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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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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숨 쉬지 않는다_ 03
바다에서 파도가 매섭게 일렁인다. 뭐든지 삼켜버릴 것만 같은 파도는 그대로 튀어 오르던 물고기를 덮쳤다. 꿈이 짓밟힌 물고기는 아마 다시는 물속에서 나가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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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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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Ch.1 #2065 18 32 ( 첫 소설)
_현재 2065년 18월 32일| _세니리움 박물관| 휴든이 쿠하의 손을 당기며 외쳤다. "얼른 밖으로 가자,쿠하" "아...아직..아직 안된단 말이야.." 한숨을 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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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く 0 ん G 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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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다들 누가 소설 젤 잘쓴다고 생각함?
난 하이요랑 Oo 진짜 잘쓴다고 생각하는데 하이요는 최근에 돌아왔고 Oo는 인지도 없는 편인듯,, 약간 나만 아는 느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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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본당신은제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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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Bumvi 11 언제나오나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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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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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고래 마법사 [만화] 공지🧾
네 . 자유게시판에서 소설게시판으로 변경했습니다. 캐신 많이 부탁 드립니다. 리현- 큐리어스 [캐신] 입니다..! 7월까지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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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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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무서운 이야기_ [그림자 밟기]
나는 초등학교때 친한 친구, 아니 친했던 친구가 있었다. 9살 때였나.. 우리 반에 전학생이 왔었다. 이름은 은설. 어딘지 스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아이였다. 그때 당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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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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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 나한테는 한없이 부드러웠던 그 눈빛
학교에 올때면 네 생각이 나. 작년 크리스마스 때까지만 해도 사랑하고, 내가 좋아했던 너. 내 이기적인 말투와 행동 때문에 헤어졌었지. 기억이 나. 아니, 기억해. 그런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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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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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1 기억 저장소
- " 기억 저장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 죽기 전 당신의 소중했던 추억 1개를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 "근데요 제가 죽었나요? 무슨 이유로요?" "그건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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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h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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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신입 Iく 0 ん G しEそそY (콩(공) 제시) 입니다!
안녕하세요~,, !! 공 제시 라고 합니다.!! 첫인사부터 ''이 사람 뭐지'' 하실수도 있는데요.. 이름이 읽기 힘드시죠..? 히라가나로 읽지마시고 영어스펠링으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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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く 0 ん G 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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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어두웠던 아침_ 01화
나는 왕따다. 왜냐고? 그냥.. 성격이 좋아서, 예뻐서, 공부를 잘해서. 그저 자신을 너무 꾸며서 왕따다. " 야 채민아 나 집업 좀 " 아침마다 윤지민은 내 물건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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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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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어두웠던 아침 _ 프롤로그: 00
오늘만큼은..... 어두운 하늘속에 묻혀지고 싶다. . . . 아침햇살은 항상 나를 깨우고 난 학교로 향한다. 난 학교가 싫다. 아침이 없으면 학교를 안 갈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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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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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좀비로 가득한 우리 학교 001
001 유설린의 단톡에 알람이 울린다. 유설린은 평소 인기가 많은 편이 아니었다. 그래서 단톡을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런데 카톡은 계속 울렸고, 유설린은 짜증을 내며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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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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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바다는 숨 쉬지 않는다_ 02
또 해가 밝아왔다. 나는 피곤한 몸을 일으키고선, 센터 밖으로 발을 디뎠다. 수면 위로 떠오르는 해는 뜨거운 햇볕을 내리쬐었다. 센터의 텃밭 너머로는 지평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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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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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너만의 손길로
유난히 밝게 빛나는 달에, 나에겐 서서히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운다. 유일하게 위로해주던 사나운 새벽 바람도, 창문에 걸린 서쪽의 밤하늘도, 외로운 천체들이 뿜어내는 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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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yo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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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Bumvi 001 ~ 010 몰아보기
001 나는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평화롭던 베란다에서 시가나 태우고 있었다. 내가 이따금 시가를 피울 때면, 향을 맡고 들어온 미하엘은 차라리 마약을 하라며 진저리를 치곤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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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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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너를 좋아하고 지금까지❤️🩹
내가 다른사람들한테 너의 이야기를 들었을때부터 난 너에게 관심이 생겼어. 그래서 긴장반, 호기심반으로 너를 지켜봤어. 아마 그때부터 였을거야. 내가 너를 좋아했던게… 지금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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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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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Bumvi 010
나와 미하엘. 그 누구도 방금 일에 대해 쉽게 입을 열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 누구보다 정부의 협박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기에, 더욱 함부로 말할 수 없었다. * 아담, 괜찮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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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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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오이지 Bumvi 10 언제 나와요..?
ㅈㄱㄴ 오이지님 진짜 넘 존경해요!!! 10편 완전 기대된다능.. 글구 악플 힘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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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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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메네리아_인어가 될 운명의 아이
인어, 이곳, 메네리아에서는 불길한 예언이다. '매년 인어의 비늘을 가지게 된 아이를 내게 바쳐라. 그렇지 않으면 재앙이 다가올 터이니, 설령 그게, '샤릴 가문'이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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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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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바다는 숨쉬지 않는다_ 01
나는 바다에 휩쓸린 세계에서 살아간다. 이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함께 지역 센터를 세워 생활한다. 센터라기엔, 그저 물 위에서 떠다니는 콘크리트에 불과하긴 하지만. 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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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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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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