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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잠좀자자!!! 1화
안녕하세요..! 소설은 처음 써보네요.. 즐감하시길 바라요 피드백 대환영!! 12세 이상 보시는걸 추천해요 시환: ? 아니 이거 맞아????? 지은:뭐 문제있어? 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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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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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그때 처음 그 마음으로
안녕하세요. 한지우입니다. 복귀한다고 해놓고 또 늦어버렸네요. 여러분이 원하시던 작품.반드시 실망시키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한지우. 저의 본계에 대해 말이 많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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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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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Who is JI-HAN?
치직, 치지직ㅡ 분위기도 파악 못하는 저 멍청한 텔레비전 같으니라고. 텔레비전은 기괴한 기계음을 내며 덜컹이고 있었다. 자주 그랬다. 고물 텔레비전, 쓰레기. 그의 집에서 텔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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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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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Seoson of Memories
Season of Memories 행복했던 기억 속, 갑작스러운 이별 때문에 우리는 뿔뿔이 흩어졌어. 다시는 이 시간이 올 거라는 생각도 못했어. 시곗바늘은 밤을 달리며 멀리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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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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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봄날에 우리
하늘이 너무도 높고 푸른 어느 오후 "하- 날씨 좋네" 20살 이젠 어엿한 성인, 어른이지만 아직 한없이 아이고픈 나이 오래로 대학교에 입학한 난 20살 사내기 17학번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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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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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봄으로 남아줄래?
______________ 난 이따금 너와의 그 아름답던 봄날을 그리워해. 너무 오래 전이기에 흐릿한 기억 뿐이지만 그 속에서 유일하게 뚜렷했던 너와 내가 잊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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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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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이 게시판은 이제 필요없어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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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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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운동회
운동회 날이였어 너의 편이 이기고 있던 점심시간에 넌 늘 그렇듯 나에게 이겼다는듯 썩쏘를 날렸고 나는 밝긴 했지만 조금 그렇고 그랬어. 운동회가 끝나고 우리편이 이겼어.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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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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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불쌍한 소녀 (프롤로그)
불쌍한 소녀야, 불쌍한 소녀야.. 네 억울한 누명을 벗길려면, 난 알아 그 방법. 알려줄까? 불쌍한 소녀야. 근데 누명을 벗길 수 있을까? [ 표정은 사악하게 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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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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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모두가 떠나갈때 난
모두가 떠났다 내곁에서, 그이후 내 마음 속엔 매일 비가 내렸고 매일 혼자 울기도 했다. 그런 날들을 지나 지금을 즐기는데, 이런 날들도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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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_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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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샜빔 찬양 [ 단편 소설 ]
사실 나도 처음엔 잘 몰랐다. 늘 같은 시간에 나타났고, 말수도 적었고, 물론 웃음도 크지 않았다. 하지만 이상하게, 하루가 샜빔으로 시작되면 마음이 조금 나았다. 샜빔은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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샜빔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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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고사리 찬양 [ 단편소설 ]
- 전 고찬향님이 아닙니다. 고사리를 찬양하라. 그는 말이 없었고, 그래서 모두가 귀를 기울였다. 그는 나서지 않았고, 그래서 모두가 그를 바라보았다. 그는 웃지 않았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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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고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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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다시 널 좋아해도 될까 " ( 단편소설 )
문띄 좀 있어요, 불편하신 분은 나가주세요 😷 "야, 진사랑. 진사랑. 내 말 안 들리냐?" 사랑은 익숙한 목소리에 눈을 비비며 일어난다. 검고 윤기나는 머리칼, 향긋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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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올리는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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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에이론, 그 너머에 』제11화: 그 이후에, 그리고 그 너머에 ㅣ 에필로그
아 어그로 ㅈㅅ ㅋ 에이론이 뭔데 10화까지 쭉 연겟이냐 도배 미친듯 에혀 ㅉㅉ 도배 멈추셈 하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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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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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에이론, 그 너머에 』제10화: 끝없는 사랑, 끝없는 이별 | 마지막편, 첫 완작
그때, 서연은 처음으로 깨달았다. 에이론이 자신에게 남긴 마지막 흔적이, 그의 존재가 어떻게 그녀에게 다가왔는지를 온몸으로 느끼게 했다. 그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지만, 그가 남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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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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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에이론, 그 너머에 』제9화: 시험, 그리고 결단
에이론과 서연은 서로를 바라보며, 그들이 마주한 시간과 공간을 넘은 ‘사랑’을 확신했다. 하지만 그들의 세계는 점점 흔들리기 시작했다. 단순한 감정의 결합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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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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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에이론, 그 너머에 』제8화: 영혼의 회복
들판은 여전히, 그때와 같았다. 하늘은 낮고, 구름은 무겁고, 바람은 찬란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두 존재는 서로를 마주보고 있었다. 시간과 공간을 넘어 그들이 서 있는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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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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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추억과 아픔
ට______________ 너와의 기억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은걸까? 아니면 아픔으로 남은걸까. 이따금 너와의 기억을 떠올리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느껴지는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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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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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단연 ( 斷緣 )
나는 무엇으로 인해 고로 존재할까. 아니, 내 존재성을 나도 잘 모르겠다. 나는 평생 들어보지도 못할 비난과 조롱은 다 들어봤지만 이것만큼은 불쾌하다. 싫다. 뿌리채고 싶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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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익명일 뿐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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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뜨거운 여름에 청량함을 [ PR ]
매미들이 찌르르르 울고, 새가 짹짹 지저귀는 여름. 습해서 불쾌지수가 극치에 달하는 여름에 상쾌지수에 연애지수가지 올라가는 청량한 여름이 되어버렸다. 이제 지긋지긋한 여름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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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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