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별일 없이 흘러가던 오후였다. 습관처럼 켜놓은 TV에서는 활기찬 음악이 흘러나오고, 나는 소파에 앉아 멍하니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무의미한 스크롤을 몇 번이고 반복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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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zzle08/07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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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08/07
짧은 시
두 시는 다른 시입니다. – 큐리어스 : https://curious.quizby.me/5eo1z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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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8/07
P#_천 개의 문을 가진 도시 ( 🍂 프롤로그 )
세상에는 누구도 열어본 적 없는 문이 있다. 누군가는 그것이 존재조차 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그것이 너무 오래문 앞에 선 자는 두 가지 선택을 해야 한다. 들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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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린08/07
# 🐠 《물고기들의 밤》1__ ◝(⑅•ᴗ•⑅)◜..°♡
# 📍1편: 《수조 속의 여왕》 지우는 반에서 제일 예뻤다. 예쁘다는 건 단순히 얼굴의 문제가 아니었다.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눈빛, 적당히 숨기는 듯한 말투, 그리고 누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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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08/07
Insomnia # 007 . 불면증 ) 1부 막
" 꿈. 인가요.? " _ 꿈@(@꿈@)!$#%)$(.. 꿈 지지직 - _ ㄲㅁ " 꿈! " ... * 당신이 꿈에서 꿈인걸 알아차렸다면, 어서 일어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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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_.08/07
[단편] 血跡 (혈흔)
당신은 마치 신이 힘주어 곱게 빚어 만들어진 사람 같다. 이름 떨치는 가문 밑에 둘째로 태어나 큰 압박도 받지 아니하고, 고결하게 자라는 데에만 온 신경을 쏟아부어 키워진 고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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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114708/07
케미 정리!!!
한지오욕 오연익우 케미정리!!! -한지오욕- 오이지우:오이지&한지우 #이름궁합찰떡 #근본케미 #맏막즈 한지윤설:한윤설&한지우 #한씨자매 #2세대탑~한지오욕 윤설이지:한윤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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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오욕오연익우팬08/07
환생 ( 단편 소설 )
그녀는 좋은 사람이었다. 의사로서 많은 사람을 살리고, 많은 사람을 위해서 항상 달렸다. 아이들에게는 천사와 다름없는, 최고의 의사였다. 아이들한테는 친구가 되어줘서, 항상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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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_.08/07
요즘 소설겟 다시 따뜻해지는 느낌임
소설계 1세대부터 눈팅했던 익으로서, 중간 중간 고비가 많았는데 이제 조금 온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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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세 번째 테이블
비가 오던 화요일 오후, 윤지는 평소처럼 근처 카페에 들렀다. 창가 자리. 라떼 한 잔. 그리고 노트북. 익숙한 루틴이지만, 오늘은 뭔가 어긋났다. 자리가 없다. 그러다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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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을08/07
소설계 익들아…
누가 좀 한지오욕오연익우 케미 빠짐없이 전부 다 이름 좀 정리해주라… +다들 최애케미 적어주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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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오욕오연익우08/07
소설 감상평, 피드백 남겨주는 ㅅr람..★
https://curious.quizby.me/commonuserb/m 피드백은 따로 위에서 신청 부탁드려요! 예쁘게 봐주시면 쌩유베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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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아직도 널 좋아하니까
끝이 아니였음 해. 너를 보내기 싫어. 왜냐하면 넌 내 첫사랑이였고. 아직도 널 좋아하니까. 그때는 미안했다. 내 멋대로 널 장난감 취급했거든. 근데 너가 정말 좋았어. 사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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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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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08/07
너를 영원히 - 단편
모두가 흐느껴 울고 있는 너의 장례식장에서 널 너무 닮은 사람을 발견했어. 너일까 생각이 들어 가까이 가보았더니 얼굴이 너와 똑 빼닮은 사람이 있는 거야. 그렇지만 너일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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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uxt08/07
타락에 대한 예의
그대는 숨결부터 영혼까지 모두 고귀하다. 품위있게 걷고 우아하게 행동하고. 그대는 우상이였다. 하지만 빛과 어둠은 동시에 존재할 수 밖에. 그대는 점점 바닥으로 떨어지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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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8/07
오이지우
합작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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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오이지우5208/07
식어버린 사랑이면 제발 날 죽이지 그래? Ep.1
식어버린 사랑이면 제발 날 죽이지 그래? Ep.1 "꼴도 보기 싫어." . 우리는 따뜻한 봄날 만났다. 우리는 열렬히 사랑했고, 그 마음은 태양의 플레어 만큼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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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8/07
[단편] 藝術化 (예술화)
수없이 손목을 그었다. 귀하의 허연 피부를 가르고 붉은 피가 고개를 내민다. 길게 뻗은 혈의 무늬는 귀하가 살아오면서 본 그 어떠한 것보다 큰 위로이자 재앙이었다. 귀하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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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