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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제자리 걸음인 것 같을 때
계속 제자리걸음이라는 건, 실력이 늘지도 않고 줄지도 않는다는 것. 만약 네가 계속 제자리걸음이라는 건, 그건 실력이 더 나빠진 게 아니라는 것. 오히려 그걸 더 나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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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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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외사랑이자, 첫사랑이었다.
⠀ 원래는 짝사랑이었다. ⠀ 너를 좋아한 순간부터 나는, 시끄럽게 울리는 아침 알람소리도 더 이상 시끄럽지 않았다. 차가운 비가 내려와 분위기가 어두워도 너에 의해 어둡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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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F
•
05/17
추락하는 것 같을 때
가끔은 내가 추락하는 것 같고, 가라앉는 것 같을 때도 있겠지만 추락한다는다는 것은, 가라앉는다는 것은, 곧 위로 올라갈 준비를 한다는 것이니까. 널 믿어 의심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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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공미아
•
05/17
이건 한 편의 글귀일 뿐야, 청춘의 기억 01~03
_ 그저 꿈만 같아 날 깨우듯 울리는 목소리 내 귓가에 속삭이며 따스하고도 다소 살갑게 느껴지는 말 서투른 표현 뒤로 하고 오늘은 더 솔직해져 보기로 너에게 더 다가갈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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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빈
•
05/17
ㅤ
인간은 사랑에게 참으로 잔인하다. 사랑은 인간에게 참으로 잔인하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기도, 앗아가기도 한다. 인간은 그 사랑을 얻기까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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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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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리시안셔스
아직 떠나지 않았다 우리가 품었던 계절은 저 멀리 숨어버렸지만 향의 잔재가 곁에 멤돌아 소녀를 지켜주었다 소녀의 바람은 춘람을 타고 네가 있는 곳으로 또는 그러하다 믿는 그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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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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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𝓞𝔃. 숨이 턱 막히는 것도
숨이 막히는 것에는 여러가지가 있어. 그중에 두 가지를 설명할게. 첫번째, 공포감에 휩싸여 나란 존재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로 아무도 없다는 그 뜻에 붙잡힌 것에 숨이 막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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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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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Seasonal Lookalike ep.0
흐르는 계절감에 따라 흘러오는 너, 그때의 추억을 찾아 오늘도 헤맨다. 이미 지나가 후회만 남은, 하지만 절실히 돌아가고픈 우리의 시간. 그 시간을 마주보는 날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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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hiyo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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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별을 바라보며
옛날에 우리 둘이 밤하늘을 바라볼 때, 저건 별이라고 네가 알려주었지. 마치 그것들은 우리 둘처럼, 꼭 붙어있었어. 마치 영원할 것처럼. 우린 그 별을 바라보며 약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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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nathu_
•
05/17
접
접어요, 그동안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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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익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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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별의 이유
외로이 서있는 나에겐 희미한 빛조차 드리울 기미가 없다. 짙은 색의 밤하늘엔 서서히 별들이 드리운다. 그런 밤하늘을 바라보며 생각해본다. 유난히 약한 빛의 별 하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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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hiyo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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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 _ 02 : 물들일게
난 이 깜깜한 밤을 더 깊은 검정색으로 물들일게. 너가 말려도 이제 모른 척 할게 너가 애원해도 이제 눈웃음으로 넘길게 " 아.. 마지막.. " 엔딩은 씁쓸해도 널 잊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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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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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안녕히,
당신의 감정은 안녕하신지요. 서툴었던 감정들의 피폐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서로의 언행이 벽을 때린다. 고의로 포장된 실수의 순간이 사무친다.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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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hiyo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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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다 뭣 같다
다 뭣 같다 노력해도 결과는 없다. 나도 이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다 뭣 같다. 노력하자며, 살리자며 근데 그게 살리는 태도인가? 매일 소설 적을 때마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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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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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소설겦 살리자
소설 본인이 생각하기에 잘 썼든 어떻게 썼든 칭찬이나 아님 피드백이라도 댓으로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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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익
•
05/16
[ Summer 합작 ] 장마
조금 텁텁하다. 조금 후텁지근하다. 조금 더 너를 알아보고 싶었다. 조금 더 너에게 물어보고 싶었다 너는 왜 나를 좋아했니? 너에게 물어보고는 싶었어.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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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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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인간의 허영심
인간은 그 많은 것들 중에 하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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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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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여우의 말
나를 길들여. 그럼 나는 너에게 중요한 존재가 되고 너는 나에게 중요한 존재가 되는 거야. - 여우가 어린왕자에게 마음의 눈으로 보아야만 잘 볼수 있어. 정말로 중요한 건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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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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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도화지
✎︎______________ 있지, 인생은 흰 도화지야. 그리고 우린 그곳에서 우리만의 꿈을 펼쳐. 처음엔 아무것도 없는 백지였다가, 점점 색색의 아름다운 꿈이 그려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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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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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언덕 위의 책방
이른 아침, 지윤은 조용한 시골 마을로 도망치듯 내려왔다. 서울에서의 삶은 매일이 전쟁이었다. 무시당하고, 밀려나고, 결국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마저 놓쳤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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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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