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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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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익우 뭐하니
한지오욕담까지만 하자. 한지오욕담 중 오이지우랑 연담은 ㅈㄴ 욕먹으면서 살아남았는데. 오익우는 그럴때 뭐했니. 다른 작가분들도 그거보다 더한 일을 겪었는데 오이지우가 쉴드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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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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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그 봄, 당신은 별처럼 웃었다》 3화: 죽은 소녀의 이름으로
〈3화〉죽은 소녀의 이름으로 “...그 이름, 리아나 벨로체는—” 시에른은 한참을 망설였다. 그리고 결국, 아주 천천히 말했다. “3년 전에 죽었어.” 바람이 멎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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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E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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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ㅤㅤㅤㅤㅤ
용기 내어 말해봅니다. 저는 소설 게시판에서 작가 활동 중인 오느레입니다. 보통 10시에 잠드는 제가 유독 오늘따라 잠이 들지 않아 접속하였는데, '오연익우는 한지오욕에게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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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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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궁금한 게 있는데
ㅇㅇ 표절논란 왜 있는거임?? 감싸려는 의도 없고 걍 궁금해서 그럼.. 소설은 글 창작물이라서 시간대는 상관없지 않나? 애초에 글 내용도 완전 딴판이고 겹치는거라곤 영웅과 빌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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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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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종말의 끝에서 끝없이 내리는 비
지구의 종말이다. 비가 내린다. 내일도 내렸을거고 오늘도 내렸을거고 그제도 내릴것이다. 비가 내리고 있다. 검은색으로 온 세상이 뒤덮혀서 서서히 멸망으로 빠져간다. 먹구름이 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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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여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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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우물 안 개구리] 1
새벽의 버스는 어제의 소란을 잊은듯이 조용하다. 지금 버스 안에는 40대쯤 되어 보이는 운전기사와 버스 창문에 기댄 채 꾸벅꾸벅 졸고 있는 한 사람, 서다. 세 시간 전, 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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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여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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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지금 소설겟 익큐에서
오연익우 없애고 연담만 한지오욕에 넣어서 한지오욕담 으로 만들자는데 어때? 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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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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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오연익우. 제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여러분이 그 자리를 지켜낸 공도 있지만 오이지우가 여러분을 위해 이미지 깍여내려가면서까지 감싸주고 지켜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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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어이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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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여잼민 새벽감성글(새벽은 아니지만..)
달칵. . . . 911입니다. 혹시 위급한 상황에 처해계신가요? -о안녕하세요.. 이 ᅳ 산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귀신 이 쫓아오고 이쓴ᄂ거 같아요. 진정하세요. 혹시 수상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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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여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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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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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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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인어
인어는 인어공주를 이해할 수 없었다. 과연 그럴 수 밖에. 인어공주는 바깥세상을 동경했다. 제 기능도 못하게 생긴 이상한 머리빗을 자랑하지를 않나, 인간들이 쓰는 물건들이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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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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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익애 표절 논란의 원인 딱 말해드림
유마유라는 작가가 빌런이라는 제목으로 루시의 빌런이라는 노래를 인용한 소설을 썼음 근데 거기에 한지우님이 '영웅은 세상을 위해 너를 희생시키지만 악당은 너를 위해 세상을 희생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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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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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별은 머문다
깊은 밤, 나는 옥상에 올라가 고요한 하늘을 바라보았다. 수많은 별들 중에서도 어린 시절부터 익숙한 한 별이 눈에 들어왔다. 그 별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나를 지켜보고 있는 듯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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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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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그 봄, 당신은 별처럼 웃었다》 2화: 기억의 별은 다시 떨어진다
〈2화〉기억의 별은 다시 떨어진다 꿈이었다. 아니, 꿈 같은 무엇이었다. 눈앞에 핏빛이 퍼졌고, 누군가 그녀의 이름을 절박하게 외쳤다. 손끝이 뜨거웠고, 심장은 너무 빨리 뛰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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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E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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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익명이들아...
이제 제발 작가님들 좀 아끼고 소중히 대해주면 안 되겠냐 이대로 계속 까내리고 싸우고 해서 얻는 게 뭐가 있겠니.. 소설겟 피폐해지는 거 뿐이지 않냐ㅜ 지우샘 이지샘 그냥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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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소설 주제 ㅊㅊ 좀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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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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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한지우 입장문
어제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어제 좀 소설처럼 말씀드려서 이해를 못하셨나요? 한지오욕오연익우의 우정에 불상사가 생기거나 금이 가게 만드신다면 더 이상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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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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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그 봄, 당신은 별처럼 웃었다》 1화: 봄이 다시 시작되는 날
〈1화〉봄이 다시 시작되는 날 아침 공기는 유난히 부드러웠다. 햇살은 얇은 커튼을 뚫고 들어와 책상 위 먼지를 반짝이며 흔들었고, 벚꽃은 아직 피지 않았지만, 가지 끝마다 봉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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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E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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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빌런
오늘도 일어났습니다. 전 매일 같은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았습니다. 항상 똑같은 얼굴. 적당히 멋지고 적당히 일그러진 보통 사람의 얼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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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2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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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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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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