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떡해요...?
제가 2개월에 남친이랑 첫 경험을 했는데, 1달 전에 해어졌어요. 첫 경험을 한 뒤로 자꾸 그때의 느낌이 생각나고, 또 하고 싶은데 할 사람이 없고, 그래서 너무 고민이에요...
0 89
예원05/14
다이어트 방법 알려주세요
간식 대신 먹기 좋은 다이어트 간식? 같은거나 다이어트 되는 운동 알려주세요
7 124
익명05/13
이거 읽으려면 4번에 있는 이중인격 단짝 읽고 오세요
여러분 여기 있는 분들은 읽고 오신거 맞죠? 네 이번에도 그 A의 이야기 임다. 그 일이 있고 난 후 그 얘기 저에게 와서 진짜 열심히 사과를 빌었어요. 몇번이나
3 130
이중인격 글쓴이05/13
연애관련
ㅇㄴ 제가 처음 사용하는 겦인뎁 제가 우리반에 좋아하는 애가 있거든요?초5 때도 같은 반이였고 12월 초쯤 좋아하게 된 거예요~지금도 같은 반이고요.걔가 여자애들한테 장난을 잘 치
0 102
신입 초6고민이05/13
저한테 감정 상한 건가요 이거?
걔가 해야하는 봉사활동 있었는데 걔가 안 보여서 저랑 다른 친구들이 대신 해주고 있었거든요. 나중에 그 친구 오길래 제가 “몇개 남았는데 이제 오면 어떡해” 이러니 딱봐도 서운한
2 107
도와주세요!05/13
진짜 고민입니다..ㅜㅡㅜ
안녕하세요 ~ 초5인 잼민이입니다 ~~ 전 댄스에 관심이 있고 배우고 싶어 2년만에 다시 배우려고 방과후를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극극극 I라서 적응하는게 어려웠어요 ㅠㅠ 그런
4 117
익명05/12
연애상담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요.. 걔랑 톡할 때 원래는 안그랬는데 걔가 요즘들어 답장을 ‘ㅇ’ 밖에 안하더라구요,,일부러 톡도 매일 보내보고 하는데도 똑같아서 요즘엔 그냥 톡도 안보내
4 125
.05/12
좋아해
하..제가 유치원때 동창이었던 남자애가 있어요. 그래랑 작년에 같은반이 됬어서 많이 친해졌었는데..그때부터 그애를 좀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작년에 같이 같은반이었던 여자애가 있
0 129
.05/12
친구고민이 있어욥
저한테 4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같은반이거든요? 그래서 전 진짜 좋을줄알았는데 좀... 이유없이 싫어하는게 아니라 계속 절 따라해요.막 미술작품이라던지 요즘은 숙제도 베낄려 해요.
2 118
짱구 ^0^05/12
방법이 있을까요..?(여자만 들어와 주세요....)
저는 25살이고 현직 간호사 입니다. 제가 5년전에 새해에 친구들 3명(저 포함 4명)과 클럽에 갔는데, 4명의 존잘 남자 분들이 헌팅을 거신거에요. 그래서 2차로 노래방에 갔는데
19 261
서현05/12
아 진짜 이거 어떻게 하죠
하 일단 절교한 애가 있는데 걔가 갑자기 친해지재요 절교한사인데 그리고 갑자기 쉬는시간마다 부르고 ; 그리고 오늘은 또 제 프로필 따라했어요 ㅋㅋㅋ 한 작년부터 유지했는데 오랜만에
3 115
오이없음05/11
ㅠ.....
엄마께서 슬퍼하실 까봐 말안하는데 전학오기전 친구들이 보고싶어요. 맨날 학교에 가면 저를 왕따 시키지도 않고 안 놀지도 않지만. 남들 다 있는 친한 친구 없어서 우울해요. 원래는
2 108
05/11
동아리
방송부vs배구부vs댄스부 다 붙었는데 뭐 들어가죠? 방송부는 걍 로망이 있구요 배구부는 남친(연상임)이 있구요 댄스부는 친한언니가 있는데요
4 115
고민이05/11
하 이거...아 짜증나(여자만오세요 ㅈㅂ)
저 갑자기 ㄱ슴이 커지고 겨털나요; 스트레스뿐..좀 도와주세요 갑자기 그러네요
23 260
05/11
..
제가 에어로빅이랑 댄스팀 활동을 어렸을 때부터 하다가 갑자기 슬럼프가 오고 공황장애+사춘기 까지 찾아와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무에게도 내가 그런걸 알려주기 싫어서.. 감추고 웃고
1 119
서도해05/11
제 고민 좀 들어보셔요 ,,
어제 이디야 아망추를 먹고 속이 안 좋앗는데 밤엔 열나서 빨리 잤어유 _ ㅠㅜ 근데 지금도 일어나서 설사하구 배 아픈데 어제보단 괜찮아요 ,, !! 근데 제가 말하고 싶은건 제가
1 133
백하빈05/11
:
앞이 막막해요. 모든 게 버거워요. 친구들한테 밝은 척 하는거 지쳐요. 모두 그만두고 싶어요. 제 자신이 원망스러워요. 제 자신이 한심해요. 울고는 싶은데 눈물이 안 나와요. 그냥
2 105
💬05/11
남 눈치를 너무 많이 보는 것 같아요..
현생이든 인터넷에서든…. 어디서든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눈치를 너무 많이 봐요. 학교에서 제가 무슨 짓을 하면 노려보는 친구가 두 명 있는데 걔들한테 눈에 안 띄려고 계속 그 애
5 112
익명05/11
한 오빠와의 썸..??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쓰는듯한 느낌드네요... 제가 지금부터 고민을 털어놓겠습니다!! 저는 태권도를 다닙니다! 근데 거기서 선배님들이 많이 나오시는 시간대에 나와요...근데
21 160
무너05/10
하...
진짜... 전 제 자신이 싫어요 퀴즈바이미에서는 누군가에게 맨날 상처주고 밤자들에게 잘 챙겨주지도 못하는 무책임한 제가 너무 싫어요... 현생에서는 친구들과 잘 지내긴해요 근데
1 121
본계있는 익명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