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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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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름은 네게 종속되어
눈동자의 어둠이 가라앉아 온통 공허해져 흑백뿐인 세상을 바라보던 나에게 하나의 빛줄기가 되어주었던 것은 바로 너였다. 내게 다가온 너는 나의 빛줄기가 되어 내 어두워진 세상을 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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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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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영원한 여행
ㅡ 00 🍃 풀잎이 스치듯 푸름이 한 방울 떨어졌다. 고요히 흘러가는 물줄기, 시멘트 아래로 떨어질 새 없이 말라가는 물방울들. 저 도로 너머엔 아직도 네 얼굴이 비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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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
•
08/05
소설계 작가분들 투표해주세요!!
무명, 유명 다다다 상관없이 그냥 투표해주세요!! ↓↓ https://vote.quizby.me/kPdMTpsn ↑↑투표 결과대로 최대한 작가님들 글에 이런 식으로 댓글 달아볼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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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계 무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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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진짜 합작 좀 해줘라..
합작게시판도 살릴겸 오이지(아련),hxn(한윤설),hyoxxx(히욕스),Y(연담),Jx_woohan(한지우) 이렇게 5명이서 합작해줘라;; 그런 케미를 독자는 손꼽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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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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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시든 꽃을 여름에게 바치거라 -한지우
풀숲에 피어난 장미 몇 송이. 시든 꽃들 사이에 활짝 핀 단 하나의 꽃 한 송이. 윤채는 그런 꽃들을 보며 자신의 오빠를 생각했다. 윤채의 오빠인 현민은 명문대 수석입학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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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x_wo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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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단편] 죽음과 꽃
죽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를 강타할 때가 있다. 공황성 유전적 우울이…… 나를 지배할 때면 나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되었고… 꼭 그 황홀경에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욕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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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
08/04
여름의 맛
여름이왔다. 상쾌한 공기가 나를 감싸왔고 맑은 여름비가 추적추적 내리며 내 몸을 적셨다. ‘후’ 나는 여름의 공기를 만끽했다. 뜨거운 태양이 주변을 따스하게 비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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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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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ㅇㅇ?
ㅇㅇ~ https://curious.quizby.me/d_z1s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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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큐 ㄱㄹ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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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환상마법학교
똑똑- "들어오세요" "안녕하세요, 환상마법학교에 입학하게된 미루입니다-" 오늘은 3월2일, 개학날이다. 마법사들만 보고 다닐수있다는 환상학교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인지 환상마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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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원_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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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말라 비틀어져간다. 쉴틈없이 고통이 살을 파고 들어와 온 몸을 지배한다. 점점 더 나 자신을 더욱 혹독하게 방치한다. 숨이 꺼져가도록 목 놓아 울어본다. 너를 원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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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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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한지우 복귀해요!
https://curious.quizby.me/Hanjiwoo 소설큘 방치해둔거 다시 가져왔어요. 다시 소설작가 한지우로...복귀할꼐요.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강윤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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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x_woo
•
08/04
To.나의 꿈이자 우상 이였던 너에게
. . . 끝까지 떨어져 버린 너는 한 동안 돌아오지 않았어. 너 몫까지 하려고 내가 시작했어. 너가 돌아올 그 날 만을 기다리고 있어. 태양도 내일 아침이면 다시 뜨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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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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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너가 그리워서(조각글)
흔들리는 나뭇가지 뒤로 떨어지는 잎새를 잡았다. 흔들리는 심정을 뒤로 하고 너에게로 갔다. 손이 시려와도 발이 얼어와도 내 마음이 차갑게 굳기 전에 너에게 가고 싶었다.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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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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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단편] 쏟아지는 소나기 사이
□ kkabi – 한여름 밤 시골 한구석 후드득 쏟아지는 소나기 사이 너의 희미한 형체가 보이는 것 같았다. 첨벙이던 개울가 구석 더듬으며 올챙이를 찾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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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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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장롱(호러 단편소설)
장롱 By Kxng 나는 밤 11시 47분, 다시 그 소리를 들었다. 거실 벽 뒤, 오래된 장롱 쪽에서 ‘딸깍’ 소리가 났다. 나는 조용히 TV 볼륨을 줄이고, 숨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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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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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연약하고 유한한 것
감히 필연이라 불렀던 사랑놀음을 쓴 약을 잔뜩 머금은 듯 뜨겁게 잠겨있던 애정을 그리도 고통스럽게 인정했던 사랑은, ╶ 아직도 너를 미워하지 못해. 짓이겨진 마음만을 떠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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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xa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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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단편] 하늘 속에서 길을 잃었다.
□ kkabi – 하늘 속에서 길을 잃었다. 사실 길을 잃었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눈을 떠보니 이곳이었으니까. 내가 누군지 이곳에 내가 왜 있는지 난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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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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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영재와 수재가 살아가는 방법
아무래도 너는 그렇겠지. 너는 모든 걸 다 가진 아이잖아. 근데 난 아니란 말야. 너는 노력조차 하지 않아도 모든지 다 잘 되겠지. 근데 난 아니란 말야. 너처럼 노력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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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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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단편| 잔향은 누구의 몫인가
“형, 바깥은 어떤 곳이야? 나가봤어?” “응. 당연하지, 되게 멋진 곳이야.” 나의 형은 친절했다. 내가 나가지 못한 바깥을 보고 싶어하며 그것에 대해 물을 때마다, 항상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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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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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안녕하세요 ♥︎
소설용 부계정 (본계 있어요.) lxy에요 반가워요 :D https://curious.quizby.me/Hain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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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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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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