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17:45조회 108댓글 2블렝
살가운 그 눈웃음이 좋아서
하루종일 너를 생각했다

바라보면 닳을 것만 같아서
난 어제의 너를 바라본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다만 너만큼은 끝까지 순수하게 좋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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