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 無題 )
[ 무제 ( 無題 ) ] ― 네가 잘못했잖아. 상황 파악이 안 돼? 사과나 해. 가면을 쓰고 내게 줄을 조여오는 사람들. 줄은 살갗을 파고들어 내게 고통을 안겨준다. 아무리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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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다04/30
한계
______________ 모든 사람은 살다 보면 '한계'에 부딪힌다. 지금 이걸 보고 있는 당신도, 당신 주변의 모든 사람도 마찬가지로 한계에 부딪힌다. 그러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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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아04/30
나의 친구였던 ㅊㅅㄷ에게
그때가 2학년때였지? 널 처음 만났을때가. 그때 우리 인연이 시작됬었어. 시간이 자나고 우린 엄청 친해졌었어. 그런데 뭐? 내가 이간질을? 너의 문자가 나의 마음을 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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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04/30
사랑전쟁
사랑이 이렇게 힘든건줄 몰랐다. 이렇게 잔인하고 사악한줄은 꿈에서도 몰랐다. 전쟁같다. 피 튀기며 무서운 전쟁. 사람은 언제나 전쟁을 하게 된있다. 사랑전쟁. 사랑전쟁보다 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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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진심
Title - 진심 나만 진심이었나 봐 잘해주면 네가 좋아할 줄 알고 그랬는데 너는 결국 거짓말까지 하고 갔네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해주더라 나도 아낌 받고 싶었어 근데 아낌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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𝚈𝚞𝚕𝚕𝚢04/30
상상전사들2
물족은 한계절 동안 지도자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생겼다. "제 힘으로 샤냥할 수 있는 고양이들은 모두 여기 이끼바위로 모이십시오." 윈드스타가 엄숙하게 말했다. 레드포와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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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더하트04/30
방황
난 아직 나이가 들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시간은 날 더 방황하게만 만들어. 그리운 내 친구들과 사람들. 다시는 보지 못할 것이란 것 쯤은 당연히 알고 있어. 점차 나아지겠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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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04/30
𝙰𝚕𝚕 𝚊𝚋𝚘𝚞𝚝 𝚈𝚞𝚕𝚕𝚢
안녕하세요, 신입 소설계 이율리입니다 ❨ 𝙰𝚕𝚕 𝚊𝚋𝚘𝚞𝚝 𝚈𝚞𝚕𝚕𝚢 ❩ 𝙽𝚒𝚌𝚔𝚗𝚊𝚖𝚎_이율리[𝚈𝚞𝚕𝚕𝚢] 𝙰𝙶𝙴_비공개 𝙶𝙴𝙽𝙳𝙴𝚁_여자[𝚆𝚘𝚖𝚊𝚗] 𝙲𝚄𝚁𝙸𝙾𝚄𝚂_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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𝚈𝚞𝚕𝚕𝚢04/30
⋆ ˚。🌀 넌 내가 좋다고 말했어 ིྀ 🪐⋆୨୧˚ :: ep.6
행복을 찾다가 겪은 슬픔 난 그때 왜 죽으려고 했을까 왜 항상 우리가 같이 있는날은 비가 오는걸까 ”ㅎ 백주호 너 진짜 끊질겨 ㅋ“ ”야.ᐟ 그렇다고 . . 죽을생각까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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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윰🧣🎈04/30
오늘도 여전히 살은 똑같다. 예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왜 이렇게 고통 받으며 살아야 하는 것일까. 살이 뭐라고. 몇년 전, 나는 비만이였다. 키도 작은데, 몸무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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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04/30
초녕's 썰
- 고백썰 - 몰폰 썰 - 옾챗 썰 *모두 초녕이 겪은 이야기 입니다* - 남친에게 고백한 썰 2021년도 가을, 같이 다니는 남자 2명, 저포함 여자 2명 4명이서 집에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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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_설04/30
인생 소설- 1. 인생 소설 친구_허즌
이 소설은 나의 인생에 반영될 소설이다. 나는 내 인생 소설의 원작을 함부로 험한 곳에 내보낼 수 없기에 간단하게만 남기고자 한다. 허나 내가 인간에게 털어놓을 수 있는 최대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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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빌04/29
버티자
오늘밤. 깊은 밤 ㅈ*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게 나니까. 근데 오늘 밤도 넘겨보는 게 어떨까싶다. 하루하루씩 넘다보면 언젠가 내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을 알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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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_설04/29
🍃 오늘도, 편안히 //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 (01)
— 첫 글은 제가 실제로 경험한 이야기로 시작할게요. 저희 반에는 가오를 조금 많이 심하게 부리는 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를 부르기 쉽게 A라고 가정하겠습니다. A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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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상상 전사들1
윈드테일은 꼬리털을 부풀리며 발톱을 치켜세웠다. "울프스로어! 어떻게 감히 우리 영역에서 사냥할 수 있지? 거대한 도토리 나무는 우리영역이다!" 울프스로어가 콧방귀를 뀌며 비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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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더하트04/29
이건 운명이야.
너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지금. 손이 축축해지고 땀이 나려고해. 괜히 긴장하며 웃지. 그냥 친구라고 생각해도 너의 손만 잡으면 왜 자꾸 볼이 뜨겁고 빨게지는걸까? 어색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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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사탕 껍질
[ 이 글에서 (v/n)은 Virtual name··· 즉, 가상의 이름이란 뜻입니다. (y/n) ( you + name ) 도 있길래 이것도 가능할 것 같아서 한 번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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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다04/29
익명이라는 가면
어느날 새로운 가면이 만들었습니다. 이 가면을 쓰면 아무도 그 사람이이 누군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가면을 쓰고 광장에 모였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가면을 쓰고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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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너에게 달려갈래.
너가 있는곳이. 멀리 떨어져 있는곳이라도. 아무리 위험한곳이라도. 나는 너에게 달려갈거야. 너가 나에게 해줬던것처럼. 달려갈께. 너가 있는곳으로. 우리.. 푸른곳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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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ㅈ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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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도 슬픈일을 지났을꺼고 좋은일도 있었을 겁니다 . 슬픈일이 있다고 해서 좋은일은 보이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 . 만약 당신이 슬픈일을 알기전 . . 기쁜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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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