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익들 왜이럼
ㅇㄴ 뭐 조금 겹치면 따라했다 이러고 뭐 또 핫게가면 이게 왜 핫게,못썼다.. ㅇㄴ 님들은 다른 사람이 화나고 속상한게 좋음? 무슨 남한테 피해주려고 태어났나;; 그렇게 욕할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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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익들아 솔직해지자
요즘 소설계 각자 개성도 없고 재미없음 댓글 반응보면 답 나옴 님들아 솔직해지자 요즘 소설계 재미없지? 소설계들은 너무 유행을 쫒는 느낌임 윤하소 유명하면 책같은 스토리 소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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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돌이04/13
밝은 척
항상 밝은 척이 힘든 건 알아 나도 그렇거든, 근데 이걸 이겨내야지 진정한 '내'가 되는 것이니까, 행복하면 웃고, 슬프면 울어도 돼 항상 옆에는 우리가 있을테니, 밝은 척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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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o_X04/13
너를 만나게 되면
다시 널 만나게 되면.. 난 너에게 뛰어가 안길거야 난 너의 얼굴을 웃으며 바라볼거야 난 너의 손을 꼭 잡으며 다시는 널 떠나보네지 않겠다고 약속할거야 하지만 이젠 그저 상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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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지04/13
봄이 온다면
어릴 적의 순수하였던 기억. 그 기억들 속엔 항상 네가 있었다. 작은 장난들과 말 몇마디를 주고 받는 별 것 아닌 상황 속에서도 네 웃는 모습들은 흔하디 흔했다. 지치고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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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4/12
널 보면( 단편 )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어 널 보면 왜 - 기쁘고 - 즐겁고 - 행복하고 - 늘 웃음이 나는지. 근데 이제 알겠다 널 좋아해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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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04/12
『잠겨있는 너의 마음에』단편
ෆ______________ 넌 나의 이런 마음을 알까? 꽃핀 봄날 벚꽃을 보면서도 네 생각을 하고, 무더운 여름날 바다를 보면서도 네 생각을 해. 그리고 단풍이 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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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04/12
곧, 봄이 오면 그땐 너를 만나러 갈게 02
WINTER 머리가 띵-했지만 결국 없는 힘도 쥐어 짜내어 일어났다. 창문을 열어보니 햇살이 드리운 앞마당이 보였다. 나무에 있는 가지들은 다 부러지거나 얇아져 있었고, 눈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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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04/12
흰 국화 예고
한지우- 흰 국화 장편소설 예고 ‘그때 너의 피로 물든 국화가 생각나….너에게 흰 국화 한 송이를 바칠께.’ .너의 희생이 헛되게 하지 않을께. 중학교 3학년 여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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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4/12
🧊
처음 본 순간 도도한 네 모습에 한눈에 반해버렸던 날 그러다가 내 사랑, 평생의 꿈이 이루어져 기쁨이 넘쳐났던 날 너와 처음 싸워 나 자신을 일주일 동안 탓하게 했던 내 기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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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
빛나고 싶은 너에게, 사실 해주고 싶은 말은 많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은 말만 남긴다.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모든 내 진심을 압축해서 적었건만 왜 내 진심을 몰라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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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곧, 봄이 오면 그땐 너를 만나러 갈게 01
WINTER 누군가에게는 어둡고 시렸을 춥고 쌀쌀한 겨울의 바람. - 몸에 힘이 닿지 않지만 애써 미소지어 보이는 창백한 얼굴. - '미안, 난 여기까지인 걸까.' 내 인생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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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04/12
화양연화
항상 다를 바 없는 삶을 살아간다. 외면도 내면도 그저 평범하고 수수하게 생겨선 다를 바 없다고 여기는 하루들을 살아간다. 나에게 있어 아름다웠던 모습 따위는 없을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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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4/11
필요 있는 사람이 되길
[필요 있는] 필요있는 사람이 되고싶어, 누군가 내 이름을 불러주고, 그것을 위해 열심히쓰는 내 모습 필요 없다해도 괜찮아 난 내가 있으니까, 그치만 난 필요 있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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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o_X04/11
저두 만화 그려도 되유..?
아아악 그리고 싶어 미치겠따아악 제가 예전에 스케치북에 끄저끄적 그린 만화들 있는데 너모 못 그린 애기때 꺼여서 그걸 지금 그림체로 그릴려구요! 몇몇개는 스토리가 기가 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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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에엥🥨04/11
satellite✧ 단편
✧______________ 있지, 고등학교에 들어오니까 네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어. 어딜 가나 인기가 많고, 친구도 많고, 운동도 잘하는 네가. 네가 어디에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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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04/11
삼류
힘들 때 웃는 것이 인류다 인류의 멸종은 지닌 지 오래 염원의 수양은 버리고 함께 져 나가자 화려한 이 세상을 호랑의 수집품 속 연대라는 기나긴 향연을 뒤로 해 서로 껴안고서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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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04/11
추락
가끔 내 자신이 무엇인지. 왜 사는지. 어떻게 사는지에 대해 생각에 잠기곤 하면 점점 진짜의 내가, 가짜의 나 안으로 빨려 들어가버리는 것만 같다. - 그 끝은 어디까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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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04/11
필요 없는
[필요 없는] 누군가 나에게 욕을 한다. 필요 없는 사람, 나락가라고 욕하는 사람. 말 한마디 실수로, 상황은 뒤집을수도 있단걸 그땐 몰랐지. 가만히있어도 욕먹고, 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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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o_X04/10
우린 너무 어렸다.
나의 말이 끝난 후 너의 눈동자는 붉어진 채 흐를 것만 같은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너의 심정은 어떠하였을까. 평소에 환하게 웃으며 나를 반기던 네 얼굴은 애초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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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