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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현재 "뭐, 카메라 울렁증? 아예 카메라 앞에 설 수가 없어?" 엄마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내게 똑같은 질문을 반복했다. 그 질문들 속에서 나에 대한 걱정은 단 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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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음05/25
12時12分のバス停であなたを待って(12시 12분 버스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려) 1–4
– ' 안녕, ゆずは(유즈하)! 이쪽은 なおき(나오키)야. 오늘 방과후에 같이 고물상에 들러서 자전거도 받아야 하고, ゆずは(유즈하)와 같이 저녁도 먹고싶어. 혹시 괜찮다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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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05/25
익명 글 보고 올려봄
솔직히 지금 소설 겟 살아난듯!!!!!!! 지금 너무 좋은 작가님들 많음 다정, 에베베, hiyoxx, 아련 등등 너무 좋음 글 좋은데 예전처럼 언급은 없어서 조금 아쉽?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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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으로 올려봄05/25
와 인성 ㅋ
융님이 밑에 겦 서칭이라고 허니까 겦 지운거보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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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장편 하나 쓰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없네ㅠㅠ
댓글에 소재 남겨줄 천사들 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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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으로남겨본다05/25
12時12分のバス停であなたを待って(12시 12분 버스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려) 1–3
복도는 꽤나 어수선했다. なおき(나오키) 선배와, なおぎか(나오기카) 아이들로. 그리고 극 내향형인 나는 그런 시끄러운 자리에 끼기 싫었다. 그래서 계속 さき(사키)와 같이 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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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05/25
12時12分のバス停であなたを待って(12시 12분 버스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려) 1–2
어쨌거나 결론은 なおき(나오키) 선배 덕분에 (지각은 했지만...) 학교를 갈 수 있었다. なおき(나오키) 선배도 말은 그렇게 했지만 あおいた(아오이타) 선생님께 꽤나 혼난 모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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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05/24
「🔍」Pristine Investigation Team : TRASH SHOW 2
조지연. "..여기가 저희가 사용하는 창고에요. 요새 관리를 못해서 낡긴 했지만요." 박은채. "관리는 굉장히 잘 하신것 같은데요? 말끔하고. 자료는 어디에 두셨나요?" 조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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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베05/24
𝓞𝔃.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누군가를 따라하는거요? 재밌어요. 그 사람이 하지 말라고 했지만, 아니라고 잡아떼면 그만인걸요 다른 상대를 찾았어요 마치 내가 그 사람의 마네킹이 되는 기분이에요 하지만요,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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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나05/24
100일 후 지는 벚꽃 : 01
3월 2일, 개학날이다. 오늘도 나는 어김없이 집을 나선다. 이 지긋지긋한 교복, 책가방, 신발, 헤어스타일까지 어느 하나 마음에 드는게 없는 하루다. KHR ) 이준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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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05/24
도망 [ 조각글 ]
이 가혹한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어서, 이 부당한 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나는 도망을 택했다. 이 세상의 도망자들은 세상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저만치 멀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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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챈릱🫧 ᕷ05/24
🫕
안녕하세요 댓글에서 종종 보셨을텐데, 댓글계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설도 써볼까 하지만, 주제가 없어서 ㅎ 저는 앞으로 예쁜 댓만 써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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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
" 일어났어? " 낮선 그리고 동시에 그윽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 누구세요? 저기요? " " 나는 너의 어둠 속 정령이야. " " 어둠 속 정령이 뭐에요? " 그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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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5/24
02 ) 문을 여는 시간 300일🚪 |
" 뭐해, 안일어나고? " 뭐지 .. 뭔가 방금 꾼건 꿈이였지만, 정말 현실같았다.. - " 왜그레! 진짜! " " 아아ㅏ 학교갈게! " 학교를 간다해도, 이 고민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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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이롕 작가05/24
허상 [ 조각글 ]
아침에 일어나니 유독 오늘따라 마음이 공허했습니다. 내 옆에 있어야할 자가 없어서, 나와 함께 해주었던 그대가 없어서. 이 모든 것이 꿈이길 바라며 그대의 이름을 불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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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챈릱🫧 ᕷ05/24
죄송합니다
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도금인 제목을 썼습니다. 제가 더 신경썼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앞으론 제대로 확인하고 제목을 사용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참고로 전 한소라님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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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05/24
12時12分のバス停であなたを待って (12시 12분 버스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려) 1–1
ほぃっす 1 금요일 밤 12시 12분. 10년 전 즈음에 우리가 만났던 그 장소, 그 시간에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 なおき(나오키)씨, 도대체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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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05/24
신입이 많이 헷갈리실 것 같아서 알려드리는 소설계의 그분
소설계에서 가끔 가다 보시면 그분 이후로 바뀌었다 그분때가 좋았다 이런 말을 간혹 볼 수 있음 여기서 그분은 예전에 활동하신 작가 hxn을 말함 워낙 실력이 뛰어나고 팬들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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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계 익05/24
그 봄날의 너
보고싶다. 네가 떠난 그 계절이 돌아올 때마다 네가 사무치게 그리워진다. 우리의 추억이 선명하게 스민 그 날이 돌아올 때마다 네가 드리운다. 남들에겐 사랑이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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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05/24
02:에
무슨 이유일지도 몰라 그냥 힘들어도 괜찮아요 ,, n 친구들한테 은따 당하는거 같아도 다른 친구를 사귀면 되는데 걔네한테 왜 붙어있어요 초등학교면 중학교때까지만 버텨요 중학교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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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1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