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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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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내 안의 심해🌌
몸이 무겁다. 점점.. 가라앉는다- 저 멀리 목소리들은 사라져가고, 의식조차 희미해진다. 물고기와 해초조차 없는 심해와의 싸움은 지루하고도 괴롭다. 물길을 거스르려 헤엄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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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는 도랑씌🩵
•
06/01
너는 그저
저기 멀리 떠나자. 매서운 밤하늘이 널 노려본대도, 두려운 내일이 널 덮친대도 괜찮아. 사람은 사람을, 서로가 서로를 죽이고 있는 세상에서. 희망과 사랑이란 꽃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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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
06/01
조금 늦더라도
남들보다 조금 뒤처진다 해도, 남들보다 조금 못한다 해도 난 나의 보폭으로 갈게. 불안해하며 돌아보면서도, 별 큰일 없이 지나온 언제나처럼. 이번에도 나의 보폭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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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
06/01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다들 작가님들 이름 어떻게 읽어...? 난 hxn 은 에이치엑스엔 hiyoxx 는 히요옥쓰 (?) sweetpea_ysy 는 스윗피 로 읽는데 나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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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6/01
나는 너에게 너는 그에게 3편
경은에게 경은아, 우리가 친하진 않지만, 편지를 보내봐. 물어볼 게 있어서. 너 은지랑 친하잖아, 근데 요즘 길거리에 은지가 안보이더라. 넌 봤어? 봤으면 어디서 봤어? 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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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01
도대체 따라했다의 기준이 뭔데요;;
소설겟 지금 상황이 이해가 안되는데 뭔 기준으로 따라했다 안했다 하는 건가요? 진짜 뭐가 비슷하고 따라했단 건지 모르겠음. 이 정도면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간머리 앤을 엘리너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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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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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12時12分のバス停であなたを待って(12시 12분 버스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려) 2–4 //
– ゆずは(유즈하)! 괜찮니? みあわせ ゆずは(미아와세 유즈하)! 익숙한 감각, 익숙한 목소리. 바로 엄마였다. – 어떻게 넌 졸리다 못해 거실에 엎어져서 자니? 깜짝 놀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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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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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다음 소설 장르 정했어유
목숨을 건 방탈출 이건 겹치는 분 없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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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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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가끔 그럴때가 있잖아 _1
가끔 그럴때 있지 않니? 우울하고,무기력해지고,괜히 기운이 빠지는 날.. 그런날 있잖아. 그럴때마다 나는 그 아이를 생각해 [ 어느 무더운 한여름날 ] - 하 진짜 죽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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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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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봄의 꽃말은 설렘이라는데 pt.1
ㅤ 길었던 겨울이 지났다. "오빠, 그렇게밖에 못 해?" "왜 또 뭐가 문젠데, ··· " 항상 분홍빛일 줄만 알았던 우리의 시간은, "이럴 거면 그만하자고 말했잖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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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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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야 솔직히
아련이 그 정도로 싫음? 나 진심 아련 아니고 소설계 잠깐 뜨다 다시 돌아온 익인데 저기 핫게 실두가 말한 것처럼 암흑기때 보다 볼거리 더 많고 재미있는데..? 심지어 아련 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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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6/01
# 이미 놓쳐 버린 사랑 01
조용해진 핸드폰 소리 요란하던 전화벨소리가 언젠가부터 아무런 소리 없이 조용해졌다 하늘수없이 나의 단골집에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 - 띠리링 오늘따라 문을 열고 닫을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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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_of_Lov
•
06/01
소설계 개노잼 ㄹㅇ 뜬다
윤하소때 계속 챙겨봤고!! hxn때는 내 최애 시대임 ㄹㅇ 한명도 빠짐없이 잘써서 올맛 남 지금 개노잼임 뭐 볼만한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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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6/01
그런 날 있잖아
얘들아, 그런 날 있잖아. 벚꽃이 잎을 살랑살랑 흔들면서 봄을 알려 줄 때, 멋진 나무 앞에서 첫사랑이 시작되었어. 가끔은 울고불고 난리 치지만 너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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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smr
•
06/01
작가 3분 있잖아
솔직히 다 잘 쓰시는 건 ㅇㅈ함 근데 아련이 에베베, hiyoxx 급인지는 잘 모르겠음. 그냥 1212로 한번에 뜬거니까 막 ㅈㄴ 재밌다 그러는데 완전 재밌다!!!!!! 이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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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
06/01
12時12分のバス停であなたを待って(12시 12분 버스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려) 2–3
– ゆずは(유즈하)! 나와봐! みあわせ ゆずは(미아와세 유즈하)! 이른 아침부터 집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난 짜증이 가득한 채로 잠에서 깰 수밖에 없었다. 도대체 누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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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
06/01
『잘 떠났어』단편소설
우리 정말 많이 싸웠지 너는 나에게 많은 욕을 했지만 나는 한번도 너가 날 떠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없어 너는 나를 많이 때리기도 했지만 나는 한번도 너가 날 떠났으면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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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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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수박 씨앗 편지 02-다음 여름의 바람
(이 글은 챗지피티가 생성해준 글임을 명백하게 짚고 넘어갑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다시 여름이 찾아왔다.바닷가 마을은 작년과 똑같은 듯 보였지만,민우의 마음은 조금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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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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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惡女轉變 1–2
주변이 꽤나 소란스러웠다. 조심스레 눈을 떠보니 주변은 온통 처음 보는 아이들로 득실댔고, 하나같이 하얀색 소복 차림이었다. 내가 끔찍이 싫어했던 ' 그들 ' 의 옷차림과 동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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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
•
05/31
수박 씨앗 편지-01
{{아래 글은 챗지피티에게서 도움을 받은 글입니다.}} 한여름의 태양이 뜨겁게 마을을 덮은 오후,민우는 외할머니의 집 마당에서 커다란 밀짚 모자를 쓰고 있었다. 몇 년째 여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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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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