y로써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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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7/22
🌦️ · · · 해 같은 소녀
오늘도 우중충한 기분. 거기다 며칠째 비까지 내리고 있어.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어. 그런데, 이상한 애가 찾아왔어. 내게 딸기우유 하나를 건네며,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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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07/22
사계절
사람들은 종종 사계절을 특정지어 부르곤 해. 여름은 청춘, 가을은 책, 겨울은 눈, 그리고 봄은 새시작. 왜 그럴까? 왜 자신들 마음대로 그런 걸 정하는 걸까. 여름에는 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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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07/22
💌당신은 모르는 당신의 마니또 1화
1화 "마니또 게임하자" 7교시 마침종이 울리자, 아이들은 바닥에 엎어지듯 책상에 퍼졌다. 그리곤 가방을 싸기 시작했다. 어느새 2학기가 끝나간다. 날은 춥고 쌀쌀했으며,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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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7/22
연민의 역설 #00 prologue
╶ 옅게 스치는 네 시린 겨울의 향이 좋아. ╶ 그게 내 옆에 돌면 여전히 네 곁에 있을 수 있다는 말인 것 같아서, 굳게 얼어버린 파도 위로 흩날리듯 내리는 진눈깨비가 짙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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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월07/22
[⭐] 별의별 Ep 1.
"전교부회장 기호 2번 박민수를 뽑아주세요!" 하... 또 시작이다. 지금 우리 학교는 회장단 선거 시즌이다. 물론.... 그랬듯이 정말 듣기 싫다. 내 이름은 한별, 4월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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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3kyung07/22
💌당신은 모르는 당신의 마니또 - 프롤로그
💌프롤로그 "당신은 모르는 당신의 마니또" 교실 문이 열리고, 선생님은 아이들의 책상 앞을 지나갔다. 햇빛이 빗살처럼 쏟아지는 오후, 선생님은 상자 하나를 꺼내 들었다.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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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midni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