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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너무 사랑해 [ horror 🔪 : 01 ]
" 으음... " 날이 밝은걸까. 눈이 찡그려지는 따사로운 햇살이 들어올 것만 같은데, 눈을 뜨기도 귀찮다. " 띠링 - 띠링- " 규칙적으로 울리면서 게으른 날 깨우는 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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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빈
•
05/30
惡女轉變 1–1
1 도망치고 있었다. 온몸이 찢기고 긁혀도 계속 나는 발을 놀렸다. 그들에게 붙잡히지 않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또한, 나는 내가 제물로 바쳐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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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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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기억 속에, 추억 속에 그냥 묻어둔 채로
차가운 그녀의 목소리가 귓가에 박혔다. "이제 넌.. 필요 없어." 부정하고 싶었다. 지금 나는 필사적으로 날 속이고 있다고, 그렇게 믿고 싶었다. 낡은 책상 위, 어설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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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𝐦𝐢𝐝𝐧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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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Re: Mind』프롤로그
가까운 미래, 21세기 후반. 누구나 기억을 자유자재로 수정, 삭제, 편집할 수 있는 세상. 범죄자, 정치인, 그리고 평범한 일반인마저 자신의 기억을 편집해 가며,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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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_c
•
05/30
.
챗지피티 사용 안했다고 몇 번을 말씀드려야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 선에서 보여드릴 수 있는 모든 사진을 보여드렸으며, 저에 대한 욕은 왜 하시는지 또한 모르겠습니다. 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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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로인_R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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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아니 얘들아 아련 있잖아
포스타입 진출했대(자유게시판에도나옴) ㄹㅇ 얼마나 소설이 잘됐으면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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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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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나비효과🦋-4-
“그날 밤에 교통사고가 났어. 뉴스에도 났었고, 다들 너무 충격이었어. 그 이후로 우리 모두 많이 힘들었어.” 진우는 말없이 그 말을 곱씹었다. 태현이를 친 차는 그날 밤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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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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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Smile shoot[1화] | 신청하세요, Smile shoot!
Smile shoot[1화] | 신청하세요, Smile shoot! [Hot 이슈 | 자유로운 게시판] _행복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요 _저도 이제 제 감정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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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B|서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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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그냥 운명이였다
처음에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타난다 사랑이라고 믿고 싶지만 그냥 운명이였다 생각보다 진하지만 어떻게 보면 연하고도 연한 특별한 사랑인줄 알았다 시간이 지나도 색은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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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1페이지에서 가장인기 많은 글
나비효과가 1페이지에서 젤 인기 많은데 (공지,논란으로 댓 많은거 제외) 아련등 유명작가들 만큼은 아닌데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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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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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해명 및 캡쳐본.
밴드 캡쳐본은 새벽 1시에 제가 소설 작성 후 친구와 함께 소설을 올리며 서로 피드백을 주는 밴드에 올린 것을 캡쳐한 것입니다. (본명 모자이크) 아래는 챗지피티 캡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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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로인_R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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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주머니 속 쪽지 Prologue
"야, 너 체육복 안 챙겼냐?" 지우는 헐레벌떡 교실로 뛰어들어왔고, 우연히 마주친 하람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오늘 체육 수업 있는 거 몰랐지?" "몰랐지... 또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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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uy.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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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나비효과🦋-3-
진우는 수업을 빠지고 곧장 소윤을 따라나섰다. 소윤은 아무것도 모른 채, 생전 그대로의 모습이었다. 치마 아래 살짝 드러나는 발목, 커피를 마시기 전에 꼭 종이컵을 두 번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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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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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단편 ] 한여름에 나의 청춘을
그런 날이 있다. 화창한 여름날 언제나 짜증났던 그 햇살이 유난히 기분이 좋게 느껴질 때. 자연스레 머리 속에 '청춘' 이라는 단어가 그려질 때. 그 날은 딱 그런 날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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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로인_R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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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ㅗㅗㅗㅗㅎ
ㅎㅎㅎㅎㅎ호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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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ㅗㅗㅗㅗㅗ호ㅗ홓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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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차기작 안내 2 🚨 + Q&A
차기작은 촤대한 빠르게 완성하겠지만,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는 점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Q&A를 열 예정입니다. 큐리어스에 질문 남겨주시면 제가 나중에 따로 모아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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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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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순 우리말
은빛이 도는 주황색 수호랑이가 털을 부르르 털며 일어섰다. 근처에 있던 참새는 인간으로 변한 호랑이를 보고 괴성을 지르며 하늘로 사라졌다. "셰이드. 당신이 순 우리말을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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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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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이 세상은 악몽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냥 악몽 같은 일상. 그런 일상들이 조용히 반복될 뿐이었다. - 다 악몽일 뿐야 내 세상은 가끔은 그냥 도망치고 싶었다.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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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pea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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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차기작 변동 안내🚨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차기작 장르를 cc -> 로판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런 변동에 사과와 함께 많은 관심과 너른 양해 주탁드립니다. 아련 큐리어스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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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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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테스트룸> 2편
순간, 정적이 흘렀다. 누구도 웃지 않았다. 그 말이 농담이 아니란 걸, 모두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뭐야, 장난이야?” “몰래카메라 같은 거 아냐?” 하지만 아무도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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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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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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