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지막은 서로의 안녕으로: 1화
“아이스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요.“ ”네! 자리로 가져다 드릴게요.” 조용히 고개를 끄덕거리곤 창가 자리로 향해 그 자리에 앉았다. 무엇 하나 재미도 없이, 모든 게 낯설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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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7/13
바다는 숨 쉬지 않는다_ 05
바다를 헤엄치던 중에, 잊고 있던 기억이 겹쳤다. 수천 년 전의 바다, 여유롭고 반짝이던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바다가 내 머리에 강렬한 흔적을 남겼다. 특이했던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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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07/13
당신들...
[당신은 심각한 저주에 내려졌습니다. 이글을 본 당신은 이글을 퍼뜨려야합니다 . 단체방 × 대신 나를 위해 다른사람을 희생해야합니다. 당신이 이글을 하나의 사이트에 퍼뜨리면 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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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서 어디까지 버틸수 있을까. (1)
.. 차가워져 버린 너, 기다리고 있던 나를 배신 했구나. 나는 바닥에 주저 앉아 허무한 눈빛으로 너를 바라보았다. 피투성이인 너는 왠지 모르게 갓 태어난 아이로 보였다. 왜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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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13
파도 (2/2)
발을 뒤늦게 디디려 해도 이제 내가 바라볼건 그 끝뿐. 비극적인 소설의 주인공 또한 바뀌었음을 암시한다. 조금, 아니 어쩌면 더 깊은 바다 속에서. 고통에 조여오던 숨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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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07/13
우리의 마지막은 서로의 안녕으로: 프롤로그
그때의 무언의 감정들이 뒤섞였던 네 표정이 아직도 기억나. “역시 —” 넌 어떤 감정을 가지며, 날 바라보고 있었을까. 그 허항된 눈동자의 끝엔 무엇이 존재하였을까. -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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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7/12
소설계 신입입니다 👀🫶🏻 ( 주제 추천 받아요 )
HELLO🖤 Nyxelle 이라고 합니다! 소설겟에서 장편 소설을 연재할 예정이에요 :D 고로 보고싶으신 주제, 혹은 소설겟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장르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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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xelle_.07/12
바이올렛의 꽃내음이 퍼져선
3월에 다다른 초여름 무렵, 내 시선 끝엔 늘 네가 있었다. 햇살은 아직 차가운데도 공기엔 봄이 스며드는 시기, 가만히만 있어도 모든 게 아름다워 보였던 나날들엔 네가 유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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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7/12
바다는 숨 쉬지 않는다_ 04
소문이 돌고 난 후, 방 밖으로 나가지 않고 싶어졌다. 무거운 시선들이 내게 꽂히면 짓눌리게 된다. 내 어깨 위에는 돌멩이가 하나씩 쌓여가는데, 덜어낼 순 없는 걸까. 요즘은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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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07/11
소설겟 죽어간다..
다들 소설에 댓글 하나씩만 써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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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7/11
완벽을 원하는 완벽주의자 #Prolog
아무런 노력도 없이, 재능도 없이 완벽할 수 있을까. 자기가 완벽하다 자칭해도 재수 없지 않을 만큼. 도둑심보 같은 건 당연하다. 완벽하길 바라는 내게 그런 일들이 파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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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코07/11
고래 마법사 신캐 소개
유리님, 신캐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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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현07/11
최애 or 요즘 끌리는 작가분들 적고 가세요🫶🏻
저는 요즘 오이지님의 범비랑 콩제시님 (제목이 무엇인지 모르겟으나 편지 임티잏는 소설)소설이ㅣ 좋더라구요..💗 남의 최애 까내리거나 뒷담화,악플은 달지 마세요!! TMI :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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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엥엥07/10
파도의 이름
『 파도의 이름 』 글쓴이 / 챗지피티 ⎯⎯⎯ 가을의 바다는 생각보다 조용했다. 해변가에 앉은 지훈은 낡은 스케치북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수평선을 바라보았다. 물결은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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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희 지피티에게 평07/10
✉️Ch.2 #2065 15 28
_2065년 15월 28일| _세니리움 박물관| "우와...여기, 대박이다!!" 박물관을 처음 와본 쿠하는 탄성을 내질렀다. "뭘...별거없네" 내심 놀라워서 방방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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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く 0 ん G し07/10
Just radio
최신기기라... 전 그런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건 바보들이나 보는것이죠-. 라디오가 세상 최고지 않겠습니까-? 제가 라디오 캐스트인 만큼 더 좋아하죠-. 그러므로 소통을 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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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stor07/09
유영하는 바다의 끝은
그대는 참혹했던 바다의 끝을 아시나요. 유영하듯 흐르던 파도 속의 결말을, 또는 잔잔히 흘렀던 푸른 바다 속의 마지막을 아시나요. 소리 없이 떨어졌던, 눈물방울에 흘린 바다는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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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7/08
Love Triangle (2)
드디어 들렸다, "하람아, 나는 유영이가 좋아. 미안." 헉. '뭐,,ㅁ,뭐지..?? 아니, 이것보단 하람이는?!' 나는 원우가 나를 좋아하는 것보단, 하람이와 나의 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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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하07/08
배신감.
배신감아 배신감아.. 나의 배신감아 저리가라, 나를 왜 힘들게 하느냐 리런것을 왜 생각하였느냐 나의 의지를 꺾는 방해물이여. 나의 눈앞에서 사라져라. 나의 마음에서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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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인07/08
Love Triangle(1)
등굣길은 왜 이렇게 시끌벅적할까, 너무 시끄러워서 1년을 이미 다녔는데도 적응이 안된다. "야! 민유영!" "아 유하람! 제발 나 좀 놀래키지 말라고오.." 유하람은 내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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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하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