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바이미
퀴즈바이미, 내가 만드는 즐거움
퀴즈
큐리어스
아이돌
눈사람
게시판
게임
최애응원대전
학교클릭대전
와우!
키워드자기소개
투표
랜덤픽
편지로그
최애리스트
로딩중
메인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
소설
모든 게시판보기
소설계가 사리지지 않도록
안녕하세요. 한지우입니다. 요즘 많이 힘든 시기인 거 다들 아시죠. 한지오욕 저희도 좀 많이 힘들었답니다. 오연익우 분들과 비교하면서 계속 언급되다보니 저희도 안 힘들진 않
6
176
한지우
•
08/06
여기서 얘기하자
https://curious.quizby.me/d_z1soos
0
170
ㅇ
•
08/06
그냥 한지오욕중에 하나가 글올려주면 안되나
소수 익명이나 오연익우가 계속 말하나 결국 익들은 한지오욕처럼 인지도랑 유명한 사람들 말만 들음.. 걍 한지오옥중에 하나가 대표로 ㅈㅂ 입장문 내줬으면..
1
115
익
•
08/06
님들아 이거 오연익우 저격 맞지?
나 진짜 화나는게 오연익우 중 한명 작가를 내가 진짜 사랑하거든? 울 오느레 건들면 뒤지는거 야 이런 저격글 올리지 마 ㅜㅜ
17
171
익
•
08/06
다시만나
다시만나 오래된 골목의 작은 가로등 불빛 아래, 희미한 눈발이 흩날렸어. 차가운 바람이 코끝을 스쳤고, 약속했어.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계절이 오면 다시
0
114
미드나잇💜
•
08/06
[단편] 익사
그해 여름, 물은 너무 따뜻해서 익을 것 같았다. 눅눅한 땀냄새가 골목마다 걸쭉하게 퍼져 있었고, 우리는 서로의 숨결을 핥으며 비틀거렸다. 그건 진짜 사랑이었는지도 모르고, 그
3
135
5eo1z
•
08/06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
0
136
ㄱㄹㅈ
•
08/06
성공과 실패
그날, 나는 혼자 공원을 걸었다. 햇빛은 나뭇잎 사이로 부드럽게 스며들었고, 아이들은 한쪽에서 공을 차고 있었다. 어제는 중요한 면접이 있었고, 결과는 좋지 않았다. 말문이 막혔
0
111
유하을
•
08/06
청춘
너는 아직도 기억할까? 청춘의 뜻도 모르면서, 바보같이 서로를 청춘이라 불렀던 그 시절을. 스쳐가는 바람마저 아름답게 느껴지고, 매일이 푸르렀던 그 시절을. 언젠가 안녕을 말할
0
106
청여공
•
08/06
💌 13, 14, 15화
윤서아→임서아로 이름 변경 13화 "괜찮아, 들키더라도" 종이 울리고, 1교시가 시작됐다. 선생님이 들어오고, 아이들이 책을 펼쳤다. 나도 펜을 들었지만, 한 글자도 눈에 들
0
125
미드나잇
•
08/06
602호, 문 열어주세요! 5화
유하계 _ 설꽃비 새벽 내내 잠을 설쳤다. 약 30분 간격으로 계속 깬 것 같았다. 마지막엔 거의 잠도 오지 않았다. 피곤해죽을 것 같았지만 이건 이전에 비하면 고통도 아니였다.
5
170
유하계
•
08/06
익들아
작가 줄세우기 좀 안 하면 안 되냐 연단아 오익우 껴있는 작가들도 글 다 보고 자기 평판 확인할텐데 연단아랑 한지오욕 차이 얘기하면서 계속 소설겟 분위기 방해하잖아ㅠ 유아빈 때랑
0
127
익
•
08/05
연담 공미아 단이혜 유닛
익들 토론 결과 오연익우는 걍 오익우로 두고 연단아로 새 유닛 생성하기로 함 찬성함 다들?
11
295
이뻐요누나
•
08/05
[단편] 귀찮은 여름
나는 여름이 참 싫었다. 여름만 오면 땀에 젖어 끈적하게 달라붙는 옷도, 밤마다 귀찮게 윙윙거리는 모기도 참 싫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더 견디기 어려웠던 건, 가끔 창문을 통해
3
133
5eo1z
•
08/05
익들아 여기서 얘기해
https://curious.quizby.me/d_z1soos
0
164
익
•
08/05
그날의 끝, 그리고 이별
그날, 우리는 오래된 카페 창가에 앉아 있었다. 햇살은 부드럽게 내리쬐었지만, 공기 속엔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우리, 이렇게 끝내는 게 맞는 걸까.” 그가 말했다. 말끝엔
1
127
유하을
•
08/05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
0
146
ㄱㄹㅈ
•
08/05
솔까 난 오이지가 젤 좋드라..
막 진짜 팬심으로 좋은게 아니라 아련때 익믿나 ㅈㄴ 나대는애들 때문에 필력 개좋았는데 빛 보지도 못하고 휴재만 수두룩하다 잠적 근데 오이지로 나타나서 범비로 반응오다가 대박이 터
3
173
익 1147
•
08/05
한지오욕&오연익우 케미들 모아봄.(현재 존재하는 것만)
오이지우 ㄴ>요즘 가장 핫한 케미임. 오이지&한지우 맏언니와 막내 느낌이라서 넘 귀엽,, 한지윤설 ㄴ> 이 케미도 은근 핫함 가장 오래된 케미. 소설계 2세대~현재까지 한윤설&한
85
265
한지오욕우연익우팬
•
08/05
청춘으로 가는 과정
우리는 한때 행복했었다. 취미도 공유하고 같이 놀면서, 우리의 청춘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l 야 김민서! 빨리 와~ l 이거 정말 재밌던데 ··· 그렇게 우리는 소중한 시간
0
129
r.0nxyU
•
08/05
게시글쓰기
101
102
103
104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