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가지 약속은.(단편소설)
"여보세요. 아 또요? 하...네. 가요" 평범한 2년차 경찰 이예하. "예하씨, 이게 말이 됩니까? 범죄 파일을 누가 이렇게 정리합니까? 처음부터 다시 해오세요." "네.
2 116
Jx108/01
언제나 몇 번이라도(단편소설)
“엄마…나 마지막 소원 좀 들어주세요…” 말라리아를 앓고 있는 주연이 떠는 목소리로 엄마를 불렀다. “주연아…무슨 말이니, 너 안 죽어. 무슨 마지막이야..” 주연의 엄마의 눈에
5 157
YXL08/01
무제
악귀의 속삭임처럼, 잠을 깨우는 목소리. 아니, 깨우고도 남을 갈라진 목소리가 이명처럼 울려 퍼진다. 시야가 좁아지며 점점 꿈 속으로 다시 빠져간다. 나에게 무기력과 고통
0 88
OID08/01
오이지가
소설특강 이런거 해줫음 좋겠다... 약간 소설강의? 글잘쓰는법 이런거ㅠㅠ 그럼 신입들 엄청 신청할거같은데 (소설겟 익큐에서 나왓던 내용) ㅡ 아 그러시구나 ㅋ큐ㅠ
2 215
08/01
8월의 시작. 신입작가와 감정의 은하속으로.
그 누구에게도 닿지 않는 편지 Letter to no one 내가 이 세상 누구에게도 닿지 못할 편지를 계속 쓰는 이유는 그저 나를 위해서다. 누구에게 닿지 못하더라도 누구
14 165
YXL08/01
❝ 이별과 가면 ❞
처음엔 좋았다. 너를 볼때마다 웃음이 나고. 하지만 그 누구도 이 행복이 언제 끝날지는 몰랐을 뿐. 영원이란 없었다. 행운이 끝나면 불행은 찾아오고, 네가 떠나면 무의미함은 내게
0 112
5_chxsul08/01
💌10, 11, 12화
10화 "항상 고마워!" 월요일 아침. 주말에 너무 생각이 복잡해서 그랬던걸까. 평소보다 좀 늦게 학교에 도착했다. 교실에 들어서자, 대부분 애들이 있었고 웅성거리는 소리만 가볍
5 131
미드나잇💜07/31
Bumvi 013
더이상 물러날 곳은 없다. 회피하던가, 직면하던가. 선택지는 정해졌고, 나는 선택만 하면 끝이다.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나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걸까. 지뢰를 밟아본 적은 수
2 172
5eo1z07/31
소설겟 큐리어스 삭제됐는데요?
ㅋㅎㅋㅎㅋㅎㅋㅋㅋ
1 155
07/31
우리는 스쳐지나가던 존재에서 의지하는 존재가 되었다.
<현재> -툭툭- 너…너가 결국은… 가버렸다. -3달 전- 나는 황준현. 나는 국어,영어,수학,과학 모두 학교와 집에서 멀리 떨어진 학원에 다닌다. 그래서인지 학원에서는 우
1 117
윤쩡07/31
소설 게시판 익명 큐리어스 개설
이젠 더이상 게시글로 올리지 않아도, 댓글에서 불필요한 싸움을 이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작가들의 비판과 평가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소설 게시판 익명 큐리어스를 개설했습니다.
0 164
소설겟 익큐 관리자07/31
TBA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시점 꿈을 꿨다. 꿈에서 내 앞에 놓인 '미래를 향하는 길'에는 내 이름 옆에 이렇게 적혀 있었다. "TBA (To Be Announced)" 내가 선택한
5 181
미드나잇💜07/31
PL. 우당탕탕 아이돌
❄️요론 식으로 써도 되는지 모르갰지만 안돼면 내릴께요 몇명만 넣을께요 💗세븐틴 : 쿱스❣️ 우당탕탕 아이돌 생존기 프로그램 첫날부터 늦은 체리인간! : 승관💕 우당탕탕 아이돌 생존기
0 119
익익07/31
우리의 마지막은 서로의 안녕으로: 4화
“연서 씨, 당신은 절대 저에게서 나아갈 수 없어요. 언제나 저라는 존재에게 평생을 묶여 살게 되겠죠.” 공허 속에서 그가 다가왔다. 천천히 다가오며, 내게 다다르자 눈을 맞추더
2 193
Y07/31
바다는 숨 쉬지 않는다_ 10
야속하게도 시간은 그리 천천히 가지 않았다. 잠시 드러선 행복은 끝을 보이고 있었다. 찰나의 순간은 빠르게 지나간다. 내가 나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랬기에, 나는
0 134
시원07/30
우리 진짜
게시판에서 싸움질 하지말고 저 익명큐리인가에 가서 싸우자ㅠㅠ 소설 올리는곳에 쌈질하거나 탑5 이런거 정하는거 너무 에바임
0 124
07/30
初恋
너를 처음 본 순간 너가 다른 애랑 같이 있는걸 난 봤지만 그럼에도 너에게 반해버렸어 넌 모르겠지 내가 이렇게 널 좋아한다는걸 티 내지 않았으니깐 좋아한다는 말 할 용기가 없었나
3 175
유마유07/30
💌8,9화 "왜 이렇게 신경쓰이지" "[사진]"
8화 "왜 이렇게 신경 쓰이지" 오늘따라 이상하게 집중이 안 됐다. 수업시간 내내, 나는 자꾸만 김하윤 쪽을 힐끔거렸다. 그 애가 웃으면 괜히 나도 따라 웃었고, 비슷한 행동으로
0 159
미드나잇💜07/29
내 안에 나를 가두었다. ㅡ고요한 새벽.
「chapter」 ✅고요한 새벽 ☑️좋아했다, 서로 ☑️행복했던 하루 ☑️어두운 별 ⌗고요한 새벽. 띠리리리링ㅡ “으아아” “탁” 신음 소릴 내며 신나게 울리는 알람을 껐다. ‘3시
4 198
소설계 찭새벽이 되07/29
「🃏」TRASH SHOW 5막
* 이 소설에는 마약, 도박, 서바이벌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쉬세요' 한마디와 함께 스태프들이 뿔뿔이 흩어졌다. 어떻게 쉬라는 거야? 손발 꽁꽁 묶어두고. 입도 안
2 172
에베베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