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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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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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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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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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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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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영화
나한테는 정말 소중했던 남자친구가 있어.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기고.. 되게 오래 본 사이라 서로 믿고 의지했어.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남자친구랑 같이 건강검진을 보러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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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배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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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잔상
화면 한쪽이 계속 흔들려. 테이프가 씹힌 것처럼. 여름은 끝났는데 냄새만 아직 남아 있어 젖은 모래가 발바닥에 달라붙고 씻어도 안 지워질 것 같은 기분 바다는 파랗다기보단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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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일연(一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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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갑자기 이런거 죄송한데요
혹시 보고싶으신 주제나 좋다고 생각하시는 단어 같은거 툭툭 던져주실 수 있나요..ㅜㅜ 글 쓰고 싶은데 딱히 생각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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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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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너
살가운 그 눈웃음이 좋아서 하루종일 너를 생각했다 바라보면 닳을 것만 같아서 난 어제의 너를 바라본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다만 너만큼은 끝까지 순수하게 좋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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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블렝
•
01/08
우연 인연 필연 연인 이별
우연 인연 필연 연인 이별 우연이 계속되면 인연이 되고 인연이계속 되면 필연이 된다 필연이 계속 되면 연인이 되고 연인이 계속 되면 이별이 된다 끝은 항상 이별으로 정하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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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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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3. 개화 불가
선우연의 방. 당장이라도 옥란이 저버릴 것 같은 추위와 애증 서린 눈물이 으스러지는 필연 헤진 분홍 목도리가 꺾인 나뭇가지와 상처 난 선우연의 손. 전부 빌어먹을 필연의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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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일유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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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위선자들에게
불행한 아이 불쌍한 아이 그런 소리 집어치워 위선은 역겨우니까요 진심도 사랑도 담기지 못한 말들을 곱게 곱게 포장해서 말하지 마세요 당신들은 말하지요. 제가 무능한 탓이라고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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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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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물망초
그 꽃의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그것이 부탁처럼 느껴졌다. 물망초(勿忘草)— 잊지 말아 달라는, 말로 하지 못한 마음. 당신이 떠난 뒤로 나는 계절을 세는 법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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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以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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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너만이 날 고쳐 놓을 수 있어
‘삐-, 삐-, 삐-...’ 하얀 환자복을 입은 한 명의 환자와 그의 옆에 놓여 있는 수많은 기계, 그것이 그의 정신 상태라도 증명하는 듯 쉴 새 없이 소리를 내며 그의 붙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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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da_x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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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애원-희망고문
나를 뜨겁게 사랑하던 그 사랑스러운 눈빛, 이제는 날 차갑게 째려보며 내 심장을 반으로 가르는 너 Heartbreak 나만 보면 발그레해지던 귀여운 낯짝 이제는 스쳐가는 인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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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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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인간이 해파리를 사랑한다면.
푸른 빛을 머금은 듯한 색과 한 입 물면 으스러질 것 같은 자태. 그 모습을 지켜보던 한 인간이 사랑에 빠집니다. 인간이 아니라, 해파리를 상대로요. 세상은 넓습니다. 이성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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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ㄴーろㅏ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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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𝐆𝐨𝐨𝐝❤️四 (챕터)
..... ..... ..... ..... ..... ..... 나에게 그러는 이유는 뭘까... 물어보라고..? 물어볼 자신이 없어... 寶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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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뽀야)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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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내가 널 망치로 내려쳐야 할 이유
나는 망치 들고 너의 얼굴을 내려칠 거야 나에게 따스하게 웃어줬던 얼굴은 처참히 망가지겠지. 군중들은 환호하고 웃고 떠들고 있어 어쩔 수 없어 세상이 짠 연극이야. 단지 네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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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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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환생
이번에도 이뤄지지 않아 수십번이고 해왔던 짝사랑 수십번이고 괴로웠던 상사병 환생하고도 환생하고 또다시 환생하며 차라리 만나지 않았다면 했어. 늘 널 기억하는 건 나뿐인 건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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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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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안아줘
안아줘 명백한 바람 추구 사랑해와 달리 명령이 아닌 부탁 갈비뼈가 으스러진대도 숨을 못 쉬게 되어도 좋으니까 우리 서로 심장을 맞대고 서로의 맥박을 느껴보자 우리 둘 다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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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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