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계가 사리지지 않도록
안녕하세요. 한지우입니다. 요즘 많이 힘든 시기인 거 다들 아시죠. 한지오욕 저희도 좀 많이 힘들었답니다. 오연익우 분들과 비교하면서 계속 언급되다보니 저희도 안 힘들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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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8/06
여기서 얘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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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그냥 한지오욕중에 하나가 글올려주면 안되나
소수 익명이나 오연익우가 계속 말하나 결국 익들은 한지오욕처럼 인지도랑 유명한 사람들 말만 들음.. 걍 한지오옥중에 하나가 대표로 ㅈㅂ 입장문 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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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님들아 이거 오연익우 저격 맞지?
나 진짜 화나는게 오연익우 중 한명 작가를 내가 진짜 사랑하거든? 울 오느레 건들면 뒤지는거 야 이런 저격글 올리지 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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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다시만나
다시만나 오래된 골목의 작은 가로등 불빛 아래, 희미한 눈발이 흩날렸어. 차가운 바람이 코끝을 스쳤고, 약속했어.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계절이 오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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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8/06
[단편] 익사
그해 여름, 물은 너무 따뜻해서 익을 것 같았다. 눅눅한 땀냄새가 골목마다 걸쭉하게 퍼져 있었고, 우리는 서로의 숨결을 핥으며 비틀거렸다. 그건 진짜 사랑이었는지도 모르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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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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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08/06
성공과 실패
그날, 나는 혼자 공원을 걸었다. 햇빛은 나뭇잎 사이로 부드럽게 스며들었고, 아이들은 한쪽에서 공을 차고 있었다. 어제는 중요한 면접이 있었고, 결과는 좋지 않았다. 말문이 막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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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을08/06
청춘
너는 아직도 기억할까? 청춘의 뜻도 모르면서, 바보같이 서로를 청춘이라 불렀던 그 시절을. 스쳐가는 바람마저 아름답게 느껴지고, 매일이 푸르렀던 그 시절을. 언젠가 안녕을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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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여공08/06
💌 13, 14, 15화
윤서아→임서아로 이름 변경 13화 "괜찮아, 들키더라도" 종이 울리고, 1교시가 시작됐다. 선생님이 들어오고, 아이들이 책을 펼쳤다. 나도 펜을 들었지만, 한 글자도 눈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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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08/06
602호, 문 열어주세요! 5화
유하계 _ 설꽃비 새벽 내내 잠을 설쳤다. 약 30분 간격으로 계속 깬 것 같았다. 마지막엔 거의 잠도 오지 않았다. 피곤해죽을 것 같았지만 이건 이전에 비하면 고통도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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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08/06
익들아
작가 줄세우기 좀 안 하면 안 되냐 연단아 오익우 껴있는 작가들도 글 다 보고 자기 평판 확인할텐데 연단아랑 한지오욕 차이 얘기하면서 계속 소설겟 분위기 방해하잖아ㅠ 유아빈 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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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연담 공미아 단이혜 유닛
익들 토론 결과 오연익우는 걍 오익우로 두고 연단아로 새 유닛 생성하기로 함 찬성함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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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요누나08/05
[단편] 귀찮은 여름
나는 여름이 참 싫었다. 여름만 오면 땀에 젖어 끈적하게 달라붙는 옷도, 밤마다 귀찮게 윙윙거리는 모기도 참 싫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더 견디기 어려웠던 건, 가끔 창문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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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08/05
익들아 여기서 얘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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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그날의 끝, 그리고 이별
그날, 우리는 오래된 카페 창가에 앉아 있었다. 햇살은 부드럽게 내리쬐었지만, 공기 속엔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우리, 이렇게 끝내는 게 맞는 걸까.” 그가 말했다. 말끝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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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을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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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08/05
솔까 난 오이지가 젤 좋드라..
막 진짜 팬심으로 좋은게 아니라 아련때 익믿나 ㅈㄴ 나대는애들 때문에 필력 개좋았는데 빛 보지도 못하고 휴재만 수두룩하다 잠적 근데 오이지로 나타나서 범비로 반응오다가 대박이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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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114708/05
한지오욕&오연익우 케미들 모아봄.(현재 존재하는 것만)
오이지우 ㄴ>요즘 가장 핫한 케미임. 오이지&한지우 맏언니와 막내 느낌이라서 넘 귀엽,, 한지윤설 ㄴ> 이 케미도 은근 핫함 가장 오래된 케미. 소설계 2세대~현재까지 한윤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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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오욕우연익우팬08/05
청춘으로 가는 과정
우리는 한때 행복했었다. 취미도 공유하고 같이 놀면서, 우리의 청춘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l 야 김민서! 빨리 와~ l 이거 정말 재밌던데 ··· 그렇게 우리는 소중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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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0nxyU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