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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Written by @이다음 _ [ 🎧 ] 정국 - Euphoria 여느날처럼 평범하게 끝나리라 생각했던 하루였다. 한여름의 숨막히는 공기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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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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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지금 덕질방에서
작가별 찰떡인 장르 토론중인데 같이 하잨ㅋㅋ https://curious.quizby.me/lover_w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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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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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소설게시판 작가 덕질방
자신의 최애 작가를 적고 가도 좋고 원하는 합작을 이야기 해보아도 좋아요. 익명 큐리어스는 소설계 전체의 이야기라면 여기서는 작가들도 마음 편히 소통하고. 서로의 팬덤을 이야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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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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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단편] 별빛들로 물들여지길
검디검은 하늘, 차디찬 공기 속 몇몇 별들이 춤을 추듯 반짝이던, 그 밤하늘을 바라보았던 나는 이루지 못한 꿈을 안고 성장했다. 그리고 지금의 나는 과거의 기억은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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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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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너 없는 밤 사이에
ㅡ 밤은 늘 어제와 오늘을 잇는 다리였다. 작은 시계가 부드럽게 흔들리듯,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흘러가곤 했다. 하지만 내게 밤은 너와 나 사이에서 끝없이 맴도는 미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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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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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영혼을 부르다. 초혼
영혼을 부르다. 초혼 -By 한지우- (초혼의 뜻과 방법을 알고 읽으면 몰입이 잘 됩니다.) 초혼:사람이 죽었을 때에, 그 혼을 소리쳐 부르는 일 초혼을 하는 방법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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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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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얘들아 작가들이 해줬으면 하는거 있어??
오이지 비번 :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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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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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단편] 우리 사랑을 그만두지 말아줘요.
창문을 지나 노을이 떨어지던 그날, 당신이 내게 사랑한다 고백했었죠. 물론 당신은 감정에 휩쓸려 한 실수일 거예요. 그러니 지금 내게 그런 말을 하고, 이런 아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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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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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죽음의 무도
죽음의 무도 -By 한지우 칠흙처럼 어두운 이 밤에 죽음을 노래하리라. 붉게 떠오른 달이 은은하게 이 밤을 비출 때에 우리는 죽음의 무도 속에서 춤을 춘다. Élégant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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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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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무게
지하철이 터널 속을 달린다. 지하철 2호선은 오늘도 같은 원을 돌고 있고, 승희는 그 안에서 가만히 앉아 있다. 칠 년째 같은 시간에 같은 역에서 타서 같은 역에서 내린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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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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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기적의 증명
꽃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히가시노 게이고 作 몽환화 中 환하게 피어난 기적은 누군가 겹겹이 쌓아낸 작은 하루의 증거였다. 여름의 문턱에서 매일이 만들어낸 작은 씨앗. 작은 씨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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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3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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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입장문
안녕하세요, 5eo1z입니다. 최근 제 여러 논란으로 소설 게시판이 많이 떠들석했던 것을 압니다. 그만큼 제 험담도, 위로도 많이 오간 것을 알고요. 나이를 속인 것은 정말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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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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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제어
ㅡ 어제도 텔레비전은 제 이름을 불렀어요. 뉴스 앵커의 입술이 미세하게 흔들릴 때, 그게 암호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모두가 그냥 지나칠 소리, 흔들림 속에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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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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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아니 얘들아
진짜 오이지 안 오는거 확정났어...? 다시 돌아올 가능성 요만큼도 없는거야...? 아니 진짜 우뜩해ㅠㅜㅠㅠㅜㅜㅜㅜ 흐엉ㅇ어ㅓ어어ㅓ어유ㅠㅠㅠㅠ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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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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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어릴 적 나의 다이어리
방 정리를 하다 보면 늘 잊었던 기억과 맞닥뜨리게 된다. 오늘도 그랬다. 책장 아래 깊숙이 처박혀 있던 낡은 종이상자 하나. 테이프는 반쯤 뜯겨 있었고, 모서리는 닳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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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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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愛 情
이것이 우연인지 아니면 스스로 만든 필연인지 소인은 알 수 없사옵니다. 나으리와 소인의 첫만남부터 그 처음부터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첫만남의 나으리는 빛나고 깊은 바다같고, 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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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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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 평범했던 내가 이 세계에서는 소설겟 이크?!
♔ 이크 황녀 되는 법 : https://curious.quizby.me/anonymity_revolutio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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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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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BL ] Sweat! < ep.1 >
– 신희서, 오늘도 네가 마무리 청소 담당인 거 알지? 신발들로 마찰되어 금세 더러워진 체육관 바닥은 마치 아직 생성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밀림의 한 구석 같았다. 물론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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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na.y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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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부재중 전화 (2/4)
그녀는 말을 끝내자마자 내 눈을 피했다. 잔뜩 젖은 눈동자가 창밖으로 향했고, 그 눈빛은 이미 멀리 떠나 있는 것 같았다. 나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커피잔만 만지작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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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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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마네킹 [ 단편 ]
마네킹 판매는 그닥 어렵진 않다. 그저 사람만 있으면 되니까. 사람들에게는 원하는 체형과 키, 그리고 사람 이름을 말하면 주문제작 마네킹이 완성된다. 의뢰를 받으면 즉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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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2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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