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밤의 살인마,{살인선당}-02(+정체(소설 본계) 공개)
약 닷새전,하늘은 {채설당}에 알맞는 아이들을 찾고 있었다.허나,여태까지는 실패만 따를 뿐. 하늘의 신:"허..나 참...어째서 다들 오아시스와 자신의 능력을 못 찾는 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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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선당🔪07/29
릴레이 소설 큘
큐리어스에서 서윳치고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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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소설 게시판 익명 큐리어스 개설
이젠 더이상 게시글로 올리지 않아도, 댓글에서 불필요한 싸움을 이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작가들의 비판과 평가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소설 게시판 익명 큐리어스를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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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겟 익큐 관계자07/29
눈을 가린 천사
어느 횡량한 마을이었다 그 마을 사람들은 모두 눈을 떴지만,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입을 열면 “하얀 날개니까 천사야”, “눈이 가려졌으니 아마 벌을 받은 거겠지” 라며 자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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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담07/29
[ 😖 ]
- 매일 지루한 하루를 산다고 해도, 그저 24시간일 뿐. 내일이 되면 밝은 표정으로 찾아오겠지 어쩌면 안올수도 있고 매일매일이 쓰레기같고, 죽고싶다고 해도, 버텨야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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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o_X07/29
같이 릴레이 소설 써요 감성 한 스푼..
https://curious.quizby.me/S4ERmX 여기에서 같이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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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윳07/28
💌7화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무언가가 있다."
오늘 아침부터 날씨가 다른 날과 달리 눈에 띄게 추워졌다. 수현이는 다른 날보다 좀 더 일찍 학교에 갔다. 가방에서 개별 포장된 핫팩 두 개를 꺼내더니, 하나를 조용히 들고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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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7/28
짧을 글 계정 알려드려요
https://curious.quizby.me/S4ERmX 오늘만 비번 알려드립니다 1234 치고 오세요 짧은 글 ? 같은거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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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내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준 너에게
*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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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꽃비07/28
소설겟 ㅈㄴ 감성에 미친듯
오이지나 아련도 못쓰는편 아니었는데 이악물고 여잼이라고 개우긴것도 그렇고 Y같은 감성쓰는 애들은 존나 세워주면서 감성아닌 것들은 다 여잼이라고 바락바락 우기는게 존나 웃기세요 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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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6화 "다정한 마음"
수현이는 오늘도 책을 펴놓고 뭔가 끄적이고 있었다. 현우가 다가와 툭툭 쳤다. "야, 강수현, 너 누구 챙기는 거 맞지? ㅋㅋ" 수현은 펜을 멈추고 말했다. "응.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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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7/27
바다는 숨 쉬지 않는다_ 09
눈부신 햇살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창문 너머로 보인 수면 위에 윤슬이 미치도록 아름다웠다. 엉켜 있던 마음을 풀어낸 후에 맞이한 아침은 이상할 만큼 상쾌했다. 힘차게 일으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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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07/27
의자🪑
창밖으로 마지막 노을이 스르르 사라지고 있었다 난 늘 앉아 있던 의자를 바라봤다 아무도 없는 자리 그 자리에 아직 따뜻함이 남아 있는 것만 같았다. 말없이 웃어주던 사람, 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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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담07/27
75년전🇰🇷
지금으로부터 약 75년 전인 1950년 6.25전쟁이 터졌다. 이유는 북한의 기습남침이었다. 북한은 급속도로 남쪽으로 진격했다. 2차세계대전이 끝난지 5년도 안되서 또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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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끼🐙🐰07/27
그들 덕분에
75년 전이지, 아마. 그땐 나도 팔팔했는데… 그때가 그립구나… 75년 전 나는 UN지원군으로 대한민국에 파병되었단다. 그리고 거기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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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끼🐙🐰07/27
당신의 이야기를 써내려가세요, NEXT PAGE.
NEXT PAGE는 이야기를 중심에 둔 창작자 서바이벌입니다. 시즌 1을 함께 열어줄 참가자와 MC를 지금부터 모집합니다. 1️⃣ 참가자 모집 당신의 이야기는 이제 누구와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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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PAGE07/27
고요한 밤의 살인마,{살인선당}-01
고요한 밤을 가로지르는 {살인선당}.오늘은 그녀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서현:"오늘도 한 명의 시민이 희생 당했겠네." 연아:"그러게 말이야.하지만...그건 우리들의 일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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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선당🔪07/27
그 청춘은 왜 청춘이 될 수 없는지
남들이 보낸다던 청춘은, 나에게 있어 아주 멀었다. 하하호호 웃으며 자신의 옆자리를 채울 사람이 생기고, 그것에 기뻐하며 흘려보내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다시 되돌아보면 아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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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7/27
💌4,5화 (어제 못 올렸었네요.. 하하..)
4화 "누군가의 누군가" 다음 날 점심시간, 급식을 다 먹은 뒤 교실 안엔 사람이 많이 없었다. 서서히 피곤해질 시간. 누군가는 엎드리고, 누군가는 간식을 먹고, 숙제를 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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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7/26
{넌 나의 첫사랑이였다}10-박시율의 갑작스러운 결석
{이번 이야기는 별 문제없이 서아 시점으로 이야기가 흐른다.} 선생님(박시희):"여러분,오늘 박시율 학생이 갑작스러운 고열로 인하여 오늘,딱 하루만 결석하기로 하였어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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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