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많이 힘들어.
*욕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할 수 있어라는 말 계속듣는데 정말 기분 개같더라 뭐든지 할 수 있다면서, 다 할 수 있다면서, 왜 내가 못하는 것은 왜이렇게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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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_설05/10
내가 다가가야 하는이유 // 생존신고
내가 가지 않으면 나에게 오는 것도 없다. 내가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는 없겠지만 기회도 없다. 내가 다가가지 않으면 아무도 나에게 다가오지 읺는다. 내가 악플을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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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삭토스트 🥪05/10
정적과 영원함이란
몹시 따듯했다. 봄이 오나 여름이 오나, 사계절이 반복되는 어느 날에도 오차 없이 따듯했다. 나는 이 따듯함이 영원할 것이라 믿었다 아니하여도 그냥 믿었다. 그냥, 그냥 믿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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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련05/10
무한한 공간, 끝없는 세상
날 이끄는 목소리. 피곤한 밤 잠에 취해 몽롱한 시야의 좁은 방. 삐그덕 대고 곧 있음 부러질 것만 같은 낡은 바닥과 나무 침대. 날 유혹하는 목소리. 여전히 너가 어딘가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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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월05/10
운명이라는 너, 분명이라는 나 ep.2
#2 -"야 끝나고 기다려라." 이미 저만치 앞에 있는 희연에게 가현이 소리치듯 말했다. -"오키." 귀가 밝은 희연은 알겠다며 대답을 한 뒤 4층의 1학년 4반 교실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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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05/10
단편소설_너가 있었기에
단편소설_너가 있었기에 ___ 전학을 왔다 학교폭력을 당해서 왔다 너무 힘들었다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았다 그 한 사람 빼고 그는 내게 먼저 고백했다 난 당연히 받았다 그 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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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챼유렩05/10
「🃏」TRASH SHOW 3막
* 이 소설에는 도박, 마약, 서바이벌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순서를 정해 카드를 뽑아주시기 바랍니다. " 그제서야 목에서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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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베05/09
봄의 중간 쯤인가
… … 보고 싶은데 표현하지 못해. 너에게 다가가고 싶은데, 너에게 다가가는 건 너무나 두려워. 무서워, 너무나. 다리를 떠는 습관을 고치지 못했어. 네가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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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거려서못참는소설05/09
사랑 중 나에게 남는 것이라고는...{단편소설}
나는 오늘,아무 감정 없던 걔한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왜냐고?그건 나도 모르겠다... 짝이 된 순간,처음에는 원수와 앉은 것 같았다.걔한테서 온갖 안좋은 기운이 나온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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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가💝05/09
나는 관리자_001-마이티버
가상 소설이에요!! 전반적인 내용은 실화를 모티브로 했지만 여기에 나오는 사람 이름,웹 이름 등은 다 지어낸 겁니다! 첫 소설이에요!! 피드백 왕창 주셔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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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콜라🦫05/09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제목 참고 > 소녀시대 - 다시 만난 세계 - 1 week ago 너와의 이별을 말했었어.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말들. 나에게 정이 떨어질까 굽히지 못했던 날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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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월05/09
여러분 소설 잠시 쉴게요
넌 나를 보고 항상 웃었어 ” 겁쟁이 “ 넌 나에게 겁쟁이라고 했지만 난 너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줬거든 ㅎ ” 너 나 좋아함? “ 너가 나에게 이런말을 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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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삭토스트05/09
모두가 보셨으면.
✎︎______________ 더 이상 못 있을 것 같아.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것 같아. 누가 시켜서 시작한 것도 아니었고, 억지로 시작한 것도 아니었고 그냥 내가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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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퍼즐(공미아)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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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초등학교 때였나, 그 전이였나, 햇빛이 쨍쨍하게 내리쬐던 더운 여름 날이였다는 건 기억해 왜인지 모르게, 술래는 항상 너였어 난 네가 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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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05/09
아마너일껄입니다ㅏ[소설계//이름이상함]
안녕하세요 < 소설은 어설프지만 댓글 달아드릴 아마너일껍니다 입니다 :) > 앞으로 잘부탁드려요히 ”달려! 화이팅 어서.ᐟ“ ”헥헥;“ 난 핵핵거리면서도 달려야만 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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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너일껄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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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너를 만나고는, 모두가 깨어있는 시간을 즐기기 시작했어 비록 더 소란스러웠지만 거슬리지는 않던 낮의 시간을 말이야 aware. 그래도 알고 있어 머리로는, 오만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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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05/08
너가 슬퍼하는건, 딱 질색이라서
"있잖아, 내가 너 말 다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위로해줄게 그냥 항상 행복해라" "있잖아, 내가 너 다 도와주고, 모든지 알려줄테니까 그냥 떠나지만 말아주라" "있잖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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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잔월05/08
님들아 말투 이따구여서 미안해요;
님들아 근데 솔까 말투는 ㅇㅈ인데 소섯겟을 살리려고 노력하는 나는 안보여? 나는 소설계에서 유명한 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안들어? 나도 소설게 인원이라 하는 말인데 내가 맞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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쫘장민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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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aid. 너를 만나기 전, 아니 널 만난 순간에도 두려웠어 나만 이런 걸까, 남들은 괜찮은 걸까 남들도 그저 숨기는 걸까 나만 아직 어리석은 어린애인 걸까 a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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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ER05/08
[SUMMER 합작]초여름
:초여름 안녕..? 넌 누구야? 그날, 우리의 첫 만남이 시작되었다 처음이라 많이 떨리지만, 왠지 모르게 점점 더 너에게 빠져들고 너랑 있으면 설렜다. 이게 첫사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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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빈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