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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한 아이가 있었다. 울었다. 와그러노 물었다. 아니 개 처럼 내 팔뚝을 와앙 하고 물었다. . 으르렁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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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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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오늘도, 네가 떠오르더라
호숫가. 저녁. 하늘은 자줏빛으로 천천히 식고 있었고, 물 위에는 누군가의 마음 같은 잔잔한 떨림이 퍼져 있었다. 그 떨림을 바라보던 나는, 한참 만에 그 사람을 떠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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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E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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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행복
소소한 행복보다, 큰 행복을 원해? 그러면 멀리 보는게 좋을꺼야 이 세상을 가끔은 이런거에도 행복을 느끼는게 중요해 찢어지게 웃는 아이들을 봐 어릴땐 이런게 큰 행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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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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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하얀 숨결
⠀세상에 봄이라는 계절이 물들면 찾아가는 벚꽃 길에 벤치 옆에 혼자 덩그러니 놓아져 있는 오래된 나무 한 그루가 심어져 있었다. 사람들은 휘날리는 핑크빛의 예쁜 벚꽃잎에 홀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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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h1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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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그림자를 팔아요 || Episode.2
창밖에 눈발이 흩날리던 오후, 문이 열렸다. 젊은 남자가 들어왔다. 손에는 아무 짐이 없었지만, 그의 발밑 그림자는 유난히 짙고 무거워 보였다. 그는 의자에 앉자마자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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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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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그냥
사랑이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의 언어이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속에 깃든 따스함,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그 마음. 작은 손길 하나, 가벼운 미소 하나에도 깊은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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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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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불빛
아주 작은 불빛도 나에게는 힘이야 비록 작은 불빛이라 잘 보이지도 않지만 너를 비춰주는 그 작은 불빛이 내 눈에는 커 보였어 그 불빛을 유지 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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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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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 긴 여행을 마치고 나에게 돌아와 " __ 잠시 긴 여행을 떠나는거라면서 내 곁을 떠났던 네 뒷모습이 아직도 내 마음에 남아있고, 곧 돌아올거라고 속삭이는 너의 말소리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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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u1.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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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GL ) 애원
* gl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 . . To. 내 영원할 사랑, 언니에게 언니, 우리가 만난 날을 벌써 n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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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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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𝐘𝐨𝐨 𝐒𝐨𝐨𝐜𝐡𝐚𝐞
항상 나만 보면 예쁘다고 해주었던 그대. 그대는 참 밉습니다. 분명히 내가 좋다고 팔짝 뛰다가도 나를 잊어버립니다. 그래놓고는 내가 말해야 뒤늦게 알아차리고 아는체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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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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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다시 봄이 올때 》EP.02
" 전학 온 지 일주일. 아직 낯선 건 많다. 걔의 웃음만은 이상하리 만치 익숙했다. " 학교에 온 지 일주일이 지났다. 여전히 시끄럽고, 복도는 분주하고, 급식은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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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_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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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날개를 잃은 새
날개를 잃어버린 새는 날지 못할까요? 아직 자신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까만 새는 남은 하나의 날개를 힘껏 퍼덕이고 있었습니다. '참 안타깝기도 하지' 길가를 거닐다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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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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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향기
우리의 첫 데이트날은 새 책 향이 났다. ___ 처음 너와 간 곳은 새로 생긴 도서관이였다. 도서관에는 새 책 향이 가득했다. 넌 그 향을 참 좋아했었지. 우리는 서로가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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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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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단편] Lemon Tree
W.이진 BGM: https://youtu.be/55qd4q-DBis?si=U1IZtp-JYUZoGhXY / 에이티즈 홍중 - Lemon Tree(음원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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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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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
https://curious.quizby.me/d_z1soos/m 공푀 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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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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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 5eo1z의 소설 교실 OPEN >
그저 그런 오이지가 진행하는 소설 교실(피드백) 이고요, 많은 분들이 원하셔서 진행하게 되었어요. 🙇♀️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느껴지지만 어떻게 채워나가야 할 지 모르는 분 /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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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o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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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그것이 우릴 찾을 수 없는 저편으로 - 단편
'그것이 절대 우릴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가자.' ㅡ 그것으로부터 달아날 수 있는 날개보다, 서로를 맞잡은 손을 선택한 우리. 그 벌이었을까. 그것은 우리를 서서히 옥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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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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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 개구리 』
『 개굴개굴 』 오늘 밤 『 개구리 』는 웁니다. 왜 매일 밤 서럽게 울고 있을까, 왜 매일 밤 슬프게 울고 있을까, 왜 매일 밤 시끄럽게 울고 있을까. 귀를 틀어막고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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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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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저장 너무 많이 했더니 조으네요..
오늘만 너무 좋은 소설들을 마음속에 저장을 10편 넘게 했더니 마음이 고급지고 되게 다채로워진 느낌이네요 ><ㅋㅋ 댓 쓸 때 힘들긴 하지만 제 댓을 보고 조금이라고 힘을 얻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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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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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14, 15, 16, 17, 18화
14화 "아무 말 없이 다정하게"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고 있었다. 교실 안도 어느새 긴팔과 목도리로 꽉 찼다. 점심시간, 나는 교실에 남아 뒷자리에 앉아 있는 강수현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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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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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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