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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 311조항 모욕죄 (시)
[형법 제 311조항 모욕죄] 니키 다들다들 아무도모르게욕하죠. 아무도모르죠 한명은알죠 두명은 알죠. 모욕죄가 된다는것을 알죠. 하지만 대부분은 모르죠 모욕만 많이하지요. 가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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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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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꾸곰이의 하루 - 우리 반은?! (2화)
헉.. 올리는걸 늦었네요.. 미안해요.. 그래도.. 기대 마니 해주세요..!! 욕이 좀 있습니다.. 욕들어간거 싫으신분들은 보지말아주세요!! 좀 짧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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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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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이 여행의 끝은✧단편
✧______________ 20××년 10월 8일 드디어 타임머신을 완성했다. 난 이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시간 여행자'가 될 수 있다. 앞으로 몇 가지 테스트를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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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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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봄
너와 함께하였던 쌀쌀맞은 계절. 그 계절이 고스란히 기억 속 깊숙한 곳에 자리하였다. 다양한 변수 속에서 사랑이란 꽃이 피어날 줄 알았던 나의 욕심. 또는 나의 희망이렸다. 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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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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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낙낙이 재미로 쓰는 판타지 소설. 프롤로그
주인공 소개 이름:스패로 속성:풀,어둠 특징:드래곤 수인 지금으로부터 약 1260년전 마족과 마법사,검사들과의 대전쟁이 일어났었다. 그 전쟁에서 마족이 패하여 지하세계로 쫓겨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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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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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 머슈룸~ 머슈룸~ 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
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 머슈룸~ 머슈룸~ 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 머슈룸~ 머슈룸~ 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팥죽 머슈 머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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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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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평범한 인턴의 비밀 [ 2화 ]
"유정씨 미안한데 우리 해어지자." 나는 그말을 듣고 놀랐다.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하민씨가 그랬다 나는 그말을 듣고 화가 치밀어 올라와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왜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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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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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안개
뿌옇게 보이는 너를. 잘 보이지 않는 너를. 내가 잡았어. “왜? 어디가?” 내 물었지. 너가 답해주길 기다리면서. 답 없이 멀리 사라지는 너. 안개 때문에 잘 안보이지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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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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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하모나 사랑은, 알다가도 모르겄다 | 1화
"하모나 사랑은, 알다가도 모르겄다" 1화: 바람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 1950년대, 제주도의 작은 마을. 백은지는 바다와 돌담으로 둘러싸인 이곳에서 태어나 자랐다. 그녀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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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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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삼성에서 보는 봘봐맄 켄드랔/강지호 이미지
가운데= 애플에서 남자 뽀글머리 임티 위= 내가 쓰던 봘봐맄 임티 아뤠=삼성에서의 강지호 임티 아니 이러니까 내가 저거 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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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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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꾸곰이의 하루 - 지각이다!! ( 1화 )
누가 해킹해서 지워졌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올립니다!! 이제 3일에 한번씩 웹툰 업로드할 예정 개인사정으로 더 늦어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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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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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사랑
사랑 얼마나 오묘한 단어인가. 영원할 것이라며 사람들의 입가심 속 오르락내리락 하는 단어. 그런 단어를 사랑이라고 일컫는다. 사랑받지 못하였다는 것은 사랑할 줄마저 모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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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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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이 공연의 막이 내리지 못하더라도 01
우리는, 2년차 달달한 뮤지컬 배우 부부이다. 30회가 넘는 수많은 공연들을 함께 해왔고, 평생 함께할, 그런 사이랄까. 지난 주 외국 공연팀의 초청으로 우리는 당연 기쁘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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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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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너와 나의 사이, 한 단어로 정의해줄래?
한 걸음, 한 걸음- 넌 내게 발을 살며시 딛었다. 난 그마저도 눈치를 못채고, 그저 해변가에 앉아 노을에 심취했을 뿐이었다. " ㄱ, 강여은- " 중저음이었을까, 왠지 부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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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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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나한테 제일 못된 사람
나한테 제일 못된 사람은, 결국 나였다. 늘 착하게 살아야한다고 배웠다. 그래서 싫은 소리도 짓눌러 삼켰고, 속상한 마음도 꾹 눌러 덮어왔다. 남들이 불편할까봐 먼저 웃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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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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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현재는 선물이야 Ep.1 날 위해 죽어줘
Ep.1 날 위해 죽어줘 -옥상- “앗 연주야! 너가 내 도움이 필요하다고 한거야?” 한재희..너도 독하다. 정말. 언제까지 착한척,잘난척이야. “아~맞아 재희야. 내가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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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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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가짜 천재
✎︎______________ 난 어릴 때부터 남달랐다. 소위 말하는 '천재'라고 불리기 일쑤였고 누구나 날 칭찬했다고 부러워했다. 그러나, 난 천재가 아니다. 천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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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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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과거의 너에게 4화
안뇽하세요, 타끼🐙🐰입니당! *초보작가여서 이상할 수 있어요ㅜㅜ* *꼬마의 편지는 맞춤법을 틀리게 썼어요. 볼 때 주의해 주세요.* *이 소설은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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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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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널 한번쯤 품에 안아보고 싶었던 내가 너에게
" ..보고싶다 " 언제나 울보처럼 내 무릎에 눈물방울을 떨어트리는 너가, 어느샌가 사라졌다. 한순간의 찰나로 널 구해주지 못했던 내가 한심했다. (빵-!)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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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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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부디 따뜻한 답변이기를
[ ☀️ ] 언제나 차갑고 단호한 너에게 용기내어 보내보는 ‘ 뭐해? ‘ 라는 의문문. 돌아오는 답변 중 대부분은 차갑디차가운 ‘ 그냥 있어 ‘ 라는 마침표. -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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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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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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