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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사람들은 너에게 말했어 너는 이제 어떻게 할꺼야 너는 아직 하고싶은게 없는데 자꾸만 뭔가를 정하래 나는 네게 말하고싶어 천천히 생각하라고 조급해하지말라고 우린 아직 인생의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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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 _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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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나다운
세상은 우리를 너무 최소평가로, 그들이 능가할 수 있는 선의 최하위부터 바라보고 평가한다. 저 멀리서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우린 답답하고 때로는 그런 사회를 억누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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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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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고귀한 나라의 앨리스
"후훗, 오늘은 또 어떤 손님이 찾아오시려나." 평화로운 하트왕국의 자비롭고 고운 여왕, 그녀의 이름은 하트 엘레시니아. 오늘도 왕국의 손님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미소를 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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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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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ㅤ
이 이야기의 끝자락, 그곳에 서서 저만치 발 아래에 펼쳐진 반짝이는 순간들을 바라본다. 나지막한 노을의 시간, 누군가에겐 따스한 위로겠지.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 가까스로 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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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yo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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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이 세상이 원망스러웠다.
아무도 1등이 아니면 봐주지 않아. 아무도 내 고통을 알아봐주지 않아. 들키고 싶어서, 걱정받고 싶어서, 계속 울고있는데 아무도 봐주지 않아. - 고통스러운 기척을 내봐도 모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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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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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짝사랑이라는 계절이란...01
오늘도 난 널 쫓아가고 있었다.두 귀에 이어폰을 꽂고 걷고 있었던 너는 어느새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야야!저기...시율아!!" 그제서야 뒤를 돌아보는 너. "아 왜에~!"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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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작가(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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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소설계 물타기
아니 댓글 많아지고, 글도 많이 올라오는 건 좋음 근데 또 hiyoxx 가 댓 많이 쓴다고 언급한 글 나오자마자 다 따라서 올라오는 글마다, hiyoxx 가 댓글 쓴 곳 마다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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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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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 추신
' 추신 ' 이 두 글자 다음, 넌 여전히 나에게 미안하다고, 기회를 달라고 또 애원하겠지. 그런데 있잖아 나 너가 나를 떠난 그날, 나에게 지우지 못할 큰 오해를 남겼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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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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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5.18그날🇰🇷
*초보작가여서 이상할 수 있어요ㅜㅜ *매우 짧습니다 벌써 45년 지난네요… 아빠가 하늘의 멋진 별이 된지… 아빠의 그 희생으로 지금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가 됐어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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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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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그 은하계를 향해서
그 은하계를 향해서 나는 달려간다. 그 넓고 아름다운 은하계를 향해서 달려도 넓은 우주에, 나는 지치기만 한다. 꼭 보고 싶다. 그 은하계를..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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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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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LOVE WINS ALL 듣다가 썼습니다
결국 우리의 사랑이 이길거야. 세상 모든 차별과 혐오를 이겨낼거야. 우리, 가장 근사하게 저물자. - 도망치고, 도망쳐도 현실은 똑같아. 그 캠코더만이 유일하게 행복한 세상을 비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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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러빙》3화
1화 https://feed.quizby.me/novel/g8mdeGUD 2화 https://feed.quizby.me/novel/5PsKb9p2 ''하...ㅆ..안읽씹해도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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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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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유성처럼 빛나는 널 잡고 싶었다.
옛날부터 난 2등이였다. 과학도, 수학도, 미술도, 전부 2등이였다. 가장 자신있던 음악마저, 2등이였다. 그 아이는 항상 날 뛰어넘었다. 열심히 공부해도, 그 아이를 뛰어넘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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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 찬란했던 우리라는 청춘이 막을 내렸다
그 시절, 우리는 세상의 경사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기울어진 들판 위에서도 마치 하늘을 걷듯 웃었고, 바람에 휘날리는 모자 하나에도 온 마음을 던졌다. 무엇이 우리를 그리도 가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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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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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노래 썼던걸 글로 그대로 옮겨본것.
아아, 또 말해버렸어. 또 다시 목소리를 내버렸어. 1년전의 나를 잊지 못하고 있어. 또또, 미래를 되풀어나가 버렸어. - 후회는 돼지 않아 도전했다면 성공까지 이끌어나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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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01. 우리에게 은하수란?
제 1장. 은하수 전설 — " 너 그 소문 알아? " " 무슨 소문? " " 은하수 전설 말이야. 그거 요즘 인터넷에서 유행이잖아! " 아침부터 학교는 ' 은하수 전설 ' 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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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00. 우리에게 은하수란?
" 우리는 우주속의 행성 하나, 그 속에 살고있는 사람이겠지.. " - " 미지의 전설을 파헤쳐보고 싶어. " - " 이 세계의 은하수 전설. 알고있어? " - ' 은하수가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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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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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은 척 하기싫어. 계절이 바뀌든, 모두가 달라지든 내 맘은 더이상 변치않을 것 같거든 난 오늘 죽을 결심도 했었고,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어 더이상 날 찾지 말아줘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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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_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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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마음속에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누군가의 한마디가 마음속에서 긁히고 까지며 상처들이 생겼다. 단순 상처들은 시간이 지나면 아물겠지만 내 상처는 달랐다. 그 상처들에게 밴드를 붙일 수도 없었고 치료해 줄사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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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_Ee_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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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내 삶에 공백이 있었더라면
난 늘 그림자였다. 환한 조명 아래 빛나는 주인공의 뒤편 어딘가에 희미하게 보여지는 존재. 2등이라는 꼬리표는 이름보다도 익숙했다. 1등을 향해 발버둥 쳤던 수많은 날, 이러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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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𝐦𝐢𝐝𝐧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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