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바이미
퀴즈바이미, 내가 만드는 즐거움
퀴즈
큐리어스
아이돌
눈사람
게시판
게임
최애응원대전
학교클릭대전
와우!
키워드자기소개
투표
랜덤픽
편지로그
최애리스트
로딩중
메인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
소설
모든 게시판보기
여름보다 빨랐던 마음 Prologue.
스쳐지나가는 공 하나 미처 튕기지 못한 공은 바닥에 매몰차게 튕긴다. 날카로운 공소리의 연속 그 속에서 넌, 날아다니는 듯 했다. 어느 때보다도 가장 밝게 웃으며 너의 목소
5
391
hiyoxx.
•
05/18
소설 제목 짓기 어려우신분들 들어와봐요
소설 제목 추천해드려요 https://curious.quizby.me/eqwVqt/m
2
227
익
•
05/18
이쯤에서 다시 보는 ㄹㅈㄷ작가
hxn 여름 청춘 로맨스로 데뷔 반응 좋음 (다가오는 여름을 바라며 그리고 영원하며) 겨울 노래 선정 단편소설 뽑으심 반응 좋음 (겨울 끝에 네가 기다리고 있길, 다시 한번 겨
4
259
익
•
05/18
여러분 제발
제발 우리 댓글 많이 달아줍시다 제발제발
4
216
익
•
05/18
소설들에 댓 써주기 실천 꾸준히 하시는 분
hiyoxx 이분인데 장문으로 댓 하나씩 써주심요.. 너무 착하신 거 아니냐구요..
4
281
ㅇㅁ
•
05/18
.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합니다. 하지만 욕설은 고래를 병들게 하죠. 모두가 칭찬을 좋아합니다. 모두가 욕설을 싫어하죠. 욕설이 가득한 세상은 모두가 떠나고 싶어합니다. 저도 그렇습니
4
202
floaway_
•
05/18
ㅤ
누군 열심히 안 하는 줄 알아? 우리가 그거 하나 하기 위해서 얼마나 큰 노력을 하는지 알아? 우리가 얼마나 힘든지 알기는 해? 누구는 뭐 못 하고 싶어서 못 하는 줄 알아?
2
198
공미아
•
05/18
점점 소설겦 죽어간다
근데 요즘 조회수도 그렇고 댓글도 그렇고 소설겦 확인하는 사람이 완전 줄었음 내 생각에는 hxn 있었을때 소설겦 폭발했고 그 뒤로는 한유지?? 그분 있었을때는 그래도 꽤 괜찮았음
27
287
익
•
05/18
난 너라는 3잎의 행복을 두고
행운을 찾아 힘들게 돌아다녔던 하루. 오늘도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 채 혼자 흐느끼고 있다. 나에게 행운은 오지 않는걸까? 모두 기적처럼 행운을 찾는데 나는 그렇지 못한걸까?
2
173
•
05/18
어른들의 마음은 우리가 알아차려야하나
어른들은 나의 마음을 모른대도 어떨땐 알고있다 내가 두려울 때도, 슬플 때도, 무서울 때도, 다 알것이다. 근데 때때론 대처가 이상해서 나에게 더 상처를 입힌다. 내가 마음
2
171
전하나
•
05/18
조각글 / Dear...
W.이진 나도 걱정했어 요즘따라 너가 무덤덤해져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막상 마주하니 심장이 떨어진 것 같더라 나도 알아 매달리면 안 된다는 거 그래도 내가 보고
2
185
이진
•
05/18
《러빙》2화
'시작하시겠습니까?' ''하...승희 얼굴 넣어도.. 돼겠지? 설마 승희가 보겠어ㅋㅋ'' '가입이 완료돼었습니다.' ''오오ㅋㅋ 되네 한번 둘러볼까...'' 멈칫하고 말았다
4
177
드릐몽🖤⭐
•
05/17
기대
기대 기대가 너무 컸나 봐. 다른 사람들에게 반응이 커서 그게 나에게도 올 줄 알았어 근데 아니더라 이게 바로 차별..이라는 건가? 여기만 오면, 자신감이 낮아져서 그
4
228
@Se0_D0_B1
•
05/17
그를 사랑한 시간 [시]
제목: 그를 사랑한 시간 모두가 풍경을 보고 있을 때 그는 날 보고 있었다. 내가 머문 자리에는 항상 그가 있었다.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한 그때부터, 서로를 자기 자신보다
3
208
미드나잇💜𝐦𝐢𝐝𝐧𝐢
•
05/17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다가갔었다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상냥해졌다면. 평범했던 우리의 오늘은 달라졌을까. 서로 좋아했음에도, 너무 쑥스러워 다가가지 못했던 우리의
3
173
nathu_
•
05/17
내가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 같아서 .
부족하다는 걸 나도 안다. 그렇지만 이게 내 최선인데, 이게 내 한계인가? 자괴감이 들고 더 생각만 할수록 머리가 아파온다. - " 아 씨, 몰라. 다 짜증나. " - "
3
179
빈
•
05/17
[단편 03] "내가 걔보다 더 사랑해줄 수 있어."
- 20250511, 묭찌작가 🎵 | PENOMECO - 걘 아니야 Pt.2 개요 | 오래된 남사친이란 구실로 네 옆을 맴도는 걔. 네 남친은 난데, 왜 다들 걔가 남친으로 보
2
185
묭찌작가
•
05/17
deja vu
처음 보는 풍경, 하지만 낯설지 않았다. 바람이 부는 방향, 창밖의 커튼이 흘러가는 모양, 오후 5시의 빛이 벽지 위를 긁고 지나가는 선명한 흔적. 언젠가 분명히 겪었던 것만 같았
1
183
heartbeat
•
05/17
Seasonal Lookalike ep.1
첫눈이 온다는 소식에 괜스레 설레인 마음. 괜히 일찍 깨어 창문을 열었다. 차디 찬 새벽 공기가 방 안 깊숙이 스며들기도 전, 그보다 먼저 가슴에 스며든 건 너였다.
1
398
hiyoxx.
•
05/17
.
모두가 잠드는 밤, 나는 여기서 내 마지막 10대를 보내려 한다. 지속되는 슬럼프와 수많은 정신병에 괴로워서.. 내가 무슨 짓을 하는지도 하나도 모르겠어서 아무도 찾지 못하게,
2
149
서도빈
•
05/17
게시글쓰기
141
142
143
144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