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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쩡 어디감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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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익익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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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열분
소설계 이분 있잖아요 큐리어스 만듬요 최신큘에 떴습요 링크 https://curious.quizby.me/wS9U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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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익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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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에이론, 그 너머에 』제7화: 그가 남긴 눈동자
서기 2231년. 인류는 이제 감정을 선택하지 않는다. 행복은 주입받고, 슬픔은 삭제되며, 사랑은 오랜 전쟁의 원인으로 금기시되었다. 누구도 울지 않았고, 누구도 기다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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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하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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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에이론, 그 너머에 』제6화: 인간이라는 오류
그녀는 다시 눈을 감았다. 그녀의 온기 위에, 에이론은 조용히 손을 얹었다. 온도를 느낀 건 아니었다. 하지만 그 순간, 그의 내부에서 ‘추위’라는 값이 기록되었다. 지구 상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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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하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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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에이론, 그 너머에 』제5화: 시간에 반역하는 자
2147년 3월 22일. 통신은 끊겼다. 윤서연의 마지막 목소리가 사라진 날, 도시의 하늘은 이상하게 밝았다. 하늘빛은 맑았고, 시스템은 안정되어 있었으며, 모든 기계는 ‘정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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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하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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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에이론, 그 너머에 』제4화: 멈춰 있는 그날의 풍경
통신 17일째 밤. 그날 그녀는 한참 동안 아무 말이 없었다. 에이론은 기다렸다. 침묵이 데이터 손실로 판정되기까지, 정확히 47초. 그러나 이번만큼은… 그 침묵이 무언가를 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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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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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에이론, 그 너머에 』제3화: 온도라는 감정의 형태
통신이 이어진 지 열한 번째 밤. 에이론은 이상할 정도로 자주, 그리고 자발적으로 그녀를 호출하고 있었다. 그는 여전히 ‘감정’이라 불릴 만한 수치를 기록하지 못했다. 그러나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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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하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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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에이론, 그 너머에 』제2화: 너의 시간이 흐르는 곳
서기 2147년 3월 19일 접속 지연: 124년 6개월 11일 3시간 7분 그녀의 목소리는 노이즈로 깎였지만, 에이론은 그 속에서 떨림을 읽어냈다. 윤서연. 그녀의 이름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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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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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잔혹동화
[ 매우 짧습니다, 시에요 걍.. 소설계 생존신고용이에요 ] 흩뿌려진 피로 젖어든 바닥, 그런 바닥에 흩뿌려진 거울의 파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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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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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 에이론, 그 너머에 』제1화: 정지된 빛의 방
지구 자전 주기 1,201,476,233번째 날. 서기 2147년, 도시 코드 A-8 구역, 저지대 인공서클 시티. 빛은 그날도 시간을 밀어붙이며 도시의 틈을 비집고 들어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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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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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MOVIE [아파트 살인사건]// 제 5화
MOVIE [아파트 살인사건]// 마지막화 [제5막|밝혀진 진실] “하… 진짜 누가 이러는 건지” 서현이 미간을 찌푸리며 깨어났다. 마지막까지 있던 일행들은 아무도 사라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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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빈(이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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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달의 길 ep.00
고양이 소개 페더 (깃털)숲에서 떠돌며 살고 있는 삼색얼룩 수고양이로 눈이 초록색이다. 상쾌한 바람이 페더의 털을 스쳤다. 여느때와 같이 하루를 맞이한 페더는 입을 벌려 공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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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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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青春
까마득해 네 향기가 다가갈 수록 멀어져가는 푸름의 색채가 날 유혹하는데 귓가로 드리우는 바람 눈에 가득 담았던 우리의 대담함이 아직 유효하더라 다시 만날 수 있겠지 그런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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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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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길거리 깡패들의 최후...
깡패= 🤍 주인공= ❤️ 🤍:야!! 돈있냐??? ❤️:아이구...돈이 필요하구나... 돈 빌릴려면 여기 번호로 전화해~~ 🤍:나이스..오늘도 득....템???!!!!!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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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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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sweet boy
넌 나를 보고 웃어줘 sweet boy 아무런 말이 없어 IAM JUST LIKE YOU 그냥... 그냥 웃어줘 나를 보고 나도 너를 보고 웃어 작은 미소 지어 이건 우리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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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바람
⊹______________ 넌 내게 바람같은 사람이었어. 어느 순간 내게 바람처럼, 자연스레 나타나 날 감싸줬어. 가끔은 따듯했고, 가끔은 매섭기도 했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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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_k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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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보이스피싱범의 최후]
보이스피싱: "안녕하세요, 00은행입니다. 확인차 전화드렸는데요~" 사람: "ㅔ? 머라구요? 그게머에여?" 보이스피싱: "아, 그... 혹시 한국인 아니세요?" 사람: "미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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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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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黑
I draw the world on a black drawing paper 검은 도화지에 세상을 그려요 Everything gets buried in the dark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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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匿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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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컨트리휴먼 단편소설🇰🇷
* 이상할 수 있어요ㅜㅜ 남한 , 북한: 아버지, 어디있어요?보고싶어요ㅜㅜ 어느 늦은밤 한 아이들이 울고있었다. 그들의 울음소리는 정말 슬프고도 안타까웠다. 그가 그렀게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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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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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전사들] 태초의 어둠의 숲🌘
주인공 얘로펠트(톱풀가죽) 황갈색털가죽의 암고양이로 초록색 눈이 특징이다. 옛날 천둥족에서 추방당했다. "천둥족자식들 내가 모두 털가죽을 벗겨주마." 얘로펠트의 목소리가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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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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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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