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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어느 여름날. . .🌱
어느 여름날.. 마주치면 안될 그 애를 만났다. 이제 다 털어 버리고 놓아준거 같았는데.. 막상 그 애의 얼굴을 마주하니 다시금 가슴이 아파온다.. 난 애써 모른척하고 지나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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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
05/27
우리 학교 살인사건 🩸[ Flolog
* 이 소설에는 살인,폭력,욕설이 포함되 있음으로 주의 바랍니다. “야 - 이거 어떤 애가 너 주라고 하던데..? ” “으응 -? 갑자기.. 누구지 ” 테이프 뜯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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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ㅍ
•
05/27
Seasonal Lookalike ep. 3
돌이켜 보면 모든 게 이상하리만큼 선명한데 정작 널 잡을 수는 없어. 기억 속 너는 늘 따스한 햇살 사이로 웃고 있고, 나는 그 웃음 뒤에 말하지 못한 마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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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yoxx.
•
05/26
12時12分のバス停であなたを待って(12시 12분 버스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려) 2–2
さき(사키)는 꽤나 당황한 듯 나와 なおき(나오키) 선배를 번갈아 바라보곤 되려 나를 째려보기 시작했다. – 뭐, 뭐야... ゆずは(유즈하)? 그리고... なおき(나오키)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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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
05/26
괜찮아
처음으로 목소리를 내보고 상처받은 그날 결국 나는 용기를 잃고 아래로 떨어져 황급히 어둠 속에 나를 숨겼다 조금 더 친절하게 말해줬다면 조금 더 예의 있게 말해주었더라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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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
05/26
백련 단편집 Ep_2.
『 임자 』 나는 줄곧 이곳의 왕녀였다. 조금 부족한 면도 많겠지만 항상 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나눔하는... 사람일리가! 나는 열심히 이미지 관리를 하고 반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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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
•
05/26
사랑하긴 했었나요
By ' A ' hyun 혹시 나를 사랑하긴 했을까? 나만 사랑해주고 있는 느낌 아니면 그냥 우리는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었나 봐 너랑 있으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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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 hyun
•
05/26
잇자나요
약간 감성말고 진짜 이야기가 담겨서 말도 주고받고 (???) 그런 로맨스소설 써주실분 모 소설겟에 이런거 썻다고 모라고 하실까바 소설하나 쓰구가요 ~ 있잖아, 넌 한번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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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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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보고싶어 많이 ,,
오늘같이 혼자 숨죽여 울고 있는 밤이면 유독 길게 느껴지는 밤이면.. 네가 생각나더라 보고 싶다 친구야 너는 어디로 간 걸까 아직도 수많은 숙제와 학업에 둘러싸여 피곤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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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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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너라는 소중한 행복
By ' A ' hyun 그때는 몰랐어 네가 없는 자리가 그렇게 허전한걸 그래, 나 한심해 그때는 네가 없어도 될 줄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구나, 그건 그냥 내 착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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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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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우리 함께 올려다본 밤하늘은
우린 종종 같이 밤하늘을 올려다 보곤 했어. 둘이 나란히 앉아서 밤하늘을 바라볼 때면, 모든 걱정과 슬픔이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 근데 이젠 네가 내 슬픔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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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
05/26
12時12分のバス停であなたを待って(12시 12분 버스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려) 2–1까지 몰
ほぃっす 1 금요일 밤 12시 12분. 10년 전 즈음에 우리가 만났던 그 장소, 그 시간에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 なおき(나오키)씨, 도대체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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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
05/26
🏪_MOVIE [2] 상가 살인사건// 프롤로그
MOVIE [2] 상가 살인사건 -시작 하기 전에 앞서, MOVIE 시즌 1 아파트 살인사건으로 적었던 적이 있습니다 -삑 이아현_ “삼천 원입니다” 어느 때와 같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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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b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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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그저 스쳐가는 인연이였나봐
매일 밤마다 혼자 착각에 빠져 몸을 뒤척이던 날들 그때만큼은 진짜 괴로움이 뭔지도 모르고 말이야 진짜 겪어 보지도 않고 걱정했었던 날들 이젠 후회 돼 그날만큼은 외롭지만 기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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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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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GGror ditamon - (3차 수정본)
눈을 떠보니 온세상이 꺼맸다 사람도 꺼멓고 건물도 꺼맸다 회색도, 갈색도 아닌 검은색이었다 분명 빛이 있다. 빛이 있는데, 형체가 보이지 않는다. 분명 걷고 있는데, 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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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요. 닉네임
•
05/26
행복하고 즐거웠던 그날일거야
행복했고 행복했던 그날 아침이었던가 아니면 저녁이었던가 그게 무엇이든 행복했던 그날이었던거 같아 지금 볼수 없는 그 행복했던 날 그 당신을 생각하며 웃고 , 또 울기도 하지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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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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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ㅤ
지금 내 인생은 사막같다. 뭘 해도 되는 일이 없고, 손에 잡히는 일도 없고, 행복한 일도 없고, 슬픈 일도 없다. 그래도 그 끝엔 시원하고, 모든게 씻겨 내려갈 오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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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
05/26
어두운 길
어둡고 긴 길을 걸어갔다. 끝이 어디있는지 내가 어디로 걸어가는지도 모르고 그저 나를 믿고 걸어 갈 뿐이었다. 천천히 걸어가다 보니 작은 빛이 보였다. 그곳은 작은 출구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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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_Ee_U
•
05/26
제발 익들
자유겟, 랜챗, 큐리에서 유명한 분들이 소설 썼다고 좋아하지 말고 작가분들, 퀄 좋은 분들 읽어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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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5/26
우리
항상 우리가 영원할거라는 생각은 하지않아 하지만 언제까지나 함께 있고싶어 잠깐의 헤어짐에도 눈물을 흘리고 서로의 상처를 아물게 도와주지 항상 완벽할수는 없어 누구나 날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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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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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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