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ㅅ하고 싶어요.
제일 믿던 사람한테 배신 당했어요, 친구들은 저를 무시하기 시작했고, 인생은 지옥같아 졌어요, 그냥 뛰어내릴래요. 이런 인생을 살 바엔, 다음 생을 기리는게 나아요. 유서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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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익명06/18
ㅁㅊㄴ 있는 반의 여자
안녕하세요 님들 저희반에 변태+착한척+인성파탄자가 있거든요? 우선, 저는 전학생이라 모르는데 남자애들 말로는 남자애들 몸을 엄청 만지고 도서관에서도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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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시러06/18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흔한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제가 학교에서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요. 걔를 A라고 해볼게요, 저랑 A랑 둘다 전학생인데 처음 봤을땐 그냥 웃긴? 애였는데 학원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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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있는사람06/18
솔직히 이게 맞나요?
제가 며칠 전에 친구에게 언어폭력을 당해서 선생님께 이야기를 했는데 아무런 조치도 없네요. 사과하라는 말도 없고. 이게 맞나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올렸더니 다른분들이 당연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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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ㄹ🎍🍸🧉06/18
님들아
님들도 약간 이유도 없이 싫은 사람있음? 난 같은 무리에 좀 ㅁ많이 찐따인 애가 있는데 일단 너무 개노잼임…..애는 착한데 갑자기 아무도 안웃는데 지혼자 웃고 재미없는 얘기에도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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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고민,,
제 베프 ( 베스트프렌즈 ) 가 있거든요? 근데 걔가 돈 갚아야 할 사람이 너~~~~무 많은거에요 진짜 5번명 넘음 진짜루요. 1번 애한테는 3000원 2번 애한테는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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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아닌 익명06/17
살려주세요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초등학생입니다. 저는 가족 에게 꿈이 소설작가면서 판타지만 쓴다고 무시 당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다음주에 글쓰기 대회가 열립니다. 금상을 타서 제가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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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_-
절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요 (A) 근데 걔가 제가 연락을 안 보면 막 새벽부터 7시 전까지 계속 보톡 걸었다가 끊고 진짜.. 돌아버릴 거 같아요 왜 안받냐고 하는데 제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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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고민상담★괜찮아 뭐든.....
너의 고민,여기로와. 내가 들어주고 같이공감 해줄게. 🔗https://curious.quizby.me/216 난 16녀 비판/욕설xxxx 기분나쁘면 나가도돼. +사정도 추가로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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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 ㅅㄷ🚪🍳06/16
윤도해입니다.
잠시 오랜시간동안 오지 못 해 정말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잘 지내고 있었어요? 힘든 일은 없었고요? 시험이 시험인지라, 잘 와주지 못 하였던 것 같아요. 당신의 기둥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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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해_do06/16
자존감이 떨어지게 해요 ..
아니 제 친구가 솔직하게 말해서는 막 예쁘지도 않고 멋생기지도 않은 평범한 얼굴인데요 걔랑 같이 거울을 보러 갔는데 제가 ‘ 아 나 왜이렇게 오늘따라 못생겼지 ‘ 이랬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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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06/16
중1 오빠..
아니.. 제가 수학 학원을 다니거든요? 근데 거기에 6학년이랑 중 1이 다 있어요..! 근데 저는 초 6이고 그 오빠는 중 1이거든요? 근데 그 오빠가 키도 크고 꽤 잘ㅅ..!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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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짜증나는 지인 어떡하죠
일단 주로 옾 하고 잇는 익인데 정말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애랑 반모중인데 저보다 어린 애가 꼭 이름 부를때 이름만 부르고 계속 반말쓰고 존댓말 쓴적도 없고 자꾸 대답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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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저 좀 살려주세요...(부모님 얘기 아니고 짝남 이야기)
아니...제가요,5학년 때 처음으로 같은 반이 되었던 얘가 있거든요?근데 걔가 좀 예민하던 터라 원수로 여기고 지나갔는데 생각해보니까 싫어할 이유가 없더라고요?그냥 좋은 점 찾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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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연06/14
하..여기가 마지막 기횐가..아무도 안들어주겠지..
제가 짝남이 있었는데 걔가 제 친구를 좋아한다 해서 제가 이어줬거든요 그래서 걔도 나랑 누구 이어준다해서 제가 누가 있지?그랬는데 걔가 자꾸 걔 친구 (1이라 부를게요)이름을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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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찐따가 자꾸 친한 척 해요;
아니 근데 그냥 조용한 애가 아니구용ㅇ.. 혼자있으면 깔보고 친구랑 있으면 잘해주는 + 마마걸 + 드러움 + 눈치제로 + 오지랖졸라 이런 애거든요;.. 근데시부레 과학 같은조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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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어떡할까요
제가 거의 좀 오래 좋아하는애가 있는데(a 라고할께요) 제가 다른 친구랑 a를 엮으면서 (야 얘가 너 이쁘데~ 잘어울려 이런식으로요) 장난을쳤는데 a랑 제 친구 b가 화가 엄청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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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ㄱ06/12
나한테 왜그러는데 ..ㅎ
갑자기 어느날 친한 반모자들에 관한 안좋은 게시판들이 마구잡이로 올라오더니 그 다음주 혹은 다음날부터 제 사칭들의 악행으로 저도 덩달아 매일 퀴바미에서 생활하는 것이 무서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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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06/12
아니 제발 너무 힘들어요..
제가 남자애한테 차였거든요 근데 오늘 걔 친구들이 저랑 걔랑 붙도록 밀어붙이면서 야 둘이 허그해 이러면서 사궈라 사궈라이러면서 그랬어요 근데 그 애랑 친구도 아니고 말도 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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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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