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버린 여름 - 단편
뜨거운 여름 그 아이를 처음 봤어. 어딘가 신비로웠던 아이. 어딘가 알 수 없던 아이. 잘 모르겠어. 근데 말야, 나 그날을 잊지 못해. 그 아이가 웃으며 내게 아이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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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08/07
한지우 합작 모집!
https://feed.quizby.me/collaboration/dntZWM2D 위 링크타고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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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8/07
윤설이지우 합작 언제해요…?
히욕스님 늦으실것 같은데,,오이지우 나 한지윤설이나 아무튼 아무나 합작 좀 해줘요 갠적으로 익지우애 꼭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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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지우애가최야08/07
설령 그해 여름은 우리 것이 아니더라도
오늘도 다른 날들과 똑같이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버스에 올라탄다. 창밖으로 보이는 똑같은 풍경과 매일같이 바쁜 세상을 사는 사람들 모든것이 똑같다. 한개에 오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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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08/07
뭔가 댓 차이가 1147
신인작가(나온지 얼마 안됨)한테는 조회수 안많아도 댓 다 달고 잘쓴다 칭찬해줌 (예를들어 익애) 근데 좀 오래된작가(예전부터 연재해옴)은 댓 안달고 글만 읽어도 "와 ㅈㄴ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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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여름이었다 ep . 2
그녀가 나를 감싸 않을 때, 내 마음은 녹는 것 같았다. 우리의 봄은 폈다가 지는 꽃 같이 빨리 사라져 버렸지만, 장마가 와도 그녀가 나의 우산이었기에 덥고 습해도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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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_.08/07
몇몇 작가분들 중에
...을 …으로 쓰시는 분이 많으시네요? 위에 두 개 차이점은 첫번째 ...은 하나하나 다 나눠져있음. 두번째 …은 복사해서 지워보면 한 번에 다 지워짐. 두 번째 ...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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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8/07
밤의 조각들
어느 비 오는 밤, 나는 무심코 거리를 걷다가 발밑에 떨어진 구겨진 쪽지를 발견했다. 쪽지에는 간단한 한 문장이 적혀 있었지만, 그 짧은 글귀는 마치 내 마음속 깊은 곳을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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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을08/07
널 증오하기 위해서 날 없앨거야.
나는 너를 몰랐다. 너가 그렇게 추악한 놈일지. 너를 좋아했었다는게 창피했다. 좋아했는지도 의문이 들만큼 널 증오했다. 너도 다른아이들과 똑같았다는 것. -야 류지은. 빨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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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8/07
신입입니다>> 영원의 계절
머리가 시리도록 아픈 계절이다. 영원의 계절이 순환했다. 숨이 턱, 막히도록 시야가 흔들리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날이 내 앞으로 숨죽여 날 찾아온다. 부유하는 허물없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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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08/07
꿈을 달리는 기차역_ 01
[ 아이의 고민_ 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단아, 요즘 그 승객분은 안 오시지? • 응, 아마 잘 지내시나 봐. 매일같이 찾아오실 때는 조금 걱정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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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08/07
신작) [ 어연 1년 ] 002
이튿날 밤, 나는 방에서 그이의 영정사진을 없앴다. 그리곤 아궁이에서 불을 때워 그대로 영정사진을 아궁이 안으로 집어넣었다. 주방에선 탄내가 진동하다 못해 유해가스로 숨이 막혀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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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8/07
💘💘💯💯익들! 마라탕 사주세요!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그럼... 한지오욕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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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08/07
근데 너희는
작가별로 보고싶은 장르? 스토리? 합작? 그런거 있어? 그냥 궁그매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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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오잉이08/06
❤...
지금 소설겟 분위기가 약간 뭐랄까 몽글몽글하고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작가분들하고 익명분들 서로 칭찬해주고 선플 달아주는 그런 거 아 그냥 너무 예뻐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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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y08/06
한지우 인성봐,, 신입작가한테...
https://feed.quizby.me/novel/MqWmGzvA 직접보고와바...진짜 훈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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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쨩08/06
나 오이지 로맨스만 기다렸는데
오이지 비번 :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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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오잉이08/06
수 많은 꽃잎 모여 꽃을 이루다
여린 꽃잎이 떨어진다. 촉감은 보들보들하고 포근하다. 여린 꽃잎은 기적처럼 떠올랐고 형형색색의 다른 꽃잎과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꽃을 이루는 중이다. 이루는 중. 아직 완성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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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8/06
익들아
1~5 페이지까지 쭉 선플 달기 같이하자!! 뭔가 이런 모습 신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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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괜찮은 신입 좀 같이 찾자고
넘사 익애님이랑 와우님 말고 뭔가 못쓰는듯 잘쓰는 ? 성장 가능성 있는 ? 그런 애들을 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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