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바이미
퀴즈바이미, 내가 만드는 즐거움
퀴즈
큐리어스
아이돌
눈사람
게시판
게임
최애응원대전
학교클릭대전
와우!
키워드자기소개
투표
랜덤픽
편지로그
최애리스트
로딩중
메인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
소설
모든 게시판보기
[단편] 설계된 죽음
4월 23일 객차 안은 고요했다. 조명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황동 장식들, 턴테이블에선 잔잔한 클래식이 흐르고 있었다. 3호차. 승객들 대부분은 휴식을 취하고 있었고, 복도
8
167
5eo1z
•
08/06
한지오욕 오연익우 당신의 최애들을 알려주세요
최애 케미& 각 그룹 최애 알려주세오 다들 그러면 제가 가장 많이 나온 작가&케미 합작 건의해볼께옹ㅇ
111
184
뀽
•
08/06
윤설이지우 다 반모하나봐..
미쳤다 ㅈㅉ..이게 한지오욕?
19
187
익
•
08/06
기억을 파는 상점 (Ep. 1)
비가 내렸다. 도시의 빛이 젖고, 사람들의 발걸음이 빠르게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그런 저녁이었다. 지안은 우산을 들지 않았다. 머리가 젖는 것도, 코끝이 차가워지는 것도, 지금은
8
195
유하을
•
08/06
너를 위해 내가 누군가를 죽였다면.
<너를 위해 내가 누군가를 죽였다면.> By 한지우 -주제의 아이디어는 Alec banjamin의 If I killed someone for you라는 노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
16
184
한지우
•
08/06
Insomnia # 006 . 불면증
_ 하 이 고요함 뭐지 오늘이 벌써 505년이네 참 많이도 살았다. = 헐 뭐야 니 벌써 505일이야? _ 네, 당신은 며칠 지났나요? = 몰라 난 1000일 정도 있다가 너
15
170
Wo_w._.
•
08/06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 제발 익큐 따라해요ㅠ 안 지우시면 칭찬하겠습니다~
0
212
오이지
•
08/06
더러운 순애 02
- 나 이제 네가 두려워, 무섭다고. - 이게 네가 그리도 좋아하는 사랑이야? - 이게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이유야? 나는 그 더러운 곳에서 떨던 널 기억해, 구역질 날 정도로
11
263
한윤설
•
08/06
숨
불안해. 네가 사라져 버릴 것만 같이 희미해서 또 옥상에 올라가 있는 건 아닐지 걱정해. 하늘과 가장 가까이 있을 때 비로소 해방되어 보였던 네가 아름다워서 나는 다시 네 생각
0
148
시원
•
08/06
비 오는 날
비 오는 오후였다. 나는 도서관 앞 벤치에 앉아, 막 울음을 멈춘 얼굴로 멍하니 앉아 있었다. 왜 그렇게 슬펐는지,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누군가의 말 한 마디가 유난히
0
127
유하을
•
08/06
소설겟 잡 예기는 여기서 부탁드려요
https://curious.quizby.me/nqQ6pk/m
6
160
.
•
08/06
시들어버린, 그 청춘은
대체 언제까지 청춘을 믿어야 할까요. 청춘은 사랑 사이에 피어나는 꽃이 아니던가요. 그렇다면 저는 언제까지 아픈 청춘을 해야만 하나요. 아프고 슬프기만 할 뿐인, 그런 것도 청춘
3
228
Y
•
08/06
Insomnia # 005 . 불면증
" 정신 차리라고 제발 " " 우리 엄마가 내 꿈을 조종한다고 왜 이해를.. " 나는 정말 엄마라는 존재가 무엇인지도 몰랐다. 그저 그냥 사람.으로 생각했을 뿐이랄까 왜 나는
9
155
Wo_w._.
•
08/06
근데 옾챗판이라는게
막 오픈채팅에서 소설쓰는 방? 같은데 들어가서 소설 올리는게 옾챗판에서 활동하는거야? 정확히 어떤게 옾챗판이야?
0
127
익
•
08/06
한지오욕
퀴바비 뜨고 옾챗판에서 했으면 좋겠다... 한윤설, 한지우, 오이지, 히욕스 다 퀴바미판에서 너무 아깝다
17
204
익
•
08/06
벽과 새, 그리고 나
날아가려고 해도 날아갈 수가 없다. 보이지는 않지만 뚫리지도 않는 무언의 벽 보이는 것보다 더 무서운 벽이 가로막고 있다. 나도 아니 어쩌면 우리도 저 높이 날아갈 수 있을까?
7
171
@UX2mau
•
08/06
집착
집착 執着 | obsession 어떤 대상에 마음이 쏠려 매달리는 것. ___ 덜커덩거리는 소리와 북적이는 지하철. 평소였다면 가만히 자리에 앉아 지하철 소리에 리듬을 붙이
5
136
유하계
•
08/06
오연익우가 한지오욕보다 낮지 않냐?
오연익우는 되게 화기애애한데 한지오욕은 히욕스 아직도 안오고 있고 서먹서먹함 오연익우 글이 더 좋은 거 같기도함
26
235
오연익우냐 한지오욕
•
08/06
오이지우 공식 반모선언
미쳣네미쳣어 한지오욕 맏언니막내 맏막즈라니
4
175
한지오욕나이스샷
•
08/06
단편 l 옅어진
한숨에 눈물로 대신되는 관계가 무뎌진 감정 사이에서 맴도는 유치한 미련 같아서 낭만적이게도 너는 공백을 닮았어, 너는 날 쉽게 사랑하게 하더니 빈 껍데기와 가라앉지 못한 감정
0
124
lxy
•
08/06
게시글쓰기
101
102
103
104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