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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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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글 올리는 작가 ㄴㄱ 있음??
요즘 신인 작가들도 꽤 많고 하던데 ㄱㅊ한 글 올리는 작가 ㄴ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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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7/18
오늘부터야.
어제는 잊어. 기분나쁜일이 있었어도,너무 슬퍼 지금도 울먹울먹하더라도,네가 기분이 나빴었다면 다-잊어. 상상은 자유지만 기분나쁜일을 계속 떠올릴 필요는 없어.오히려 너의 마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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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설가📝
•
07/17
𝙻𝚘𝚟𝚎 𝚍𝚘𝚌𝚞𝚖𝚎𝚗𝚝𝚜 \ 큐리어스 개설
드르륵,탁 "휴..." 서류정리는 다했고, 다음은 새 컴퓨터에 내 수많은 앱의 수많은 계정들로 로그인 할 차례.. '띠리리리리..' "음..?" "여보세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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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ㄷАαn고단
•
07/17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비하할 의도는 없습니다. *이 소설은 역사를 기반했습니다. 사람들: 우와-!! 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 만세!! 1945년 8월15일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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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끼🐙🐰
•
07/17
영원
차갑게 깔린 공기를 머금은 새벽에 우리 늘 속삭이던 말 있잖아, 서로가 서로의 영원이 되어주자고 너무 받기만 한 나라서, 이젠 내가 네 영원이 되어줄게 그러니까, 제발 딱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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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
07/17
옥상 만화
새로 시작한 신입 해핑 입니다! 만화 그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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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핑런ㄴ
•
07/17
푸름을 노래하자던 너를
@ 설꽃비 25 / 07 / 17 / 너로 가득한 새벽 ㅡ "푸름을 노래하고 싶어. 영원의 푸름을." "중요하게 할 얘기가 있다더니." 너는 물에 발을 담그곤 해맑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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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꽃비
•
07/17
우리의 마지막은 서로의 안녕으로: 3화 + 이름 관련
시원하고 고요하게 공기를 흔드는 바람이 주위를 맴도는 바람. 그리고, 햇빛이 어둠에 드리워져 달이 떠오른 밤. 감성에 젖기 참 쉬운 고요한 분위기였다. 많은 것들이 조용하고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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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ㅇㄷ)
•
07/16
좌우명 모음.
1. 어제는 어제, 오늘은 오늘, 내일은 내일. 2.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세계에서 내가 살아남았다는 것은 내가 강하다는 증거이다. 3. 안 맞는 것 같은 상대에게 많은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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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씨
•
07/16
4명이서 어디까지 버틸수 있을까. (2) 그녀와 나의 만남.
전 얘기부터 해보자면, 내 친구 둘, 내 애인, 나를 소개 했던걸로 기억한다. 물론 가장 먼저 보였던 그 피투성이가 된 여친과 나의 만남부터 얘기 하도록 하지. 어느 외로운 가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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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07/16
틈
차가운 밤 또다시 네가 내려앉는다. 아직도 곁에서 따듯하게 웃어줄 것만 같은데, 왜 이젠 나 혼자 울고만 있을까. 아직도 너라는 이름은 내게 살아있는데, 왜 손에 잡히질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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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
07/16
작가들 이름이 되게 어렵네..
.... 왜이렇게 어려워진거임;; 이게 유행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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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07/16
신입 작가 G0ㄷАαn 입니다 \\ 𝙻𝚘𝚟𝚎 𝚜𝚠𝚎𝚙𝚝 𝚊𝚠𝚊𝚢 𝚋𝚢 𝚝𝚑𝚎 𝚠𝚒𝚗𝚍 (바
너의 한숨에 한 조각. 고개 숙인 네 모습에 또 한 조각. 우리의 사랑은 그렇게 한 조각씩 흩날라갔다. "...그만할까,우리?" 조용하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지만,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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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ㄷАαn(고단)
•
07/15
신인작가중에
필력 상관없고 큐리 이쁜 애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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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7/15
안녕하세요, 신입 무명이에요 😉
현생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소설 연재할 무명입니다 반갑습니다 :) _ 누군가의 부계정 ♡ https://curious.quizby.me/_cac9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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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
07/15
Bumvi 011
나와 미하엘은 고요한 적막 속 그 단락을 반복해 읽었다. 이내 미하엘의 손 끝은 움찔했고, 나는 모르는 사이 오른 다리를 떨어대고 있었다. * ... 이제 어쩔까. 나는 왼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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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
07/15
소설겟 망하면
댓글 잘만다는 익들이 좀 예쁜 말들 써주면 안되는거임? 각각 하나씩만 써도 지금보단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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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7/15
우리의 마지막은 서로의 안녕으로: 2화
우우우—. 지하철의 모터 소리가 낮고 길게 울렸다. 이 지하철 속에선 모든 것이 평온을 찾은 듯 고요했다. 다들 자신의 것만을 해나가고 있을 뿐, 굳이 다른 이들에게 말을 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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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07/14
ㅤ
딱히 이루고 싶은 꿈도, 목표도 없어서 매일 눈을 뜨면 오늘도 살아내야 한다는 불안감이 나를 집어삼킨다. 그래서 매일 밤 내일아 오지 말아 달라고, 그냥 오늘 밤으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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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
07/14
신입 작가_ 0_urri
신입 작가 0_urri 입니다. 유리 작가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장편소설 1개를 연재하면서 단편들도 꾸준히 올릴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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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_u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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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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