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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고요 반모 ㄹㅈㄷ 장면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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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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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와..개쩌는 케미 후보 가져옴;;
한지요고!! 한지오욕담 막내 한지우와 익한애키 막내 한고요 케미임 둘다 정병 기깔나게 잘쓴다고 함 한지오욕담 연령대가 높아서 중3인 한지우가 막내임 그래서 평소에 '언니'라는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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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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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포장마차 [시]
포장마차 낡은 천막은 바람에 흔들리고 붉은 불빛은 어둠 속에서 깜빡인다. 하루를 지고 온 이들의 어깨가 하나 둘, 자리에 내려앉는다. 소주잔은 투명하게 빛나고 뜨끈한 국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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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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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나의 사춘기에게.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모든게 다 내 탓으로 돌아왔고.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정말 내가 잘못한 건지 의심이 되더라. 차라리 내가 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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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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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비 맺힌 햇살도 막아준 너였기에
창가에 이마를 기댄 채 서 있었다. 빗방울이 유리 위를 흐르며 작은 강줄기처럼 엉키고, 다시 갈라지기를 반복했다. 햇살은 그 사이로 스며들어, 얼어붙은 마음 틈새를 녹이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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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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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익들아,제발 그만하자.
오이지랑 한지우만이 아니랑 니들 걍 한지오욕담 자체를 논란덩어리로 만들고 있음. 특히 그중 오이지우 강도가 너무 심하다. 오이지랑 한지우가 뭘 잘못했는데 도대체. 복귀해달래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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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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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ㅤㅤㅤㅤㅤ
안녕하세요, 이제는 보지 못할 작가 오느레입니다. 무거운 이야기로 나타나게 됐네요. 오느레라는 이름을 걸며 소설을 연재했지만, 여러 일정과 퀴즈바이미에서의 댓글들, 분위기, 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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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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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한지우 챗지피티 입장문
결론만 말하자면 저는 결코 챗지피티를 쓴 적이 없습니다. 우선 학교가 국제중이라서 더욱 금지를 시키고 있고요. 1.제목이 한지우답지 않게 한자다 우선 중학교 2학년 시절 썼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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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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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체리 와인과 타임캡슐
딱지가 떼지지 않은 상처를 손톱으로 긁어서 피가 나면 더는 돌아갈 수 없는 그 날이 생각나 체리 닮은 와인 한 모금 입에 넣고는 하얀색의 기다란 타임캡슐 목구멍에 묻고 미동없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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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3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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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살아있는 시체(연겟 죄송합니다.)
살아있는 시체 -By 한지우 나는 살아있었다. 팔 여기저기에는 수액들이 꽂힌 듯한 자국들이 있고, 온몸에는 핏자국들이 넘실댔다. 말을 하려고 하였지만 말은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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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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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미현(未顯)》 아직 드러나지 않은 나
《미현(未顯)》 #“나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세상은 나를 본 적이 없고, 나도 나를 본 적이 없다.” -By 한지우 벽은 하얗다. 너무 하얘서 눈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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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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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 戀心
창호 사이로 스며든 햇살이 종이 위에 걸려 있었다. 오래전의 먹물은 번지고 번져, 글자인지 얼룩인지 모호한 흔적이 되었고, 손끝으로 그 위를 따라가자, 이미 사라진 숨결이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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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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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뜨거워진 공기
- 가은아, 이거 좀 먹으면서 해! 엄마는 싱긋 웃으며 나에게 복숭아를 건냈다. 복숭아는 달고도 말랑해서 공부 하며 먹기 딱 좋았다. - 응! 그렇게 엄마가 문을 닫고 가자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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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2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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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오이지 얘기해
한 페이지에 오이지 관련된 글만 몇개냐? 눈치있으면 다 지우고 오이지 큐리가서 따져 제발 신입들 칭찬은 해주질 못할망정 원래있는 작가만 물고 늘어지고 내쫓고하니까 소겟이 발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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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이지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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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유채꽃밭 어딘가에 있을 너에게
지직, 지지직... - 난 다시 태어나면 꽃으로 태어나고 싶어. "...뜬금없네." 나지막이 내뱉은 말. 노을 빛에 아름답게 빛나는 해영의 눈과 오똑한 코가 아름답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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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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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신입에 대해서
이번에 새로 나온 신입들중에서 탑은 누구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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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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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궁금한 거 있는데
1. 오이지는 왜 익들한테 정 떨어진다 신고한다 판 망가질 거다라고 했으면서 복귀했는지 2. 오이지 돌아오자마자 익큐 따라하는 큐리가 생기고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지 3.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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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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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단편] 미체(美體) 연극 ver.
□ SOU – -제 1막- ㆍ장면 1 ㅡ ‘나’의 집 안. 어두운 무대. 가운데 조명이 ‘나’를 비춘다. 무릎 꿇은 채, '나'는 거울을 들여다본다. 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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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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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덕질방
익한애키 얘기는 다 묵살시키고 한지오욕담 얘기만 하는데 이거 맞냐 어제 파진 큐리 대처 잘한다니까 그거 따라하는 것 같음... 나만 그런가... 비교 안 하기로 했는데 비교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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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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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love again with you
사랑, 우리 둘의 시간은 사랑이라고 해도 될까요 그대여? 우리 둘의 시간, 짧진 않은 시간. 그 시간을 이렇게 보내버려도 괜찮은가요? 전 아직 보내기 싫어요. 그대여,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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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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