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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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 23:05•조회 202•댓글 4•기여비
봄이 온것은 오직 우리만 알수있다
따듯한 바람이 없어도
오직 '청춘'이라는 단어로 봄을 느낄수 있다

하지만 우리에겐 시간이 없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따스했던 햇살이 뜨거운 태양으로 불길처럼 번졌다
하지만 이 더운 여름에도
누군가의 온기가 그리울때가 있다
그런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사람

그건 바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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