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많아요. 이리와요 얼른
요즘 제가 정말 많이 못 와드렸죠.. 오늘 점심 때에 와보니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털어주고 있으시더라고요. 정말 고생많은 거 알고 있어요. 다 아는데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진심으
13 187
윤도해_do05/10
하..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저는 퀴바미를 한 지 꽤 된 유저에요, 퀴바미러분들께 인지도도 어느 정도 많이 쌓여있고요. 처음에 퀴바미를 할 때는 마냥 좋기만 했었는데 요즘은 아니에요. 반모자가 17~21명
3 151
05/09
저 진짜 말해야 하나요?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어요 일단 입학했을때는 모르는 사이였는데 2주정도 지나고 짝궁이 된거에요 ? 근데 계랑 초면이여가지고 서로 누구세요? 이러는 사이에 제가 금싸바여서 ㅋㅋ 저희
2 120
익명이05/09
요즘따라..
오늘만 익입니다,, 요즘 많이 힘드네요.. 엄마, 아빠는 일 때문에 어버이날에도 언니랑 저만 집에서 밥 먹엇어요.. ㅎ 언니는 중 3이라 언니는 핸드폰만 보고.. 현생은 그냥 말할
1 100
오늘만익05/08
너무 힘들어요
학업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이번 연휴에 학원은 다 쉬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숙제도 많지 않을 줄 알고 쉬었어요 쉬라고 있는 연휴고 쉬라고 있는 날인데 왜, 어째서 숙제가 두 배가
0 111
.05/08
고민 좀 들어주실분..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오늘이 어버이날이잖아요. 그래서 일주일 전부터 계속 어버이날 계획을 했어요. 그리고 오늘 선물을 사려고 했는데 돈을 안챙겨버린거에요. 집에 다시 갈수도 없는 상
8 120
...05/08
고민좀 제발 들어주세요 🙏
어려분 안녕하세요 유니어스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는일이 있어요.. 관심없겠지만 제발 한번만 시청과 댓글로 해결책 부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어
1 125
유니어스05/08
너무 힘들어요,,
아무데도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방에서 혼자 위로 영상이나 찾아보고 있는 제가 참 불쌍하네요ㅋㅎ 너무 힘들고 지쳤는데 기댈 사람이 없다는 게 더 비참해요 가족한테도 속 시원히 말을 못
2 104
ㅇㄴ05/08
폰 제한시간;;
여러분은 폰 제한시간이 어느 정도 인가요오.. 저능 30분이고 네이버 제한시간은 15분이에요.. 솔직히 카톡도 없고 유튜브도 없고.. →이것만 해도 짜증난데 아침에 날씨보고 문
6 149
@05/06
몸에 대한거 불편하신분들은 들어오지 않기
남자분들도 불편하실거같아서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괜찮은분들만 남으신거 맞죠? 음.. 제가 5학년으로 올라오면서 .. 브라를 하게되었는데요 .. 제가 맨날
7 186
05/05
100일인데 선물 뭐 사죠 🥺
제곧내 참고로 중1입니다
1 115
05/05
난 왜 사는거지?
학교에서는 잘챙겨주는 친구 한명도 없고 퀴바미에서는 무시당하고 딱히 살면서 재미있는일이 없는거같아요 죽으려고 칼도 들려고 했는데 막상 드니까 무섭더라고요..ㅎ 이젠 더이상 살고 싶
4 103
05/05
ㅇㅓ카징ㅇㅇㅇ...
저 남친 구함 ㅋㅋㅋㅋ
1 94
유니어스05/05
저 진짜 말할까요??
안녕하세요 6학년 여학생 유니어스임다 제가 한 몇달전에 이어준 커플이이써열ㄹ 남자애는 1 여자애는 2라고 부릅시당ㅇ 근데 그 남학생을 재가 좋아했었거든여 그런데 2를 좋아하나다고
0 110
유니어스05/04
저 상담 ㄱㄱ
저는 6학년 여학생 인데여 제가 몇주동안 좋아했던 남사친한테 고백을 했는데여 엄청 용기가 필요했고 고백은 전화로 했어요 근데 내일까지 알려주겠다 했어요 그런데 당일 밤에 고맙지만
1 124
유니어스05/04
ㄱㄲㅇ ㅈㄱㅅㄷㄴ ㅅㄱㄷ ㄷㅇㅇ
가끔은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죽으면 다 끝나니깐.. 아픈것도, 힘든것도 전부 다
4 145
ㄹㄷㅎ05/04
나 뭣하러 사냐
학교에선 은따 당해서 혼자 다니고 집에선 내 편 들어주는 가족 하나 없고 성적은 밑바닥이고 근데 잘하는 것도 없고 칼 들어보고 높은 데도 서보고 손목에 날카로운 것도 긁어봤는데 무
4 142
05/04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제가 좀 길게 그 애를 좋아했거든요, 초딩 때? 부터 그 애한테 빠져가지곤 학교 갈 때도 꽃단장 하고 그 애에게 보이는 제 모든 걸 신경 썼었어요.. 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번
4 137
익명05/03
오늘, 너는 어땠어?
오늘 너 . . . 하루가 괜찮았니? 。゚•┈୨♡୧┈•゚。 죽고싶을 때,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울 때 여기 와 봐 START 2025 . 05 . 02 。˚˚✧₊ ⁎⁺˳
5 137
닉네임 아직 없음05/03
𝐭𝐢𝐦𝐨𝐫𝐚𝐡𝐨 고민상담소 OPEN
𝐭𝐢𝐦𝐨𝐫𝐚𝐡𝐨 - 티모라오 (고민) timor + (없애다) subtraho = timraho 당신의 고민을 없애드립니다. 사장 - 청예봄 부사장 - 윤도해 고민상담 게시
0 118
청예봄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