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라는 도화지에 너가 들어왔어 EP.1
// 소설속 얘기는 소설일뿐, 위 소설에 나오는 등장인물 이름 등 명칭은 현실과 연관 없습니다 // _ 강유림과 박서찬은 현재 썸이다. _ 유림 / 야 박서찬 ㅋㅋ 니 오늘 축
2 105
히태🤟🏻🤟🏻05/15
짝사랑 EP.01
- 1화 - 주의사황 // 소설 게시판을 처음오고 처음 쓴거라 이 글 별로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 그런 부분은 고쳐서 더욱 재미있는 소설을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0 101
🧾백하유_작가🌷05/15
님들
잘하면 댓글 달아주세요 뻘쭘합니다..ㅋㅋ 한국인 단합력 가보자ㅋㅋ
5 120
소설쓰는 사람05/14
조금만 더 가면 빛날 수 있어
나도 이쯤되면 위에서 다른 사람들을 내려다 볼 줄 알았는데 아직도 나는 내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다고 있다 가끔 위를 올라다 보면 나보다 위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내려다 보며
2 122
🫟05/14
나는 관리자_ 2.이메일
전편 보고 오시는걸 추천드려욤 아,그래서 어떻게 바꿔졌냐고요..? 흠..이야기가 너무 길긴 한데...해킹당하기 전의 2년 전으로 가볼게용 약간 ~~했다 식의 일기? 형식으
0 119
🦫05/14
소설 공부 1 [소설의 특징]
소설의 이해 ① • 소설의 뜻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작가가 상상력을 발휘하여 만들어 낸 허구적인 이야기입니다. • 소설의 특징 허구성| 작가가 상상력을
1 133
아 닉넴 뭐하지05/14
배신 (전사들)
메이플셰이드는 애플더스크의 털을 노려보았다. 배신당했다. 애플더스크는 보란듯이 리드샤인의 털에 코를 파묻었다. 메이플셰이드는 자신의 마음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꼈다. 메이플셰이드는
2 163
앨더하트05/13
반항
그저 같은 방향만 보고 살아가다, 한번 다른 사람들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때 깨달았다. 나만, 정해진 틀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코딩이라도 한 것처럼,
0 120
서도빈05/13
______________ 언제까지, 언제까지 이런 삶을 살아야 할까. 행복하지도 않고, 살고 싶지도 않은. 이런 무의미하고, 무채색의 삶을. 난 이제 어떻게 해야
4 162
공미아05/13
사실 부계있음
소설계에 부계 생겻다리아
0 153
유삭05/13
내가 그렇게 싫었어? 그래서 이별을 선택한건가.. 솔직히 내가 그냥 처음부터 싫었던 생각이 아니였는지, - 점점 숨이 벅차며 눈에서는 눈물이 흐른다. 바닥에 눈물이 뚝뚝 떨어
4 170
ㅇㅊㄴ05/13
바람이 부는 어느날 저 멀리서 글을 쓰고 있는 한 소녀, - 작가가 꿈인진 모르겠지만 에매한 실력으로 글을 써서 유명하지는 않다. - 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글을 쓰는 소녀를 살
6 177
ㅇㅊㄴ05/13
난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번도 의심한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요, 난 눈부시니까 왕따를 당하더라도 내가 눈부셔서 다들 그러는
3 166
유삭05/13
207374
영원히 너를 사랑해 너가 나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난 너를 항상 진심으로 좋아했어 난 앞으로 그리고 영원히 너를 사랑할게 사랑해요, 정말 - 작가 유삭 -
3 160
유삭작가05/13
헬로 님들 나 윤쩡 실친 ㅋ
어.. 일단 같은반이고 참고로 지금 쉬는시간 바로 옆에 있음 ㅋㅋ 이새끼가 이 사이트 알려줫어요 일단 인성을 폭로하자면 여기서랑 뭐 비슷해요 여기서 얘 이미지가 좋은진 모르겠지만
4 191
이름 뭐하지05/13
소설 공부 [소개]
퀴바미엔 많은 소설 작가 분들이 계시고 지금까지 많은 소설들이 올라왔습니다. 그 소설의 종류는 다양하고 작가분들 마다 색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죠. 여러분은 퀴바미에서 글을 쓸 준비
1 192
매니악05/12
내가 잼민이인데 내가 좋아하는 애니의 아이디어를 담아서 만든 소설이다
헤헷 (1화시작) 안녕!! 난 쭈미포나나야! 여기 버블버블 냥법소녀 세계관엔 캐릭터들이 30명이 넘어! 이게 다 이 이야기 만든 사람(잼민이) 때문이야! 그럼 시작할게! (신나는
2 195
쭈미포나나가 내자캐05/12
내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
살기때문에?
2 207
공미야가 되고싶은사05/12
{넌 나의 첫사랑이였다} 05-본격적 계략
*이번 편은 특별히 나,김시원 시점으로 이야기가 흐른다.* 나는 서아의 남사친인 박시율을 빼앗으려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 중이다.그 중 윤서아 내 말 한 마디만으로도 기절시킨 게 개
5 209
연작가💝05/12
🩵 행복과 불행이란게 그런거지 뭐
항상 우리는 감사하며 살아도 불행은 무조건 찾아온다. 행복을 맘껏 느꼈다면 불행이란게 언젠가 오는 법. 불행, 행운 따위의 것들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닌 내가 한 일에 반영해서
4 190
익명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